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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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가상화재 불시출동 훈련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4월 21일 오전 10시 울주군 온양읍 ㈜LG하우시스에서 가상화재 불시출동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가상화재 불시출동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실전과 다름없는 출동 및 대응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개선하고 상황에 맞는 소방전술을 구사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가상화재상황 발생 접수와 동시에 소방공무원 25여명, 자체소방대 5명, 소방차량 10대가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 ▲자체소방대 초기 대응능력 제고 ▲대형 화재에 대비한 소방 특수차량 전개 및 진압 ▲신속한 소방용수시설 점령 등 현장안전관리 표준작전 운영 절차에 따라 강도 높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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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8일 민·관합동 해상화학사고 대응 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4월 28일 롯데정밀화학, 해양환경공단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하는 민·관 합동 해상화학사고 대응 훈련을 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코로나-19 관련, 참가세력은 최소화하면서 대응세력 간 유기적인 협력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해상화학사고 대응훈련은 울산항 2부두에서 케미컬운반선의 암모니아를 하역하던 중 이송펌프 과열로 인한 화재발생으로 암모니아가 열팽창되어 로딩암 연결부에서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다. 해경은 부상자 구조하는 것을 시작으로 육‧해상 오염탐지, 화재진압, 파공부위 봉쇄, 오염물질제거 등 실전처럼 훈련에 임한다.울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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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전 국회의원들, 국회의원 지위 학인 소송 즉각 인용 촉구
오병윤, 김미희, 김재연, 이상규 등 통합진보당 전 국회의원들은 21일 오전 10시 30분 대법원 정문 앞에서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지위확인 소송 즉각 인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사건 접수(2016년 5월 23일) 5년 만인 4월 29일 김미희 김재연 이상규 오병윤 이석기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5인과 비례지방의원 6인의 지위확인소송 선고를 한다. 통합진보당 소속 국회의원 김미희 등 5인은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의 청구인도 아니고 피청구인도 아니었다. 헌법상 재판을 받을 권리, 법정에서 스스로 고유의 권리와 이익을 주장하거나 방어할 수 있는 헌법 제27조의 재판받을 권리를 행사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국회의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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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학생·청년단체, 일본 영사관 앞 원전오염수 방류결정 규탄
부산지역 학생·청년단체는 21일 오전 11시부터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을 규탄하면서 농성을 벌였다.이들 26명은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일본영사관 폐쇄를 촉구했다. 이들은 오후 1시 30분경 농성을 해제하고 인근 공원으로 이동했다.경찰은 3개중대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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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혁신제안 끝장개발대회' 개최... 탄소중립 아이디어 발굴
행정안전부는 '제5회 정부혁신제안 끝장개발대회'를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함께 살아요 우리'를 주제로 한 이번 끝장개발대회에서는 '매년 2% 온실가스 감축'을 도전과제로 삼아 이를 위한 제도 개선, 앱·웹 해결방안, 캠페인 기획 등을 발굴해 정책에 반영한다. 첫날인 22일 개막식은 발전설비를 지하화하고 지상부에 공원과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서울화력발전소에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개막식 뒤에는 온실가스 감축방안에 대한 국민제안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5월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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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스타벅스, 고객과 함께 최대 220평의 숲 조성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그 시작으로, 21일 스타벅스 파트너(임직원)가 자율적으로 참석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 100여명의 스타벅스 파트너가 시간별로 7개 조로 나뉘어 2시간씩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서울숲공원 일대 환경 정화, 공원 내 위험요소 정비, 꽃과 나무 식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이와 함께, 성공적인 캠페인 추진을 위한 스타벅스,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의 3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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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민 참여 책방 '여기서울 149쪽' 개관
서울시는 서울역 뒤편 중림동 골목길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중림창고에 책방 '여기서울 149쪽'을 2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중림창고는 중구 중림동 무허가 판자 창고 건물을 서울시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장소적 특성을 잘 살려낸 설계로 지난해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등을 받기도 했다. 골목책방 '여기서울 149쪽'은 성요셉아파트 주민과 상인 공동체인 '149번지 이웃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한다.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가와 주민, 책방 이용자가 직접 큐레이터가 돼 선정한 책이 책방 서가에 진열된다. 책방 운영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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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편입 '옛 방위사업청 부지' 반세기 만에 첫 공개
서울시가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25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부지는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만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다. 앞으로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정책은 시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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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신제약, 세종시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신신제약이 60여 년간 파스명가로서 국민들에게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신신제약은 지난 7일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 1,000명에게 파스, 밴드 등 1,000만 원 상당의 건강키트를 전달했다. 제공된 건강키트는 일상 속 상처나 관절염 등의 통증이 잦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일반의약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와 함께 복지상담도 제공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직접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21일 세종시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조희창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에도 후원하며 세종시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뜻을 보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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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과 함께 ‘나무 품은 컵(cup a tree)’ 캠페인 추진
서울시는 스타벅스·서울그린트러스트와 4월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다음달 6일까지 시민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인 ‘cup a tree(나무품은컵)’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시민들이 온라인 캠페인부터 녹지 조성과정까지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여 녹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공원 또는 길가의 나무 등을 배경으로 다회용 컵을 들고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cupatree, #나무품은컵)와 함께 개인 계정(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업로드하면 된다. 총 400명에게 ‘스타벅스 텀블러’가 증정된다. 서울시·스타벅스·서울그린트러스트의 지정채널 내 캠페인 관련 게시글에 나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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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2년 9월 전역을 끝으로 '의무경찰 조기 폐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오는 2023년까지 의무경찰 완전 폐지를 앞두고 울산해경은 2022년 9월 전역을 마지막으로 조기폐지 된다고 21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2023년 6월 국방부 의무경찰 제도 폐지’ 결정에 따라 현재 울산에 복무중인 총 54명의 의무경찰은 이번 달부터 매달 4~5명씩 전역, 감소해 2022년 9월 4명의 전역자들을 마지막으로 울산해양경찰서 소속의 의무경찰은 없게 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울산해경은 함정, 파출소 등 의무경찰 배치 운영부서와 간담회를 가지고 적정한 사무분장과 업무분담 해소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의무경찰 폐지로 인한 인원 감축으로 근무중인 의경들의 사기저하 방지 및 복무환경 개선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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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청년 정책은 '청년이 직접'... ‘청년기본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은 21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결정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도록 하는 ‘청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청년 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를 구성할 때 위촉직 위원의 일정 비율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도록 하고 위원회의 범위와 위원회별 청년 위촉 비율 등은 대통령령에 위임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을 제외한 중앙행정기관 또는 시·도지사가 구성하는 위원회의 경우 청년 위촉의 최소 비율을 10분의 1로 정하고 있어 청년 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청년의 의견이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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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전선, 동해시 학대피해아동 등에 1억원 지원
LS전선(대표 명노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에 학대피해아동 등 취약계층에 1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동해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전무)과 심규언 동해시장, 이상욱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이 참석했다.LS 전선은 지난해에 이어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LS전선과 함께 하는 학대피해아동 가정 지원 사업’을 후원한다. 피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가족 기능의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피해 아동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와 심리치료 등을 진행, 학대로 인한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학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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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장병 군 복무기간 호봉 의무 인정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前 육군 대장, 비례대표)이 21일 의무복무자의 군 복무기간을 임금과 경력에 필수적으로 포함케 하는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군 경력을 호봉이나 임금 결정 시 반영하는 것은 선택 사항이다. 이번 개정안은 권고 수준의 군 복무기간의 호봉과 임금 반영 등을 의무조항으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개정안에 담긴 내용은 크게 세 가지다. 먼저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정의를 명확히 해 우대를 받을 수 있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범위를 특정했다. 현역 병사뿐 아니라 의무경찰, 사회복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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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직장 내 괴롭힘 처벌법’ 국회 본회의 통과
이용호 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 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21일 ‘직장 내 괴롭힘 처벌법’(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경기) 종목의 유망주이자 국가대표 출신 선수였던 고 최숙현 선수가 소속팀 지도자와 스태프 등으로부터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폭력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현행 근로기준법 상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항이 시행된 지 2년여가 지났지만 금지 조항만 있을 뿐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을 한 경우 이에 대한 처벌조항은 없었다. 특히 지난해 한 설문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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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국제설계공모 시행
서울 강서구가 마곡지구에 추진 중인 통합신청사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서구 신청사는 마곡동 745-3번지 일원, 2만 244㎡ 대지에 구청사, 구의회, 보건소, 편의시설이 공존하는 통합청사로 조성예정이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계공모는 국제일반 공개공모로 진행되며 오는 5월 21일까지 참가등록 신청을 받는다. 국내 건축가의 경우 건축사법에 의하여 건축사무소를 개설, 신고를 필한 자로 관계법령에 결격사유가 없고 정상적인 건축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자면 참여할 수 있다. 단 공동응모 시 공고일 현재 대한건축사협회 또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등록 기술자 200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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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아트워크’ 첫 시즌 오픈... 취약 아동 지원
강남구가 ‘강남아트워크’ 첫 시즌을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남아트워킹’은 문화예술계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자 기획된 전시 투어 프로젝트다. 첫 시즌 주제는 ‘Love is Love’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의 의미를 담았다. 신사‧청담‧압구정동 일대 갤러리 10곳이 참여한다.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쓰인다. 개별‧그룹관람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 방식으로 무료 운영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그룹관람(최대 15명)은 5회로 최소화했다. 하루 1회 운영되며 23일 첫 코스를 시작으로 27일과 29일, 30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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