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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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대구시·계명대, 여성안전 캠퍼스 조성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캠페인
대구경찰청은 지난 8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경찰·대구시(여성가족재단)·계명대학교 합동으로 ‘여성이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 일환으로 불법촬영 예방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여성이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 사업은 대학교 및 대학가 주변 여성안전 환경조성을 목표로 경찰·대구시(여성가족재단)·대학교(4개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각 기관이 합동으로 △범죄 취약지역 정기적 순찰을 통한 지역 불안감 해소 △캠퍼스 범죄예방 활동과 환경조성 지원 △범죄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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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피해 어가 100만원 바우처 지원... 13일부터 신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겪은 양식어가에 바우처 형태로 지원책을 마련한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극복 영어(營漁) 지원 바우처사업'을 통해 피해 어가에 100만원씩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4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것으로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지역축제가 취소되거나 집합 제한 조치 등으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본 15개 품목 생산 어가다. 15개 품목에는 참돔·능성어·감성돔·돌돔·전어·숭어·메기·송어·향어·민물장어·동자개·가물치·쏘가리·잉어·철갑상어 등이 포함됐다. 해당 품목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감소했을 경우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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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보이스피싱 처벌 강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 발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고 처벌을 높이기 위한 법적 근거가 강화된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 따라 보이스피싱과 같은 전기통신금융사기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최근 4년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건수(피해액)는 2016년 4만5921건(1924억원), 2017년 5만13건(2431억원), 2018년 7만218건(4440억원), 2019년 7만2488건(6720억원)으로 해마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안에서는 기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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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폭등 원인은? 여권지지 “투기 탓” 야권지지 “정부 정책 불신 때문”
최근 부동산 값 급등에 대해 국민 절반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불신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9~1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최근 2~3년 부동산값 급등 요인으로 '정부 정책 불신'을 꼽은 응답자가 47.5%로 가장 많았다. 이어 투기심리(28.8%), 저금리(9.1%), 주택 공급 부족(8.7%) 순이었다. '정부 정책 불신'을 꼽은 응답자는 60세 이상(54.5%), 대구·경북(59.8%), 자영업(53.1%), 보수성향층(63.6%),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층(68.6%), 국민의힘 지지층(74.7%)에서 많았다. 반면 '투기 심리' 때문이라는 응답자는 대통령 긍정 평가층(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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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관련 의혹 사실관계 확인절차 완료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이하 코픽)는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사무국장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절차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2월 말 일부 언론에서는 코픽 김정석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이 2005년 전북독립영화협회 재직 시 국고보조금 중 일부를 부적절하게 집행했으며, 2010년 인천영상위원회 제작지원금을 용도 외로 사용하고 참여 스태프 인건비를 미지급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이에 대해 코픽은 지난 3월 9일 외부위원 2인을 위촉, 의혹이 제기된 사안에 관해 관련자(단체)들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했고, 그 결과를 밝혔다.<2005년 전북독립영화협회 재직 당시 법인카드 집행 건>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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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카네이션 천연비누 제작 봉사
bhc치킨은 ‘해바라기 봉사단’ 5기 2조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 위치한 다정노인복지센터에서 카네이션 천연비누 제작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에 지친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에 기여하는 한편, 면역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이 어려운 시기를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천연 원료를 사용하여 직접 비누를 제작하였으며 손 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용품도 함께 준비해 센터에 기부하였다. bhc치킨 관계자는 “이번 해바라기 봉사단의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립감, 우울감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활력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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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1일 코로나19대응 일일상황보고회 가져
부산 기장군은 일요일인 11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08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2개소의 일반관리시설, 3개소의 종교시설, 92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391명을 검사해 전원 음성이 나왔다.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토·일·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장군은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을 금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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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군인공제회,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에 기부금 전달
군인공제회가 국제개발 협력 비정부기구(NGO)인 ‘월드투게더’를 통해 6‧25전쟁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에게 생계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군인공제회는 지난 9일 정요안 관리부문이사가 사단법인 월드투게더 사옥을 방문하여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에티오피아는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 유일의 지상군 파견국이다. 에티오피아는 5차례에 걸쳐 6037명을 파병하고, 253번의 전투에 참여해 123명이 전사하고 536명이 부상을 입었다. 에티오피아의 6‧25 참전용사 생존자는 현재 130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 정요안 관리부문이사는 ”월드투게더는 개발도상국들에게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지만 특히 에티오피아 6·25참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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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9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92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9일 오전 10시 40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92번째 확진자다.기장군 92번 확진자는 지난 9일 확진된 부산 4272번(기장군)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 8명의 방역인원은 11시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1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9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19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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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가음정 대방녹지공원 범죄예방 환경개선 점검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수환)는 4월 8일 오후 3시경 백승규 시의원(가음정동ㆍ성주동/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환경개선 된 가음동 대방녹지공원을 점검 했다고 10일 밝혔다.가음정 대방녹지공원에서는 지난 한 해 공연음란, 주취자 신고 등 112신고 총 47건 접수됐다. 신고자들은 공원 일부구간이 어두워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등하교가 불안하다고 호소하면서 야간 조명개선 및 CCTV, 방범시설 확충 등 공원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창원중부서는 지난 2월 25일 오후 가음정지구대에서 백승규, 김경희 시의원과 창원시청 CCTV 담당, 성산구청 대민기획관, 성산구청 산림농정과 담당 등이 참석해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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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백신 접종후 확진 비율 9.7%→2.0% 감소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확진자 발생 비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종사자와 만 60세 미만 입소자를 대상으로 접종한 결과 확진자 발생 비율이 약 5분의 1로 줄었다. 요양병원·요양시설 관련 확진자 비율은 2월 1일 예방접종 시행 전 9.7%를 기록중이었다. 그러나 접종 시작 한 달 뒤인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일주일간 2.0%로 낮아졌다. 접종 뒤 확진자 비율을 주별로 살펴보면 5.6%(2.27∼3.5)→4.0%(3.6∼3.12)→2.2%(3.13∼19)→2.7%(3.20∼26)→2.0%(3.27∼4.4)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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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GB금융지주, 금감원으로부터 지방 지주 최초 내부등급법 승인
DGB금융지주는 8일 오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바젤Ⅲ 신용리스크 부문의 내부등급법 사용을 지방지주사 최초로 최종 승인 받았다고 9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지난 2016년 12월 내부등급법 기준 위험가중자산(RWA) 측정, 검증,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기간을 거쳐 기본내부등급법 도입에 요구되는 내부등급법관련 시스템(그룹기업신용평가, RWA산출 및 검증, 적합성 검증, 위기상황분석) 구축·운영, 시스템을 운영할 적절한 통제조직, 잘 정비된 내부규정 등의 최소 요건을 모두 충족해 내부등급법 승인을 받게 되었다. 내부등급법을 적용하면 금융사가 평가한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자체적으로 추정한 부도율(PD),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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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신협 김윤식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신협중앙회는 김윤식 회장이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김윤식 중앙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어 신협중앙회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로 정보석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을 추천하며 챌린지를 이어갔다. 해당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시행 중인 캠페인이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은 "한 아이가 자라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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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대형교통사고 예방 총력대응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최근 제주청 관내에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제주청 사고외 전주 및 인천 등에서 대형차량이 어린이를 사망하게 하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의 경우 2016년 4건, 2017년 1건, 2018년 1건, 2019년 2건이 발생했으나 2019년 2월부터 현재까지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하진 않았다. 하지만 물류 도시 특성상 대형 화물차량의 통행이 잦고, 재개발 등으로 아파트 공사현장이 많아 대형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판단에서다. 먼저 싸이카 안전기동팀 중심의 대형차량 지정차로 및 적재물 추락방지 위반에 대한 현장단속 강화와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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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한카드, ‘알바체크’와 비대면 매장 관리 서비스 제공 MOU 체결
신한카드는 비대면 매장 업무관리 서비스 스타트업인 알바체크와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은 안중선 신한카드 라이프 인포메이션 그룹 부사장과 권민재 알바체크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렸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장기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알바체크의 비대면 매장 업무관리 서비스를 신한카드의 소상공인 상생 마케팅 플랫폼인 ‘My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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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전자 '갤럭시 Fan 클래스' 운영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2'·'갤럭시 S21' 등 최신 제품 활용법부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제별 맞춤 교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갤럭시 Fan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Fan 클래스'는 매장을 기존의 단순한 제품 구매 공간이라는 개념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가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진화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갤럭시 Fan 클래스'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등에 마련된 전국 62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3월 말부터 진행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매 이후 일상 속에서 제품의 가치와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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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느린 학습자 위한 교육서비스 ‘마이페이스’ 론칭
대교는 느린 학습자를 위한 전문 교육서비스 ‘마이페이스’를 신규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교에 따르면 ‘마이페이스’는 심리∙정서∙인지 등 문제로 학습에 어려움을 갖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 1:1 교육서비스로, 학습 부진으로 고민하는 학생들과 경계선 지능을 가진 학생들을 돕기 위해 론칭됐다. 대교는 ‘마이페이스’ 교육서비스 론칭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해, 오는 4월말까지 자녀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무료 체험수업 및 할인 이벤트, 아동 유형 진단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아이들에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여 학습 능력에 대한 자신감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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