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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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서비스 및 안전캠페인 전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4월 17일 동구 방어동 동진항에서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및 구명조끼 의무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는 전문수리업체(울산현대마린)가 참여해 모터보트, 고무보트, 수상오토바이 등 동력수상레저기구 11척에 대해 기관점검 및 엔진오일, 연료필터, 배터리의 간단한 확인과 현장조치가 가능한 수리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단순조치가 불가능한 레저기구에 대해서는 반드시 수리진행 후 운항 할 수 있도록 권고 조치했다.아울러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명조끼 착용과 수상레저 안전수칙 준수 홍보물과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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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상공회의소, 임성빈 부산국세청장 초청 세정 간담회 가져
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병대)는 4월 16일 오후 양산상의 회의실에서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세정 간담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상의임원(11명), 부산국세청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이 자리에서 박병대 양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며세무컨설팅 확대, 세무조사 완화, 중소기업 세정지원 강화 등 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안 마련 등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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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군의회에 “제2회 추경안 조속한 심의”촉구…2번째 1인 시위 돌입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기장군의회에 제2회 추경예산안의 조속한 심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0분 기장군의회 정문에서 기장군수는 두 번째 1인 시위를 펼쳤다. 기장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안은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행복을 지켜야 할 민생사업들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시급한 과제다. 다른 지자체는 예산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지만, 다행히 우리 기장군은 추경 재원이 있지 않냐”며 “예산을 금고에 한가하게 잠재우지 말고 즉시 사업비로 편성해 집행하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재정 집행이다. 민생 사업들은 1분 1초가 급하다. 4월 임시회에서 제2회 추경예산안을 즉각 심의 의결해 달라”며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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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소방본부, 소방공무원 심신 안정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경상남도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도내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현장활동으로부터 발생가능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예방을 위해 2021년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4시간 긴급출동 대기와 참혹한 재난현장 대응으로 누적된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긴장감을 완화하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회복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특히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재난현장 대응을 위해 상시 대기하는 소방공무원 근무환경의 특성을 고려, 전문상담사가 각 부서로 방문하여 개인별 상담을 진행하도록 했다.아울러 수화기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신고자와의 대화 속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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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JTI코리아, 함께일하는재단과 교육환경 격차 해소 위한 스마트 기기 전달
JTI코리아가 (재)함께일하는재단과 공동으로 청년 취업창〮업 준비생 대상 디지털 교육기기 지원사업(이하, 스마트기기 지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JTI코리아는 15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재)함께일하는재단 본사에서 JTI코리아 정경일 전무, (재)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사무국장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양 기관에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기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스마트기기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수업방식이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창〮업 준비생을 돕기 위해 이뤄졌다. 앞서 지난해 12월 JTI코리아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교육용 스마트기기 지원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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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팔레트 챌린지’ 성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창의 커뮤니티 활동 ‘팔레트’의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커뮤니티 데이’행사가 지난 14일에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에 따르면 팔레트는 창의학습환경이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IT 기반의 창의·창작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자신의 새로운 관심사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으로, 희망스튜디오가 지난 2019년부터 지속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카이스트 전산학과,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등 IT분야 전공 대학생이 멘토로 선발되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과 만나며 지역 사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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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신협, 아동 금융 멘토링 지원금 누적 16억 원 돌파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어부바 멘토링’ 사업에 지난 5년간 16억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6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교육 나눔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어부바 멘토링 사업은 인근 아동센터와 협약을 맺은 지역신협 임직원이 직접 멘토가 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경제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연평균 약 2,300명의 아이에게 700여 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최근 금융교육에 대한 사회적 목소리가 높아지며 신협 직원과 생활 속 경제를 배우는 어부바 멘토링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들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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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서발전, 폐플라스틱 활용한 ‘재생화분 키트’ 제작‧기부
한국동서발전이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을 통한 자원 재순환 인식 개선 활동에 앞장섰다.동서발전은 16일 본사에서 자원순환실천 캠페인을 통해 모은 폐플라스틱으로 직접 구성‧제작한 재생화분과 반려식물 키트 300세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 백동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원홍보팀장, 이정석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각 사업소에서도 재생화분과 반력식물 키트 총 700세트를 오는 22일까지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동서발전은 전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일상생활에서 자발적으로 자원순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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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시원스쿨, 땡스기브 통해 작은도서관에 책 1만여 권 기증
종합 외국어 교육 기업 시원스쿨이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영어 교재, 일반 도서 등 자체적으로 출간한 책 1만 1천여 권을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4일 열린 전달식에는 시원스쿨 최규봉 이사와 조순정 실장, 땡스기브 임원 등이 참여했다. 땡스기브는 작은도서관 개관, 학교도서관 지원, 독서 교육, 문화 소외 계층 후원 등의사업을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이다.기증 도서는 시원스쿨의 성인 영어회화 교재와 어린이 영어 책, 임프린트 브랜드 시원북스와 시원주니어에서 출간한 자기계발, 자녀교육, 경제, 경영 분야 도서와 어린이 그림책이다. △시원스쿨 소통 영문법, △인디펜던트 워커의 시대,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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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미노피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도미노피자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안전한 어린이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은 써브웨이코리아 콜린 클락 대표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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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31억 규모 취약계층 생활지원금 지급
중랑구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31억원 규모의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지원금은 서울시와 함께 민생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원대상자는 3만1000명으로 지원 금액은 개인당 10만원씩이며 별도의 신청절차 필요 없이 가구별 대표계좌로 지급된다. 구는 계좌번호가 확인된 대상자 3만21명을 대상으로 14일 일괄 지급을 완료하고 추가 보장적합자 및 계좌 미등록자는 입금 계좌 등을 파악해 6월 4일까지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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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방문 노무상담 운영
강동구가 소상공인을 위해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서 노무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는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지원하고 있지만 노무상담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 특성상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워 상담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해 개정된 법규 등을 인지하지 못하고 노동법 위반 과태료 등 억울하게 처분을 받는 경우와 고용주‧노동자 간 분쟁 시 적절한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공인노무사가 사업장에 직접 찾아가서 최근에 개정된 노동관계법령을 바탕으로 노무관련 제반사항을 검토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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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품질관리원, 온라인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비대면 농산물 온라인 거래가 활발해짐에 따라 농산물 출하 전 생산 농장에서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농축수산물 2월 구입액은 6494억원으로 전년 2월 4631억 원 대비 40.2% 증가했다. 농관원은 이에 따라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위해 농산물 및 토양·용수 등의 시료 6만여 건을 수거해 안전성 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대형 마트, 전통시장 등 오프라인에서 거래되는 농산물과는 별도로 온라인 쇼핑몰, 오픈 마켓 등을 통해 거래되는 농산물의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한다.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부적합 농산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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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자족형 성격 띈 ‘지구단위계획’ 따라 공급 이어져
올 상반기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주요 지역에서 새 아파트들이 잇따라 분양된다.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 도시정비 등을 폭넓게 아우르는 지구단위계획은 하나의 생활환경 기본단위이자 다양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근간이 된다. 특히 개발 규모에 따라 높은 정주여건과 경제활동까지 일거에 누릴 수 있는 만큼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분양되는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단위계획은 체계적인 도시 개발과 경관 개선을 위해 구역 특성에 맞는 기준과 원칙을 정해 획지 단위로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을 정한 도시관리계획으로 도시 안의 특정한 구역을 지정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공간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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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연에프엔씨, 얼큰설렁탕 간편식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기부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이연에프엔씨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간편식 제품을 기증했다. 이연에프엔씨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자사 간편식 제품인 얼큰설렁탕 1800인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주변의 결식 이웃들을 위해 든든한 한끼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 나눔 활동이다. 이에 기부 품목도 넉넉한 양에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제품 얼큰설랑탕으로 정했다. 얼큰설랑탕은 48시간 고아낸 사골 육수와 양지고기 육수의 적절한 배합으로 만든 설렁탕 육수에 얼큰한 양념장이 첨가된 제품이다. 기부된 얼큰설렁탕 간편식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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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달구는 ‘지방 비규제지역’…새 아파트 줄 잇는다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인해 비규제지역의 수요가 분양 시장에서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12·17 부동산 대책으로 사실상 전국 주요 지역들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각종 정부정책에서 자유로운 지방 비규제지역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는 49개의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으며, 조정대상지역은 111개 지역이다. 전국 총 236개 시·군·구(85개 시, 82개 군, 69개 구)의 절반 가까이가 규제지역인 셈이다.규제지역으로 지정되는 순간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 각종 제약을 받게 된다. 먼저 대출과 관련된 다양한 규제들을 적용받는다. 2주택 이상 보유자는 신규 주택 구입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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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2021년도 제2회 추경안 조속한 심의” 군의회에 촉구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6일 낮 12시에 기장군의회 정문에서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조속한 심의를 기장군의회에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기장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안은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행복을 지켜야 할 민생사업들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시급한 과제다. 다른 지자체는 예산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지만, 다행히 우리 기장군은 추경 재원이 있지 않냐”며 “예산을 금고에 한가하게 잠재우지 말고 즉시 사업비로 편성해 집행하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재정 집행이다”고 했다. 특히 “코로나19 격리자 생활비지원, 백신 예방접종과 같이 시급한 민생 사업들은 1분 1초가 급하다. 4월 임시회에서 2021년도 제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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