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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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브란스 재활병원, 장애인의 날 맞이 진료 봉사활동 실시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고용 우수기업인 태건비에프를 찾아, 근무 중인 장애인들의 건강을 챙겼다고 21일 밝혔다.세브란스에 따르면 진료 봉사팀은 재활병원장인 재활의학과 김덕용 교수, 임상희, 김대현 교수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의지보조기사, 사회사업사 등 14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지난 20일 오전 9시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태건비에프를 방문해, 근무 중인 27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돌봤다. 근로자들은 주로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했고, 진료 후 주사치료,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을 받았다.진료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위생 수칙 등을 준수하며, 사전 방역체크,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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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로교통공단,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시각장애인 대상 운전체험 행사 진행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서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시각장애인 대상 운전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소원을 말해봐>라는 주제로 시각장애인이 평소에 하고 싶었지만 장애로 인해 이루지 못했던 소원을 실현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앞서 시각장애인들의 소원 사연을 모집한 결과 “시각장애로 인해 해볼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운전을 꼭 해보고 싶다”, “불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단 하루라도 직접 운전을 해보고 싶다” 등 대다수의 시각장애인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활동으로 ‘운전’을 신청했다.양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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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깨끗한나라,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복지시설에 위생용품 기부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용산구 관내 장애복지시설에 위생용품을 기부했다.깨끗한나라는 장애인이 복지시설 이용 시 편리하게 위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물티슈’를 지원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 ‘봄날’ 등 총 1천 3백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활동은 깨끗한나라가 2021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3월 기업의 ESG 경영을 선포하고 인권∙안전보건∙동반성장∙사회적책임 등의 사회적 가치를 기업문화에 확산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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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더케이저축은행, 늘푸른나무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더케이저축은행이 41번째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20일 늘푸른나무복지관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늘푸른나무복지관은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운영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더케이저축은행이 전달한 기부금은 발달장애인들의 교육 및 문화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가선노 더케이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발달장애인들께서 보다 좋은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받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2017년부터 꾸준히 늘푸른나무복지관에 기부를 하고 있다”면서, “더케이저축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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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렌지플래닛, 예비창업팀 성장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 4기 모집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 플랫폼 오렌지플래닛이 총 4개월간의 예비창업팀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오렌지가든(Orange Garden)'에 참가할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렌지가든 프로그램의 참가 대상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기반 전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팀(법인 설립 준비 또는 법인 설립 3년 이내)이며 접수는 내달 2일까지 오렌지플래닛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오렌지플래닛은 참가 모집 수 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및 PT 심사를 걸쳐 총 7개 팀 내외의 예비창업팀을 선발하며, 심사를 통과한 선발팀들은 5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간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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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전자, '지구의 날' 맞아 업사이클링·리사이클링 캠페인 진행
삼성전자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소비자와 임직원이 참여하는 업사이클링과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삼성전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서랍 속에 방치된 중고 스마트폰을 꺼내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새로운 쓰임새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든 휴대폰을 재활용해 귀중한 자원을 다시 수거하는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최근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IoT (사물인터넷) 디바이스로 재활용할 수 있는 '갤럭시 업사이클링 앳 홈(Galaxy Upcycling at Home)' 베타서비스를 한국, 미국, 영국에 런칭했다. 지난 1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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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BQ, 장애인의 날 맞아 치킨 전달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패밀리(가맹점)와 함께 인천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에 100인분의 치킨세트와 마스크를 전달했다.BBQ는 지난 4월 20일 41주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BBQ 인천스퀘어가든점에서 인천지역의 장애우 복지시설에 100인분의 치킨세트와 KF94 마스크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는 제너시스BBQ에서 2017년부터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봉사해온 ‘치킨릴레이’의 일환으로,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4개 매장의 패밀리가 동참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더욱 활동이 힘들어진 장애우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본사와 패밀리가 뜻을 모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인천 연수구의 맞춤형복지팀도 함께했으며,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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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LG유플러스, 성남시와 취약계층 아동에 ‘온라인 과외’ 제공
LG유플러스가 성남시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의 화상 과외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비대면 수업으로 교육 격차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나눔 활동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보유한 취약계층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남지역 아동 150명을 선정했다. 당초 지원 대상은 100명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지원 아동을 150명으로 늘렸다. LG유플러스는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교육 콘텐츠 ‘U+초등나라’와 스마트패드를 지원했다. ‘U+초등나라’는 전국 초등학교 정규 교과 강의 ‘EBS 스마트 만점왕’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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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6개사와 플라스틱 사용 감축 위한 공동 선언 ‘PACT’ 개최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는 21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국내 6개 기업과 함께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와 비전을 공유하는 ‘PACT(Plastic ACTion)’ 기업 공동 선언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지구의 날을 앞두고 열린 PACT 공동 선언식에는 WWF-Korea 홍윤희 사무총장, 매일유업 박병두 CFO, 밀레니엄 힐튼 서울 필릭스 부쉬(Felix Busch) 총지배인, 산수음료 김지훈 대표, 아모레퍼시픽 오정화 상무, 올가니카 양영란 상무, 우아한형제들 권용규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PACT(Plastic ACTion)는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른 플라스틱을 효율적으로 감축하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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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 회장, “안전한 수산물 공급에 모든 역량 집중”
최근 일본 정부가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수협중앙회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한 수산물 공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1일 수협중앙회 인천가공물류센터 식품안전검사실과 수산물 가공라인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관계자들에게 학교와 군부대에 공급되는 품목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특히 “오염수를 해양 방류한다는 일본 정부의 결정으로 인해 소비자의 수산물 기피 현상이 확산될지도 모른다는 어업인들의 걱정이 정말 크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안전하게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는 신뢰 기반 조성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가공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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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가 관리지역=프리미엄”…신규 분양 ‘기대감’ 높아
조정대상지역을 포함한 고분양가 관리지역이 되려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란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통상적으로 분양가 통제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이점과 함께 정부의 규제가 곧 시장이 과열될 정도로 실거주,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임을 집어준 것과 같다는 이치가 성립이 돼서다. 지난해 12월 18일 기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정한 고분양가 관리 지역은 △서울 △인천 전 지역(일부 제외) △경기 전 지역(일부 제외) △부산 전 지역(일부 제외) △대구 전 지역(일부 제외) △광주 전 지역 △대전 전 지역 △울산 남구, 중구 △세종, 청주, 천안, 논산, 공주, 전주, 창원, 포항, 경산, 여수, 광양 순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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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노후 80% 이상 지역서 분양 잇따라
수도권에서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 내 새 아파트 선호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서울·경기 아파트 수는 총 474만1949세대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수는 368만646세대로, 전체의 77.6%를 차지했다. 서울은 25개 자치구 중 18곳이 노후비율 80%를 넘었다. 경기는 31개 시·군 중 13곳이 이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도봉구와 노원구가 모두 98%로 비율이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양천구(93%) △관악구(92%) △용산구(90%)가 뒤를 이었다. 경기권에서는 동두천이 96%로 노후비율이 가장 높았고 광명·과천(94%), 포천·연천(92%), 군포(90%), 안양·안산(87%) 등의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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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9만2000가구 분양 대기 ‘역대급’
올해 주택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경기도 광주를 비롯해 용인, 화성, 파주, 의정부 등에서 대규모 공급이 예정돼 있어 부동산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2021년 4월 기준 올해 경기도에서 기공급 및 공급 예정인 일반 공급 아파트는 총 9만2000가구다. 이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4년 평균 6만4000가구와 비교해 3만가구가 많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들여다보면 용인(1만 742가구)을 비롯해 화성(8891가구), 파주(8488가구), 수원(6780가구), 광주(5718가구) 등에서 대규모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이처럼 예년과 비교해 일반 공급량이 늘어난 데는 지난해 분양이 미뤄졌던 경기도 주요 지역에서 공급이 이어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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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농어촌 전형’ 이점…읍·면 지역 분양에 몰리는 ‘맹모들’
대입 특별전형인 ‘농어촌 전형’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수도권 및 광역시 내 읍·면 지역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어촌 전형’은 대학입학전형 가운데 ‘정원 외’ 모집에 속하는 대표적인 특별전형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르면,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은 농어촌 지역(읍·면)에 학생과 부모 모두 거주하면서 학생 본인이 농어촌 소재지 학교에서 중·고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유형과, 학생 본인이 부모의 거주여부와는 무관하게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며 농어촌 소재지 학교에서 초·중·고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유형 등으로 나뉜다.이와 같은 농어촌 전형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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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지주 김형신 부사장(은행 글로벌사업부문장 겸직)과 금융지주 및 농협은행 임직원 봉사단은 21일, 강원도 홍천군 소재 구성포마을을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농협금융지주 임직원들은 오미자 망 씌우기, 농지 개간작업, 마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와 농산물을 마을에 기부하는 등 끈끈한 정을 나누었다.김형신 부사장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코로나19로 농촌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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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변인 외부공모로 뽑는다... 민간인도 지원 가능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외 소통을 담당할 대변인이 외부 공모를 통해 선발된다. 서울시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을 다음 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대변인은 정책·시책 발표와 언론 브리핑·보도 사무, 외부 소통기획을 총괄·조정한다. 임기제 지방이사관(2급)으로 임용되며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도 지원할 수 있다. 그동안 시 대변인은 주로 내부 간부급 공무원이 맡아왔다. 오 시장은 이전 임기 때인 2010년에도 당시 이종현 공보특보를 대변인으로 임명한 바 있다. 서울시 대변인에 공무원이 아닌 외부 전문가가 임명된 것은 이 대변인이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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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가상화재 불시출동 훈련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4월 21일 오전 10시 울주군 온양읍 ㈜LG하우시스에서 가상화재 불시출동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가상화재 불시출동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실전과 다름없는 출동 및 대응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개선하고 상황에 맞는 소방전술을 구사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가상화재상황 발생 접수와 동시에 소방공무원 25여명, 자체소방대 5명, 소방차량 10대가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 ▲자체소방대 초기 대응능력 제고 ▲대형 화재에 대비한 소방 특수차량 전개 및 진압 ▲신속한 소방용수시설 점령 등 현장안전관리 표준작전 운영 절차에 따라 강도 높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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