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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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71회 현충일 맞아 충혼탑 및 부산경찰 추모공간 참배
부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6월 5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고 밝혔다.추념식은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을 비롯한 부산경찰 지휘부, 부산시 재향경우회 및 직장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 영현실 순례 순으로 엄숙히 거행됐다.충혼탑 참배를 마친 참석자들은 부산경찰청 2층 동백광장에 조성된 ‘부산경찰 추모공간’을 찾아 전사·순직 경찰관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공간에 마련된 명예의 전당에는 6·25 전쟁 전사자, 공무수행 중 순직자, 동의대 사건 순국자 등 부산경찰의 역사와 함께한 경찰관 283위의 이름이 새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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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영화인협회, 대종상 상표권 2차 매각 무산과 3차 공매에 대한 입장 밝혀
"우리는 대종상을 사고파는 모든 공매 행위를 단호히 반대한다. 본래 영화인의 자산이자 대한민국 영화문화의 상징인 대종상을 영화인의 품으로 즉각 돌려줄 것을 요구한다. 향후 대종상 업무표장을 그 누가 돈으로 매수 하더라도,대한민국 영화계는 그 자격을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보이콧과 법적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양윤호 이사장)는 6월 5일 대종상 상표권 2차 매각 무산과 3차 공매에 대해 대종상영화제를 한낱 사적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회생법원과 파산관재인의 공매 형태에 대해 유감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회생법원과 파산관재인은 밀실 공매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대종상은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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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관세행정협의회 가져…관세행정 주요 업무 현황 공유
부산본부세관은 6월 4일 세관 대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세행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관세행정협의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1989년 출범한 부산세관 관세행정협의회는 지역 수출입·물류기업 대표, 교수, 관세사 등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 관세행정 관련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논의하는 등 민관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마약류 등 우범화물 반입 차단을 위한 검사 강화, 수출입·물류 활성화를 위한 현장 지원 확대, 중소기업 세정 지원 등 관세행정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옛청사 복원 사업인 관세박물관 건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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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안전한 BTS 월드투어공연 안전 맞춤형 홍보…외국인 안전 QR코드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IN BUSAN콘서트 현장에서 안전한 공연을 위한 맞춤형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관객의 절반가량이 외국인임을 고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외국인 안전 QR코드를 통해 스캔 한번 으로 긴급상황에 대처(QR네임 : One Scan, One More SAFE Step) 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기로 했다.QR코드는 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 김민정 경사가 개발했다. QR을 스캔하면 안정정보 통합 랜딩페이지(영어)로 즉시 연결되며 ▵112경찰신고 ▵119응급신고 ▵마약예방 ▵유실물·습득물 ▵통역 서비스 ▵병원(전국) 안내 ▵관광지가 안내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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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인천경찰청 및 관내 10개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보호관찰소는 6월 4일 소 내 대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및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공조 강화를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협의회에는 인천지방경찰청 및 관내 10개 경찰서(미추홀·중부·남동·논현·부평·연수·삼산·인천서부·계양·강화) 전자감독 담당 경찰관, 인천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인천광역 내 전자감독 대상자 현황 및 재범 고위험군 대상자 정보 등을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도주사건 발생 시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대상자의 신속한 검거를 위한 공조 체계 구축과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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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
울산구치소(소장 박은옥)는 제71회 현충일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참배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소장 및 부서장들은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헌화와 묵념, 호국관 관람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했다. 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국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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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전문분류심사관, 6호 시설 현장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전문분류심사관 등 13명은 6월 4일 위탁소년의 적합한 처우 방향 제시를 하고, 현장 청취 의견을 듣고자 아동복지시설로 지정된 돈보스코오라토리오 청소년센터(남학생 6호 기관) 현장 방문을 했다고 밝혔다.분류심사관은 분류심사서 작성을 통해 법원 소년부에 비행 원인과 문제행동을 진단, 심리자료로 제공하고 처우 방향을 제시한다.이날 분류심사관들은 6호 기관의 시설 참관 및 교육·생활 현황을 청취했으며 교육 중인 학생들을 격려하면서 단체생활에 적응하고 학업, 직업훈련(목공, 제빵 등) 및 취업 준비에 매진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돈보스코오라토리오 청소년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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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6월 고속도로 특별교통안전 단속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종철)고속도로순찰대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월 한 달 간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2024년 1월 1~2026년 5월 29일 경남권 고속도로 교통 사망사고 31건 가운데 15건(48.4%)에 해당하는 사고가 화물차에 의해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특별단속은 고속도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주요 법규위반 행위를 중심으로 ▴화물차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운행제한차량 불법운행▴음주운전▴안전띠 미착용▴안전거리 미확보 등 위반을 단속한다.안전띠 미착용과 안전거리 미확보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연쇄추돌 및 사망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순찰차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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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장애인·고령수용자 대상 '사랑의 문화공연'
포항교도소(소장 안경수)는 6월 4일 장애인·고령수용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문화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전임석)의 협조로 포항문화예술단(단장 유대근)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다.다양한 음악공연과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들이 잠시나마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교정협의회 전임석 회장은 “이번 문화공연으로 수용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안경수 포항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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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직업훈련교도소, 6월 호국보훈의달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관 참배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김태훈 소장과 직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경북 영덕군에 위치한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관’을 방문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6·25 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꽃다운 나이에 참전했던 학도병 772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교정공무원으로서 올바른 국가관과 공직가치관을 고취했다.전승기념공원 내 위령탑을 찾아 경건한 마음으로 헌화와 묵념을 한 뒤, 전승기념관 내부를 차례로 둘러보며 치열했던 전투 기록과 흔적을 보며 뜨거운 울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태훈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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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수강명령 집행 전문성 강화 협력기관·외부강사 간담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는 수강명령 집행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6월 4일 소 내 회의실에서 수강 분야별(성폭력, 약물, 스토킹 등) 외부강사 등 16명이 참석한 협력기관·외부강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대상자 특성에 따른 효과적 집행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현장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개선의견이 폭넓게 공유됐다.또한 협력기관 관계자 및 외부강사 대상으로 수강명령 집행실무 교육도 이뤄졌다.서울보호관찰소 이형섭 소장은 “외부강사 및 협력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수강명령 집행의 질적 향상과 재범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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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9회 지방선거 선거사범 280명 단속…53명 송치·2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2월 3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3대 선거범죄(금품수수, 흑색선전, 공무원선거관여) 등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선거사범 총 280명(162건)을 단속해 53명을 송치(불송치등 29명)하고, 198명을 수사 중이며, 2명(50대·남, 선거인 매수행위자·폭력행위자)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선거범죄 유형별로는 기부행위 등 금품수수(107명, 38.2%)가 가장 많았으며,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69명, 24.6%)이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금품수수의 유형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출장경비 대납 53명 ▵선거구민 대상 기부행위 25명으로 나타났다.또 공무원 선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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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교정청, 6월 호국 보훈의 달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대전지방교정청(청장김도형)은 6월 4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과 6·10만세운동 관련 독립유공자인 故황정환 애국지사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이번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국민 안전과 책임있는 교정행정을 다짐하기 위해서다. 김도형 대전지방교정청장은 “선열들의 희생을 깊이 새기고, 국민 안전과 수용자 인권을 함께 지키는 교정행정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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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흑색선전 등 선거사범 100명 단속…1명 송치, 85명 수사중
대구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관련 예비후보자등록일인 2월 3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선거관여 등 선거사범 총 100명을 단속해 1명을 송치(불송치 14명)하고, 85명은 수사중이라고 4일 밝혔다. 선거범죄 유형별로는 벽보·현수막훼손(29명, 29%)이 가장 많았으며, 허위사실공표 등 흑색선전(15명, 15%)이 그 뒤를 이었다.대구경찰청은 선거범죄 중추적 수사기관으로서6월 4일부터 10월 2일까지 '선거사건 집중수사기간'을 운영하며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선거사건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기로 했다. 또한 모든 선거사건을 공소시효(6개월) 만료일인 12월 3일 전에 신속하게 종결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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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이제 중요한 것은 선거 과정에서의 약속이 아니라 임기 동안의 실천"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부산경실련)은 6월 4일 '부산의 변화를 선택한 시민의 결정을 존중한다. 이제는 공약을 성과로 증명할 시간이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부산시민의 선택으로 전재수 후보가 부산광역시장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 결과는 단순한 정권 교체를 넘어 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한 시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부산은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 지방소멸 위험, 산업 전환 지연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시민들은 새로운 시정이 이러한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부산의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해 줄 것을 선택을 통해 요구했다.전재수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해양수도 부산 완성, 해양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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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9회 지방선거범죄 292명 단속…39명 송치, 219명 수사중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선거관여 등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지난 2월 3일~6월 3일까지 선거사범 총 292명을 단속해 39명을 송치(34명 불송치)하고, 219명을 수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선거범죄 유형별로는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94명, 32.2%)이 가장 많았다. 흑색선전의 수단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오프라인 흑색선전이 51명 ▵SNS 등 온라인 흑색선전이 43명으로 나타났다.특히, 온라인 흑색선전 중 딥페이크 이용 선거운동으로 단속된 인원은 9명(5건)이며, 단속된 5건은 ▵영상 조작 3건 ▵이미지 조작 2건이었다.수사 단서별로는 고소・고발이 158명(54.1%)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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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울주소방서-의용소방대, 소방기관 사칭 물품 강매와 사기 예방 활동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6월 4일 오전 10시 울주군 언양읍 알프스시장 일원에서 소방기관을 사칭한 소화기나 안전용품 강매와 금전편취 사기 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남성의용소방대를 비롯한 지역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시장 일대를 돌며 시민들에게 사칭 피해사례 안내 및 주의 사항을 당부했다.주요 내용은 ▲소방기관 사칭 물품 강매 실제 사례 공유 ▲사기 범행수법과 대응 요령이 담긴 안내문 배부 ▲다중이용업소 업주와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예방 문자 전송 ▲사칭 범죄 예방 현수막 게시 등이다.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 상황을 악용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소방기관 사칭 사기가 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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