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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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 홍대입구역 등 '빗물받이 비우고 안전 채우다'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7월 20일 본격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 지역인 홍대입구역, 합정역, 충정로역 일대에서 수해 예방 활동 사회봉사명령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AI 빅데이터 분석과 마포구청 물관리과의 협의를 통해 상습 침수 우려 구역을 선정해 이뤄졌다.이날 사회봉사 대상자 4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 주변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도심 침수피해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도로 위 ‘하수구 숨통’으로 불리는 빗물받이는 흙이나 쓰레기로 막힐 경우 빗물이 빠지지 못해 순식간에 저지대 침수를 유발한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김영배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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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년원, 서구 가수원동 자원봉사회 후원 간식 전달받아
법무부 대전소년원(장관 정성호)은 지난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 자원봉사회(회장 양은숙) 소속 회원 8명이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위문품(간식)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지역 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양은숙 가수원동 자원봉사회 회장은 "제헌절이라는 뜻깊은 국가기념일에 학생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가수원동 자원봉사회는 평소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더불어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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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대 서경복 마산세관장 취임…수출기업지원에 역량 집중
마산세관은 제60대 서경복 마산세관장이 7월 20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세관장은 취임식은 생략하고 각 부서 사무실과 업무 현장을 순회하며 부서별 주요 현안과 핵심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또한 업무과정에서 야기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편안하게 직원들과 소통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서 세관장은 “최근 국제정세 불안, 글로벌 경기 침체 등 국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행정이 절실하다”며 “현장 중심의 수출입기업 지원에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마약 등의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차단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서경복 마산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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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 병원·음식점 등 이용후기 조작 광고업체 대표 등 24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 사이버수사과는 병원·음식점 등 이용후기(리뷰) 조작, 허위정보 제공하고 19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취득한 광고업체 대표 등 24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업무방해, 전기통신기본법(허위통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A광고업체(실행사)의 실질적 운영자인 B씨(30대·남)를 구속 송치하고, B씨 및 명의상 대표 C씨의 범죄수익금 총 17억 8500만 원에 대해 기소전 추징보전 조치했다. 추가로 인터넷 플랫폼 업체에 도용된 계정정보를 통보했으며, 플랫폼 업체에서는 계정 상당수에 대해 보호조치를 완료했다.피의자들은 2020년 10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인터넷 플랫폼상 노출되는 광고 의뢰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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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78회 제헌절 맞아‘법페스티벌’…체험으로 배우는 헌법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17~18일 대전·부산·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78회 제헌절 기념 법페스티벌'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총 1만7649명의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 등이 참여해 헌법의 가치와 법치주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행사장에서는 ▲ 모의헌법재판 체험 ▲ 헌법 도전 골든벨 ▲ 헌법 달력 그리기 및 제헌절 표어 만들기 공모전 ▲ 법률 전문가 토크콘서트 ▲ 헌법바스켓·가정헌법 마그넷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법이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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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오해식 용당세관장 취임…마약 등 반입차단과 규제혁신에 최선
용당세관은 7월 20일 제39대 오해식(58) 신임 용당세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오해식 세관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해외특송화물 통관 현장인 용당세관 지정장치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용당세관은 국제우편물을 통한 마약유통을 막기 위해, 올해 4월부터 마약검사 전담인력과 X-Ray 검색장비를 확보, 부산우편집중국에 마련한 검사장에서 마약류 집중검사를 시행하고 있다.오해식 용당세관장은 "해외 화물에 은닉된 마약이 국내에 반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총기류, 불법식의약품 등 위해물품 단속에도 노력하겠다"며 "세관이 수출입 최전선에서 마약반입 차단 등 국민 안전을 지키고, 규제혁신으로 무역 원활화와 경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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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일산해수욕장서 물놀이 안전체험 및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지난 16일 ‘제12회 연안안전의 날’을 맞아 일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안전 체험 홍보 부스 운영 및 구명조끼 착용 등 연안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연안안전의 날’은 2013년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매년 7월 18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번 캠페인은 ▲ 구명조끼 올바르게 착용법 실습 ▲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실습 ▲구명환 던져보는 체험 ▲ 구명조끼 착용 인증사진 이벤트 ▲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서명운동 등 물놀이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울산해양경찰서 김형민 안전관리계장은 “ 제12회 연안안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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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법무부…정성호 법무부장관 취임 1년 성적표
법무부는 정성호 장관 취임 1주년을 맞아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 4대 분야 주요 성과를 19일 발표했다.3,814억 원대 범죄수익 추징보전, 해외도피사범 135명 송환 등 민생범죄대응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는 한편, 상법 개정과 대형 담합 적발 등 경제질서 확립에도 속도를 냈다는 평가다. 법무부는 “국민의 일상적 안전과 국가 경제 활력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며 인권 보호와 과거사정리, 법무행정 혁신까지 병행한 4대 축 성과를 강조했다.◇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 민생 침해 범죄 엄단 및 초국가 범죄 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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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전솔로몬로파크, 제78주년 제헌절 기념 헌법제험행사 성료
법무부 대전솔로몬로파크는 2026년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제78주년 제헌절 기념 헌법체험행사 「로월드 LAW WORLD 헌법으로 노는 세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약 8,000여 명의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해 다양한 헌법 체험을 즐겼다.행사는 가정헌법 마그넷 만들기, 기본권 낚시터, 평등을 향한 점프, 헌법 룰렛, 환경권 에코백 만들기, 소원 느린우체통, 로월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됐다.특별 프로그램으로 로월드 매직쇼, 행복추구 바이킹, 법무부 서포터즈 특별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헌법의 기본권과 평등, 환경권 등 헌법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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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청암재단, 7월 20일 노조파업 예고에 안전유지협정 선(先)체결·파업 유예와 사회적 대화 제안
사회복지법인 청암재단(대표이사 조민제)은 7월 20일 노조파업예고에 대해 장애인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대화를 제안한다고 18일 밝혔다.△이용인의 안전을 위한 '최소안전업무 유지협정'을 먼저 체결하고 파업을 유해해 줄 것과 △장애계(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노동계(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중앙), 지역 시민사회(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의 틀을 구성해 이 문제를 풀어가자는 제안이 그것이다. 청암재단은 1957년에 설림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 거주시설인 청구재활원, 천혜요양원과 이용 시설인 청남낮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시설 소규모화와 탈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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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연제지구위원회 후원 학생 생활복 420벌 기증 받아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오륜학교(부산소년원)는 지난 15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연제지구위원회(회장 김하청) 위원 등으로부터 학생 생활복(체육복)420벌(여름용 300벌, 겨울용 120벌) 2,760만 원 상당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기증식에는 ㈜대성섬유 김철수 대표이사(청소년범죄예방위원 연제구지구위원회 고문)와 연제지구위원회 김하청 대표위원 및 위원 등 10명과 정윤 부산오륜학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앞서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학생 생활복 1,500벌(여름용 810벌, 겨울용 690벌) 약 1억 원 상당을 기증한 바 있다.김철수 대표는 “지역사회 환원에 생각을 늘 하던 중, 소년원 학생들이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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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지역노동사회연구소, “필수 안전인력 최소 755명 시급히 충원해야”
부산지하철노동조합(위원장 오문제)은 16일 부산도시철도 안전인력이 기술·역무·승무·차량 등 핵심 부문에서 최소 755명 부족하다고 발표했다. 부산지하철노조가 (사)지역노동사회연구소(소장 문영만)와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 2026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한 「부산지하철 안전인력 확보 및 공공성 강화전략 연구」 최종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는 △현장 노동자 1,742명 설문조사 △부서별 FGI(포커스 그룹 인터뷰) △시민 여론조사 △재무·무임제도 분석 △해외 지하철 인력·안전 사례 비교를 종합해 부산도시철도 운영 구조와 인력·재정·공공성 실태를 다각도로 진단한 정책연구용역이다. 연구진은 “부산도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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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안산센터 자원봉사 협의체 후원 물품 기증 받아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소속 안산센터 민간자원봉사 협의체(회장 이해진)로부터 학용품 및 간식 등 100여 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센터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20명이 참석해 물품 전달식을 갖고, 올 상반기 동안 진행된 봉사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애로사항, 개선방안 논의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안산센터 자원봉사 협의체는 지난 4월 1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맞이 꽃바구니 만들기, 교육생 격려 및 멘토링 활동 등 총 17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해당 물품 전달에 이어 교육생의 유익한 휴식문화 조성을 위해 7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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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여주보호관찰소협의회(이천지구), 검정고시 응원 꾸러미 전달
법무부(장관 정성호) 수원보호관찰소 여주지소(여주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위원 여주보호관찰소협의회(이천지구)로부터 검정고시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받아 보호관찰청소년 10명에게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학교는 그만두었으나 학업을 이어나가는 보호관찰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꾸러미(검정고시 문제집 및 학용품 등)를 지원, 8월 11일 예정된 제2회 검정고시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다.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여주보호관찰소협의회(이천지구)는 매년 보호관찰청소년 등에게 문화체험 제공, 검정고시 물품 등을 지원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협의회 이천지구 김재국 회장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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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안산지원, 제헌절 기념 글짓기 대회…헌법의 가치와 자유의 의미 되새겨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안산지원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위탁 청소년을 대상으로 글짓기 대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사회적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탁생들이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를 배우고, 건전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행사에 참여한 위탁생들은 EBS「헌법채널e」시리즈 주요 영상 6편(법의 탄생, 민주주의, 헌법 질서의 근본 원리, 기본권의 다섯 퍼즐, 헌법 속 권력 구조, 법은 어떻게 현실이 되는가)을 먼저 시청했다. 이를 통해 헌법이 딱딱한 법조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의 삶을 지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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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경남경찰청장, 여름 휴가철 음주·약물운전 특별단속현장 방문 격려
경남경찰청은 7월 16일 오후 8시경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 마산합포구 해안도로 일대에서 진행된 음주운전 단속현장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전자들의 음주운전 근절 동참을 당부했다고 17일 밝혔다.현장에서 시민들은 ‘차량 통행이 조금 불편해도 이런 식의 대대적인 단속이 필요하다’,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음주운전을 적극 단속해달라’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음주·약물 운전 근절을 위해 강력한 단속・홍보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운전자들께서도 여름 휴가철 들뜬 분위기에 편승해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음주·약물운전을 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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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91개 사업장, 86.91% 투표율·93.79% 찬성율 쟁의행위 압도적 가결
"사용자 측이 지금이라도 전향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 성실교섭에 나선다면 파국을 피할 수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마지막 순간까지 교섭의 문을 열어놓을 것이다. 병원과 기관의 사용자들도 현장의 절실한 요구를 외면하지 말고 조정기간 내 원만한 타결을 위해 책임 있게 나설 것을 촉구한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최희선, 이하 보건의료노조)이 2026년 산별 총파업을 앞두고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86.91%의 높은 투표율과 93.79%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됐다. 2004년 이후 역대 최대 투표율과 찬성률을 기록했던 지난해 87.2%보다 투표율은 약간 낮지만, 쟁의행위 찬성률은 지난해 92.06%보다 오히려 높은 93.79%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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