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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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올바른 역사 알기 ‘현대사 토크 콘서트’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은 19일 한류를 주도하는 국내외 문화예술계와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현대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일본의 역사왜곡으로 인한 잘못된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한 자리로 이용빈 의원과 송영길 의원(국회 외통위원장), 이병훈 의원(국회 문체위)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일본의 현대사 왜곡 파장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이장희 한국외국어대 부총장과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발제하고 유재원(한국외대), 박재묵(충남대), 김재기(전남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후에는 다큐 <Axiom for Irene> (번역: 진실과 평화) 영상을 1부 ~ 3부까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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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지엠, ‘주의태만운전 방지 캠페인’ 진행
한국지엠은 19일 ‘2021 주의태만운전 방지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GM 글로벌에서 주도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한국지엠도 주의태만운전 방지의 중요성을 사내 임직원 및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그동안 사업장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국지엠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회사의 안전 최우선 방침 및 보행과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의 위험성을 임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부터 국가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정안전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한국지엠 카허 카젬(Kaher Kazem) 사장은 “GM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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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장애 학생 코로나19 원격교육 플랫폼·콘텐츠 개발 사업 추진
정부가 장애 학생 맞춤형 원격교육 플랫폼·콘텐츠를 개발한다.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장애 학생 맞춤형 원격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시각 장애 학생을 위한 화면 읽기, 청각 장애 학생을 위한 자막 지원, 발달 장애 학생을 위한 단순한 화면 구성 등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지원 콘텐츠 등을 담고 있다. 특수교육원은 이를 위해 원격교육 스튜디오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장애 학생 교수학습 자료 개발에도 나선다. 발달 장애 학생을 위해서는 가상·증강현실, 360도 영상기술에 기반한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한다. 청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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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차세대 아티스트 육성 ‘오디션’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차세대 아티스트를 육성하기 위해 ‘2021년 온드림 문화예술 인재 장학생 선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오디션 분야는 클래식 부문(피아노, 성악, 현악, 관악), 국악 부문(성악, 국악기), 무용 부문(발레, 현대무용) 3가지 분야이다. 지원 자격은 중·고등부의 경우 문화예술을 전공하는 국내 중·고등학생(1·2학년) 및 홈스쿨링 학생(만 17세 이하)이며, 학부(대학생)의 경우 문화예술을 전공하는 국내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1~3학년)이다. 선발 인원은 중·고등학생 20명, 대학생 20명이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졸업 시까지 매 학기 등록금 전액과 학습지원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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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가상자산 유사수신행위 집중단속 나서
경상남도경찰청은, 가상자산 투자설명회 사칭을 통한 유사수신과 사기 등 각종 범죄 행위에 대한 본격 단속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불법 다단계·방문판매업자들이 가상자산 투자를 빙자해 유사수신(원금보장)과 사기(수익률 과대광고)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금전적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계는 2017년 7 ~ 2020년 11월 창원·울산·서울 등지에서 주식투자사기 범죄단체조직 결성, 가짜주식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피해자 3,883명으로부터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726억원을 받아 편취한 총책 등 51명 검거(구속12명)했다(2021년 1월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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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위기가구 대학생에 근로 장학금 250억원 지원
코로나19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진 대학생에게 특별 근로 장학금이 마련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 1만명에게 총 25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위기가구 특별근로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된 이번 사업은 지난해 1월 20일 이후 부모의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갑자기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교 학부 재학생에게 학기 중 교내외 근로를 하고 다음 달부터 5개월간 월 최대 89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다. 장학금을 희망하는 경우 26일부터 30일까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직전 학기 성적이 C0(C제로) 이상이어야 하며 소속 대학에서 심사해 선발한다. 기존 국가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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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투자 30%이상 스타트업에 고용보조금 최대 5000만원 지원
서울시가 외국인투자 비율이 30% 이상인 스타트업에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서울시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지정한 분야에 투자한 외국인투자기업이거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서 서울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시가 지정한 신성장동력산업은 ▲ 정보기술(IT)융합 ▲ 디지털콘텐츠산업 ▲ 녹색산업 ▲ 비즈니스서비스업 ▲ 패션·디자인 ▲ 금융업 ▲ 관광컨벤션 ▲ 바이오메디컬이다. 해당분야 기업의 외국인투자 비율이 30% 이상이면서 최초투자 또는 증액투자가 있는 날로부터 5년 이내에 외국인 투자에 따른 신규고용이 이뤄진 경우에 신청 가능하다. 보조금은 신규 상시 고용인원 중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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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몰리는 ‘지방 중소도시’…산업단지 인근 새 아파트 ‘들썩’
일자리가 늘어나는 지역의 경우 사람들이 모이고 소비가 증가하면서 지역 경제도 활기를 띠고 있다. 주택 구매 수요층이 늘면서 부동산 시장도 큰 영향을 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우수한 일자리가 많은 업무지구나 산업단지 인근 주거지는 큰 인기를 누린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대기업의 투자가 이어지는 산업단지 주변 지역 아파트는 가격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분양시장에서도 경쟁이 치열했다. 특히 올해 1분기 전국에서 분양한 단지 중 다수의 청약자가 몰리며 1순의 경쟁률이 높았던 지역 중 지방 분양시장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충남 천안 지역은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대규모 산업단지 등 지역의 기반 산업이 탄탄해 아파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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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떠나 둥지 트는 ‘기업체’…서울-경기간 격차 더 커져
최근 대도시를 떠나 인근지역으로 이전 및 창업을 하려는 기업수요가 증가하며 대도시의 기업체 증가가 더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소벤쳐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전국 기업체수는 664만3,756개로 통계가 집계된 2015년 589만3,802개와 비교해 12.72%의 기업체수 증가율을 보였다.같은 기간 전국 평균보다 높은 기업체수 증가율을 보인 지역은 ▲세종 59.76%(1만9463→3만1094개) ▲제주 26.14%(8만3,278→10만5,051개) ▲경기 18.29%(136만5,484→161만5,256개) ▲전북 16.86%(20만4,054→23만8,455개) ▲전남 15.03%(21만4,757→24만7,029개) ▲충남 14.96%(23만1,857→26만6,537개) 등 6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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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주택 거래량 전달보다 17.3% 증가... 10만건 회복
3월 주택 거래량이 17% 이상 증가해 거래량 10만건을 회복했다. 19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시스템 등에 따르면 3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10만2109건으로 집계됐다. 전달 8만7021건에 비해서는 17.3%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10만8677건)로는 6.0% 감소했다. 수도권 거래량은 4만9358건으로 전달 대비 4.1% 늘었으나 1년 전에 비해선 24.1% 줄었고 지방은 5만2751건으로 전달보다 33.2%, 전년 동월보다 20.9% 각각 증가했다. 아파트(6만9827건)는 전달보다 16.3% 늘었고 아파트 외 주택(3만2282건)은 19.7% 증가했다. 3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1만9457건으로 집계됐다. 전달(19만9157건) 대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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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청년 어업인 취업 지원... 법인에 급여 80% 지급
정부가 청년 어업인 양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고령화 문제 해결의 발판을 마련한다. 해양수산부는 청년들이 어업법인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는 '어업법인 취업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어조합법인이나 어업회사법인 등 어업법인은 수산물 유통·가공·수출·어촌 관광휴양 사업을 위해 설립된 조직이다. 대부분 규모가 영세하고 장년층 이상이 종사한다는 특성이 있다. 이 때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유통·판매가 확산하는 최근 환경에는 잘 대응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수부는 이번에 총 3억1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을 새로 채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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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사업비 340억원 들여 2023년 준공
경부선(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사가 신축·확장된다.서울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 대한 노후 역사 개량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가산디지털단지역은 수도권 1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으로 이용승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하지만 1974년 건축 이후 47년이 지난 탓에 균열과 누수, 도색 분리 등이 일어나 안전과 유지비용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019년 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을 결정하고 지난해 공모로 설계안을 확정했다. 총사업비는 340여억원으로 국토부가 40%, 한국철도공사가 60%를 부담한다.건축방법은 먼저 선상역사 1개동을 기존 역사 옆에 신축하고 이후 기존역사를 철거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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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보행자 잔여표시기 신호등 14곳 설치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의창구청 경제교통과와 함께 3월 29~ 4월 14일 창원시 의창구 파티마병원 등 14개소에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자 잔여표시기 신호등’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보행자 잔여표시기 신호등은 녹색 보행등의 잔여 시간을 정확히 알려줘 보행자가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보행신호등 보조 장치다. 보행자 잔여표시기 신호등은 왕복 4차로 이상인 도로 중에서 보행자 통행이 빈번하고 보행자 횡단사고가 잦은 횡단보도에 설치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의창구청 경제교통과와 협업해 예산을 확보하고 보행자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개선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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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직장인 월급 500만원 받기까지 ‘13년’ 걸려”
직장인에게 ‘월급 500만원’은 어느정도 안정적인 수입을 상징하는 금액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월급 500만원을 받기까지는 얼마나 걸릴까?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453개사를 대상으로 ‘월급 500만원(세전 기준) 수령 소요 기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평균 13.1 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사원 연령이 28세라고 가정했을 때, 41세가 되어야 월급 500만원을 받게 되는 것.구간별로 살펴보면 ‘10년차’(18.1%), ‘20년차 이상’(17.2%), ‘15년차’(14.8%), ‘12년차’(6.6%), ‘18년차’(5.1%), ‘14년차’(4.9%) 등의 순이었다.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11.4년), ‘중견기업’(12.2년),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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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8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97번째 확진자
기장군은 18일 오전 11시 15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97번째 확진자다.기장군 97번 확진자는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부산 4058번(기장군)과 4059번(기장군)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으로 지역 내 이동동선은 없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11시 40분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1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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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군의회에“제2회 추경안 조속한 심의”촉구 … 3번째 1인 시위 돌입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기장군의회에 제2회 추경예산안의 조속한 심의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일요일인 18일 오전 9시 10분 기장군의회 정문에서 기장군수는 세 번째 1인 시위를 펼쳤다. 기장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안은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행복을 지켜야 할 민생사업들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시급한 과제다. 다른 지자체는 예산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지만, 다행히 우리 기장군은 추경 재원이 있지 않냐”며, “예산을 금고에 한가하게 잠재우지 말고 즉시 사업비로 편성해 집행하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재정 집행이다. 민생 사업들은 1분 1초가 급하다. 4월 임시회에서 제2회 추경예산안을 즉각 심의 의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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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72명…주말 검사수 감소에도 나흘째 6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18일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영향에도 불구하고 나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소규모 모임 등 일상생활에서의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는 데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경우도 많아 방역당국의 고심은 날로 커질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658명보다 14명 늘어난 67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698명→673명→658명으로 나흘째 6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1만4115명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49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202명, 경기 181명, 인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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