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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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어선 구명조끼 착용 전면 의무화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는 7월 1일부터는 승선 인원수와 관계없이 모든 어선원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경우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어선 승선자는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선장은 이를 착용하도록 관리할 의무가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차 90만원, 2차 150만원, 3차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선원뿐 아니라 선장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외국인 어선원도 예외가 아니다. 국내 어선에 승선하는 외국인 선원도 동일 법령이 적용되며, 구명조끼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과태료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따른 행정질서벌이며 외국인에게도 부과가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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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고령농가 집중지원으로 효자 노릇 '톡톡'
법무부(장관 정성호) 성남보호관찰소는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속 지원하며 고령농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올해 성남보호관찰소는 성남농협 및 퇴촌농협의 추천을 받은 고령 및 영세 농가에 7곳에 현재까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400여 명(연인원)을 배치해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서 토마토 및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농가주 A(76)씨는 "작년에는 혼자 농사를 짓느라 힘이 들어 병원에 몇 번을 다녀왔는데, 올해는 보호관찰소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보내주어서 일에 대한 부담을 많이 들었고 몸도 작년처럼 힘들지 않아 매우 고맙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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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작은 징후를 먼저 보고, 큰 재난을 미리 막는다”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글로벌 아티스트 BTS의 대규모 부산 공연(6.12.~13.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을 앞두고, 「재난대비 플래시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과학기술을 활용한 선제적·예방적 재난안전 강화’라는 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획됐다. 부산경찰청은 “작은 징후를 먼저 보고, 큰 재난을 미리 막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소한 전조증상도 놓치지 않는 세심치안의 ‘예방 중심’, ‘원인 제거 중심’ 패러다임을 현장에 실현해 종합적인 ‘부산경찰 재난위험경감(Disaster Risk Reduction, DRR)’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제작된 카드뉴스는 10만 명 이상의 국내외 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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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남포사거리서 승용차랑 좌전도 단독 교통사고
6월 8일 오후 7시 3분경 부산 중구 남포사거리에서 A씨(70대·남)운전의 승용차량이 좌회전(자갈치 시장→자갈치 교차로 방향)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진행 방향 우측에 설치된 보도 연석을 충격하고 좌전도 되는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경상을 입었다(생명지장 없음).부산중부경찰서는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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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기피대상 1호 정신질환자 병원에 선제적 입원 조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전주보호관찰소는 최근 주민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등 지역사회 기관들과 힘을 합쳐 은둔형 정신질환자를 병원에 선제적으로 입원시킨 조치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고 9일 밝혔다.망상 등 정신질환을 앓던 50대 중반의 A씨는 돌볼 가족이 없어 마땅한 치료를 받지 못하던 중 건물에 불을 질러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났으나, 주로 새벽 시간에만 외출해 주위를 배회하거나 인근 주민들에게 폭언을 일삼아 동네에서 기피대상 1호가 됐다. 이에 보호관찰관이 수차례 주거지를 방문했으나 대상자를 한 번도 면담하지 못해 관할 주민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A씨가 중증 정신질환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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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상황에 대하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6월 3일 선거일 투표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하게 된 상황이 발생한 데 대해 시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드립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6월 3일 북구 화명1동 제7투표소에서는 선거인이 예상을 초과하면서 교부 가능한 투표용지가 부족해 선거인 12명이 10분에서 15분 정도 대기했다가 투표를 마친 사례가 있었다.해당 투표소는 오후 5시 50분경 투표용지가 부족한 것을 북구선관위에 보고했고, 인근 화명1동 제6투표소로부터 투표용지(50매)를 추가 교부받아 오후 6시 5분경에 투표를 재개했다. 이 과정에서 10분에서 15분 정도 대기 시간이 발생했고, 오후 6시 15분경 모든 선거인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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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사회봉사 집행 우수 성과 달성…소외계층 지원부터 이·미용 특기집행까지
법무부(장관 정성호) 고양보호관찰소는 올해 1∼5월 사회봉사 집행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집행분야는 장애인작업장,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어르신복지센터, 노인요양원, 종합사회복지관, 농촌일손돕기, 특기 집행 등 다양하다. 한 달 동안 성인 50명, 소년 18명 등 총 68명의 대상자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로써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집행인원은 총464명에 달한다.작업 내용으로는 복지시설 환경정리, 어르신 말벗 및 식사 보조, 장애인자립 작업 지원 등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5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5명에게 이미용 무료 서비스를 제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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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저장강박 아버지 홀로 부양 자녀의 신청으로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장관 정성호) 울산보호관찰소는 지난 6월 1~8일까지 울산 남구 삼호동 소재 지체장애와 저장강박 가정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9명(연인원)을 긴급 배치해 가구의 집기류 및 폐기물 수거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체장애와 저장강박증, 2년전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 B씨를 홀로 부양하는 자녀 A씨(30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A씨는 집안 가득 쌓인 집기류와 폐기물, 가전제품을 홀로 처리하지 못해 남구 삼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유진)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기초수급생활 대상자에 해당되지 않아 제도적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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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보호관찰소, 관내 화훼농가 일손돕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천보호관찰소는 6월 8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명을 배치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이번 농촌지원은 김포시 내 고령 화훼농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화분 옮기기, 비닐하우스 정리 등 작업을 하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농가에 힘을 보탰다.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꽃 작물 재배를 위해 급하게 해야 할 일들이 많았는데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부천보호관찰소(부천준법지원센터) 김준성 소장은 “농촌일손돕기와 같은 지역사회의 시급한 문제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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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한 대학교 실험실 폭발 안전사고
6월 8일 오후 3시 18분경 부산 영도구 소재의 한 대학교 실험실에서 A씨(20대·여)와 B씨(20대·여)가 실험 후 남은 가루형 화학 약품을 폐기하기 위해 정리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폭발하는 안전사고 발생했다.A씨와 B씨는 응급처치 후 병원 이송됐으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부산영도경찰서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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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호관찰소, 경찰과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제주보호관찰소는 6월 8일 소 내 회의실에서 제주경찰청, 관할 경찰서 소속 형사과 및 여성청소년과 경찰관 등 총 10명이 참석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전자장치 훼손 사건 검거 공조 관련 협의 △전자감독대상자 신상정보 공유 △기관 담당자 간 핫라인 현행화 △잠정조치 및 임시조치 부과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 공유 및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제주보호관찰소 이맹숙 소장은 “앞으로도 제주경찰청과 관할 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대상자의 범죄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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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정법원 소년부 부장판사 일행,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 방문
법무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인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센터장 박정일)는 6월 8일 인천가정법원 소년부 심재완·김청미 부장판사, 임영실 소년부 판사, 조사관등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소년부의 방문은 비행소년에 대한 효과적인 소년사법 절차의 수행과 재비행 방지 등 상호 업무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이뤄졌다.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는 법원에서 의뢰받은 상담조사, 대안교육 등을 수행하며 소년에 대한 비행원인을 진단하고, 처분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와 밀도 높은 협력 관계에 있다.상담조사는 법원 소년부 판사가 법원 심리를 앞둔 청소년을 청소년꿈키움센터에 3~5일 간 출석시켜 비행원인을 전문적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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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국립법무병원 사랑나눔봉사단, 장애인거주시설 방문 이웃사랑 실천
법무부 국립법무병원(병원장 이영렬)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6일 지역사회 장애인거주시설인 소망공동체를 방문해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물품 전달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시설 내·외 환경정비와 청소 활동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장을 맡은 황태영 의료부장은 "우리병원 의료인력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치료·재활이라는 본연의 업무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국립법무병원 사랑나눔 봉사단은 2005년 1월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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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창원한마음병원과 업무협약 체결…순직경찰관 유가족 지원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6월 8일 오후 2시 경남청에서 창원한마음병원(의장 하충식)과 ‘순직경찰관 유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향후 30년간, 매년 1천만원씩 총 3억원을 순직경찰관 자녀장학금으로 지원하는 것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의장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그 희망을 지키다 떠난 영웅들의 유가족을 돌보는 것은 어른들의 당연한 도리”라고 했다.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30년간 이어질 총 3억원의 장학금 지원은 사회가 유가족들을 함께 지켜주고 있다는 신뢰와 위로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하충식 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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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장관, '국내 유일 민영교도소' 소망교도소 방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월 8일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를 방문해 교정·교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수용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정성호 장관이 평소 강조해 온 현장 중심의 정책개발과 교정행정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소망교도소는 「민영교도소 등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0년 개소한 국내 최초 민영교도소로, 비영리 재단법인 아가페가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통제·격리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회복적사법과 가족관계 회복, 직업훈련 등 재사회화 중심의 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수용 대상은 경비처우급 3급 이상, 전체 형기 7년 이하(잔형기 1년 이상), 20세 이상 60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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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대평동 물양장서 예인선 침수…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7일 오전 5시 55분경 영도구 대평동 소형선부두에서 예인선 A호(175톤)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급파해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영도 대평동 물양장에 계류 중인 A호가 기울어져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바로 옆 선박에 의해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즉시 현장으로 투입했고, 현장 확인 결과 승선원은 모두 상륙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A호 선미 일부가 침수된 것을 확인한 뒤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투입해 유류 유출 경로인 에어벤트 6개소를 긴급 봉쇄해 해양오염을 차단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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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일홀딩스, 연세대 첨단물리연구관 건립에 건설자재 후원
한일홀딩스가 연세대학교 첨단물리연구관 건립을 위해 3억 원 규모의 건설자재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첨단 물리학 연구를 위한 교육·연구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일홀딩스는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연세대학교 첨단물리연구관 건축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한일홀딩스는 연구관 건립에 필요한 레미콘 등 약 3억 원 규모의 건설자재를 현물로 지원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가 추진 중인 첨단물리연구관은 지상 4층, 지하 3층 규모의 교육연구시설로 조성된다.연구관은 양자물리학을 비롯한 첨단 물리 분야 연구와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한일홀딩스는 허기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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