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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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1020명 모집
정부가 청년층에 공공빅데이터 분야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 공공빅데이터 분석 청년인재 양성사업' 참가자 1020명을 1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 빅데이터 청년인턴십은 공공분야 빅데이터 관련 분야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전문교육과 공공기관에서의 실무경험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9년에 시작됐다. 올해는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공공기관과 청년인턴의 의견을 반영해 수준별 맞춤형 사전교육, 역량개발 지원금 등을 신설했다. 데이터 분석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만 19세에서 34세 이하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되면 공공빅데이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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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음식점·종교시설 코로나19 특별 방역점검 실시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음식점과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에 들어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일 열린 회의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음식점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은 뒤 논의를 거쳐 이 같은 계획을 확정했다. 우선 식약처는 음식업 관련 협회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지방자치단체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다음 달 2일까지 음주가 동반되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특별방역 점검을 벌인다. 식약처는 이번 특별점검에서 오후 10시 이후 매장내 영업금지(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출입인원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반 시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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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627세대 규모 건립
서울시가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개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627세대를 건립한다고 14일 밝혔다. 개봉동 청년주택은 총 연면적 3만4461㎡ 규모의 지하 3층~지상 24층에 공공임대162세대, 민간임대 465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건축물은 저층부는 상업시설, 상층부는 주거시설로 구성되고 특히 지상 2층에는 옥외 휴게공간과 연계된 운동시설, 공유 사무실 등 입주민 시설을 만들었다. 주택 내부는 입주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필수 가전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개봉동 청년주택은 오는 8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 2024년 2월 준공 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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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입자에 KF94 마스크 4만8000장 지급
강남구가 15일부터 관내 전입자에게 KF94 마스크를 지급하는 ‘안녕하세요!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가 2019년부터 진행 중인 ‘이웃 간 인사하는 문화 활성화’ 사업을 알리고 개인방역 수칙 실천을 강조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구는 마스크 총 4만8000매를 준비해 올해 9월까지 전입하는 세대원 지급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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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지원금 15억원 지급
금천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소득감소 및 생계위기에 직면한 저소득 한계계층에게 15억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복지대상자, 법정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9730가구 1만4528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계좌로 지급한다. 계좌미보유자와 압류방지통장 소지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신규로 선정되는 저소득 취약계층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추가로 총 1억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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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생활방역 분야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강남구가 20일까지 생활방역 분야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109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구직난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9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직과 휴·폐업, 무급휴직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강남구민이며 선발자는 5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분야는 다중이용 공공시설 방역, 공공업무 긴급 지원, 골목상권경제 활성화 지원 등 10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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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C녹십자, 희귀질환 환우 대상 ‘제 1회 스마일 미술대회’ 후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세계 혈우인의 날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해 한국코헴회 및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주최하는 ‘제 1회 스마일 미술대회’를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접수부터 결과 발표까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미술대회는 희귀질환 환우들이 각자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그리며, 그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참가자들을 웃음짓게하는 순간, 시간, 사람 등 모든 것에 대해 자유롭게 그린 작품을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주최측은 참가 그룹을 유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종합대상 1명과 부문별 금상, 은상,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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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작 '픽토그램',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대한민국 공군을 상징하는 '공군 픽토그램'(Air Force Pictogram)이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받았다. 14일 공군에 따르면 공군 픽토그램이 독일에서 열린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 픽토그램은 교통 표지판이나 비상구 안내 표지처럼 의미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단순화한 그림문자를 말한다. 이번 수상작인 공군 픽토그램은 항공기, 의복, 무기, 계급, 사무실 등의 요소를 27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720가지 그림문자로 표현했다. 이번 수상작은 공군본부 미디어콘텐츠과 김현준(23) 병장이 기획과 제작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 5월 제대를 앞둔 김 병장은 홍익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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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 디지털 격차 줄여준 60대 엄마의 새로운 친구
서너 달에 한 번씩 고향에 내려갈 때마다 꼭 하는 일이 있다. 엄마 옆에 나란히 앉아 최근 유행하는 스마트폰 앱을 깔아드리고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일이다. 나름 자세히 설명해 드리는 것 같은데도, 이제는 흰머리가 희끗희끗해지신 부모님에겐 모바일 세상은 여전히 어렵고 복잡하기만 하다.요즘 사람들에겐 너나 할 것 없이 일상으로 자리잡은 온라인 쇼핑이나 모바일 뱅킹. 그러나 부모님 세대들에겐 아직까지 시도조차 두려운 경우가 많다. 종종 같은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디지털 정보 격차 문제가 피부로 느껴지는 순간순간을 마주하게 된다.그러던 중 엄마에게 당근마켓이라는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딸이 먼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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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취업자 코로나 확산 이후 13개월만에 증가세 전환
3월 취업자 수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13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92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31만4000명 늘었다. 취업자는 코로나19로 고용 한파가 시작된 지난해 3월(-19만5000명)부터 올해 2월(-47만3000명)까지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는 외환위기 당시(1998년 1월∼1999년 4월) 16개월 연속 감소한 이후 최장기간이다. 올 3월 취업자가 증가세로 돌아선 건 지난해 동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으로 취업자 감소가 시작됐기 때문에 기저효과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공공 일자리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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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암행순찰차 투입 '화물차 위반행위' 집중 단속
경상남도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 지구대는 4월 말까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화물차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암행순찰차 등을 투입해 화물차 적재·정비 불량, 과속, 난폭운전 등을 대대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진문호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장은 "화물차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는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며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하고 장시간 운전 때에는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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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터널 내 교통안전시설 합동 점검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4월 13일 창원시 의창구 정병터널, 무점터널, 태복산터널, 굴현터널, 무곡터널 5개소를 의창구청, 진영국토관리사무소,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교통안전시설 점검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터널 내 조명시설 및 노면 미끄럼 방지 등 교통시설을 점검하고 터널 진·출입부 부근 도로와 교통안전시설 적정설치 여부를 검토했다. 창원서부서는 터널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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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700명대... 3개월만에 최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00명 가까이 늘면서 3개월여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1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11만141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42명보다 189명이 증가했고 올해 1월 7일(869명) 이후 97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일별로 700명→671명→677명→614명→587명→542명→731명이다. 특히 지역이나 시설을 가리지 않고 전국적으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데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숨은 감염자' 비율이 30%에 육박해 추가 확산 우려가 큰 상황이다. 정부는 '4차 유행'의 초기 단계로 접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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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홈쇼핑, 코로나19 극복 응원 파트너사에 '커피트럭' 제공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80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커피트럭’을 제공한다.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파이팅 Day'의 일환으로, 롯데홈쇼핑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과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단체 영화관람 지원 등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소통 프로그램으로 대체해 운영하고 있다. 이달 13일(화)을 시작으로 한 달 동안 수도권에 위치한 총 80개 우수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커피트럭’을 제공하고, 비수도권 지역은 인접 매장을 통해 커피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날인 지난 13일(화)에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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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국방과학연구소, 신진항 선박화재 피해 복구 성금 전달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남세규)는 지난 3월 23일 충남 태안 소재 신진항에서 발생한 선박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과 선주들을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지난 9일 태안신문사로 긴급 전달했다고 밝혔다. 13일 ADD에 따르면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이웃돕기 기금으로 성금을 마련했으며, 태안군이 지역신문과 협의하여 개설한‘태안신문 피해민 돕기 성금창구’로 모금액을 전달했다. 남세규 ADD 소장은 “이번 성금이 화재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어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어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지기를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기원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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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대구은행, 희망의 꽃배달 사업 후원
DGB대구은행은 13일 대구재활센터에서 진행하는 희망의 꽃배달 서비스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희망의 꽃배달 서비스 사업’은 4월 ~ 9월까지 대구재활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꽃을 다듬고, 꽃병을 제작하는 사업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을 지역 양로원 시설에 배달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자리 감소, 봉사활동 및 지원 중단 등 지역사회 곳곳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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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신협,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 차량 기부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13일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에 은평 지역 재가 노인의 발이 될 차량을 기부했다. 재단에 따르면 은평구청에서 진행된 차량 전달식에는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기성 신협서울지역협의회장, 민병규 은평신협 이사장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고령 및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어려운 재가 노인은 자력으로 병원 방문조차 어려워 지역사회의 도움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신협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서비스가 더욱 신속하고 원활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차량지원 사업으로 힘을 보탤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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