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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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S홈쇼핑, 장애 청년 예술가 도와 전시회 개최
NS홈쇼핑의 후원으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과 한우리정보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리듬정원展’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뜻 깊게 마련된 장애 청년 예술가의 작품 전시회이다.‘리듬정원展’은 서초구립한우리정보문화센터 입주 작가인 김태민, 연호석, 정영은 3명의 장애 청년 작가들의 단체전시회이다. 작가들의 순수한 눈으로 발견해 낸 자연의 리듬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전시회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최이정, 신형록 2명의 큐레이터가 기획에 참여해 전시회의 전문성을 더했다.NS홈쇼핑은 2017년부터 연간 7000만원의 후원금을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 센터에 지원하고 있다. 지난 5년동안 총 3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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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디야커피, 청담종합사회복지관에 7천만 원 상당 후원 물품 기부
이디야커피가 14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소외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디야커피는 지난해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인연을 맺은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금천구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이디야커피 임직원들은 청담종합사회복지관에 7천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으로 구성된 물품 4,000박스를 전달했다.올해 4월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는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고자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 외에도 광주 엔젤하우스, 대구 발달장애인 센터, 청각장애인 후원 기관인 청음회관 등에 물품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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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휴온스글로벌 대표이사 윤성태 부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14일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휴온스글로벌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과 사내 인트라넷에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휴온스그룹 전 임직원에게 챌린지 동참의 뜻을 밝혔다.윤성태 부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고, 국민 보건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해야한다는 제약회사의 사명감뿐 아니라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그룹 철학과도 맞닿아있다”며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교통안전 문화와 성숙한 교통 문화가 우리 사회에 빠르게 정착되길 바라며, 저를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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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리는 새 길 따라 분양시장 ‘들썩’
부동산시장 최대 호재 중 하나로 손꼽히는 ‘새 길 효과’에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신설 도로망, 신규 철도 노선, 터널 개통 등 교통호재가 부동산 몸값 상승의 청신호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새로운 교통망이 확충되면 중심 업무지구 및 중심 상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돼 직주근접이 가능해지고, 교통망을 따라 주거지와 상권이 형성되는 등 인프라 확장으로 이어진다. 특히 주거지 형성을 통해 추가 인구가 유입되고 다시 인프라가 확장되는 선순환이 예견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상승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각종 교통호재에 힘입어 몸값이 상승한 사례는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위치한 ‘하남 풍산 아이파크 5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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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PC그룹 파리바게뜨 황재복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황재복 사장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 중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진행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황재복 사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파리바게뜨 공식 SNS계정에 게재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이번 챌린지 참여는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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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소속 직원봉사단 화훼농가 일손돕기 팔걷어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 소속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와 조합구조개선부 직원들이 14일 경기 화성시와 하남시 소재 화훼 농가를 각각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농협 직원봉사단 30여명은 꽃대제거, 화분 나르기 작업 등을 하며 코로나19로 인력수급과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일손을 보탰으며,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건강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였다.일손돕기 현장에서 주영준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소규모로 봉사단을 구성해 수시로 농업인 일손돕기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정동화 조합구조개선부장은“영농철 인력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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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본그룹, 임직원 목소리 재능기부 전달식 진행
본아이에프가 속한 ‘본그룹’이 13일 오후, 서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임직원들이 다문화 가정 아동을 위해 진행한 목소리 재능 기부 봉사활동 전달식을 진행했다.본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지속해오던 대면 봉사활동이 중단됐지만, 지난해부터 꾸준히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p쪽방촌 주민을 위한 면마스크 제작 기부 p환경의 날 거리 입양 및 쓰레기 줍깅(줍기+조깅의 합성어) p청각장애인을 위한 ‘립뷰(lip-view) 마스크’ 제작 등의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왔다.이번 임직원 목소리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임직원 60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기업 알로하아이디어스와 협업하에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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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중대형에 브랜드까지 더하면 ‘금상첨화’
중대형 아파트의 전성시대라 불릴 만큼 중대형 아파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넓은 실내 공간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났음에도 공급이 적어 희소가치가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공급되는 중대형 아파트는 중소형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면적이 넓은 만큼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돼 높은 공간 활용도를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홈오피스, 홈카페, 홈트 등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수요자들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중대형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동한 것이다.지난 몇 년간 중소형 평면 위주로만 공급이 이뤄져, 중대형 평면의 희소가치가 부각된 점도 영향을 미쳤다. 올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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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뺀 영남지역, 2분기 1만4000가구 새 공급
광역시를 제외한 영남지역에서 올 2분기 신규 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 해당지역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신규 단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하고 1만가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분양시장에서는 규제에서 벗어난 지방 중소도시들에 대한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주목도가 높다.지난해 광역시 외 기타 영남지역에서 청약자 수는 1만4283가구 분양에 약 15만명이 몰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대비 약 5배 넘게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지방 도시들 신규 단지에 주택 수요가 증가하면서 최근 1년 사이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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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올해 청약통장 절반 넘게 몰렸다
올해 분양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 절반 이상의 청약 통장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와 동시에 실거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분양된 신규 아파트의 청약 접수 현황(1순위 기준, 공공분양 제외)을 분석한 결과 3만8553가구 일반 공급에 총 61만114개의 청약 통장이 접수된 것으로 조사됐다.이 가운데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는 1만8647가구 일반 공급에 총 33만3502개의 청약 통장이 접수(54.7%)되며, 가장 많은 청약 통장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500가구 이상~1000가구 미만(1만3844가구)에 20만7076개(33.9%) △500가구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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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부군수 자체 임명권 협의 촉구
부산 기장군은 4월 14일 부군수 군 자체 임명에 대한 개선 방안 협의를 촉구하는 공문을 부산시에 발송했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며 시장·군수·구청장의 부단체장 임명권을 보장하고 있다. 기장군은 부군수 자체 임명에 대해 2018년 6월 이후 76차례에 걸쳐 부산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부산시에서는 2019년 12월 17일 기장군이 요청한 부단체장 자체 임명과 관련해 구·군이 참여하는 인사교류협의회에서 개선방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임을 회신했으나, 현재까지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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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가계대출 6.5조원 증가... 잔액 1009조원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3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6조5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009조5000억원으로 2월 말보다 약 6조5000억원 증가했다. 3월 증가 폭으로는 작년 3월(9조6000억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가계대출 가운데 전세자금 대출을 포함한 주택담보대출(잔액 739조원)이 한 달 사이 5조7000억원 늘었다. 증가액은 2월(6조5000억원)보다 줄었지만 3월 기준으로는 역시 작년(6조3000억원) 다음 순이다. 신용대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타대출(잔액 269조6000억원)은 2월 말보다 8000억원 늘었다. 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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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개최
경기도는 ‘4·27 판문점 선언’ 3주년을 기념해 ‘경기평화콘서트’를 21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4.27 판문점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는 취지로 마련됐다. ‘걸어온 길, 가야할 길’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올해 콘서트에는 양희은, 이날치, 알리 등의 인기 대중가수와 브레이브 걸스 등 아이돌, 뮤지컬 배우 남경주, 소프라노 박소은, 피아니스트 김철웅, 임현정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 및 음악가들이 참여한다. 또 최근 민주화 시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출신 소녀가수 완이화와 노래패 우리나라의 무대가 더해져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평화콘서트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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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양시장서 부는 ‘대단지’ 바람…“수도권 안 부럽네”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시장의 흥행공식 중 하나로 입지를 다지면서 중소지방도시에서도 대단지 아파트 바람이 불고 있다. 부동산114 REPS 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전국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분양은 총 41곳(일반분양 세대 기준)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지방광역시에서 29곳, 지방도시에서 12곳으로 집계됐다. 눈길을 끄는 점은 지방도시의 경우 지난해 동기간 단 1곳에 그쳤으나, 올해는 11곳이나 증가한 것이다. 지방도시별로 살펴보면 강원도 1곳, 경상도 6곳, 전라도 1곳, 충청도 4곳이다.대단지 아파트의 장점으로는 먼저 인구가 몰리면서 주변 일대에 편의시설을 비롯해 교통, 교육, 상업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빠르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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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즉각 철회 촉구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항사모)은 14일 성명을 내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바다로 방출하기로 결정하면서 일본과 해역을 접하고 있는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의 불안감이 매우 크다. 특히 일본과 바다접한 부산·울산·경남지역과의 협의가 시급하다.일본 정부가 4월 13일 각료 회의를 열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출을 결정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일본은 지난해 도쿄하계올림픽 전에 해양 방출을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올림픽 개최가 한 해 연기되는 바람에 방출 결정도 순연됐다. 일본 정부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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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일본 영사관 앞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4일 낮 12시 부산시 동구 일본영사관 정문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1인 시위를 벌였다.1인 시위에 앞서 기장군수는 일본영사관을 항의 방문해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일본영사관 관계자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기장군수는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면서,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군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명백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행위다. 일본정부는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후쿠시마 방사능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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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집값 상승’ 불변법칙…첨단산업 몰리는 곳 각광
부동산시장에서 ‘기업이 몰리면 집값이 상승한다’는 불변의 법칙이 있다. 기업 투자가 일자리 증가로 이어지게 되면 늘어난 주택 수요로 인해 집값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에 부동산 투자에 앞서 가장 고려하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기업 투자 여부’다. 특히 IT나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등 첨단산업이 몰리는 지역은 일반 산업과 달리 고부가 가치 기업들이 입주하기 때문에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고급인력을 위주로 한 두터운 실수요층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수요를 뒷받침할 교통이나 교육, 상업 편의시설 등 인프라 구축도 잘 돼 있어 주거선호도는 물론 집값 상승률도 높은 편이다. 대표적인 지역이 서울 마곡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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