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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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성광요양원서 이미용 서비스 특기집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평택보호관찰소는 6월 12일 평택시 신장동에 위치한 성광요양원에서 미용 자격증을 소지한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특기집행)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기 집행 사회봉사 대상자는 “요양원에서 어르신의 머리를 손질하면서 어르신들의 살아 온 얘기를 들었는데 그 이야기 속에서 저는 지난 날 반성과 함께 앞으로 살아갈 삶의 방향이 새로워지는 것을 느꼈고, 또 나의 작은 기술이 여러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참 기뻤다”고 말했다.평택준법지원센터 박상문 소장은 “20026년 사회봉사 특기 집행은 이번이 3번째이며, 이번 특기집행의 경우 대상자의 과오에 대한 반성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에게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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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고졸검정고시 합격자 대상 2027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오륜학교(부산소년원)는 6월 12일 고졸 검정고시합격자 2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부산오륜학교의 특성에 맞춰 대구 수성대학교 뷰티스타일리스트과 이수민 교수를 초청, 검정고시 합격자의 학생부 대체전형및 지원 방법, 2027학년도 대입 전형 주요 내용 등에 대해 학생들에게 상세히 전달하고 개별상담도 진행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밖에서 학교를 그만두고 뭘 해야 할지 몰랐는데, 소년원에서 취득한 미용 자격증과 검정고시 합격증으로 대학에 진학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정윤 교장은 “부산시 교육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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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 법무보호사업 기금 마련 희망동행 Walk 및 청렴캠페인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회장 이성구)는 6월 13일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법무보호사업기금 마련을 위한 ‘제1회 희망동행 Walk’ 및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 주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남상협)주관으로 이뤄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성구 협의회장을 비롯한 법무보호위원 90명과 남상협 울산지부장 등 직원 10명 등 총 100명이 참석해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과 청렴문화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태화강국가정원 일대를 걸으면서 친목을 다지고 법무보호사업의 취지와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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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4개월 간 어르신·중증장애인 대상 이미용 서비스 제공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보호관찰소동부지소(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대상자 중 이미용 특기를 가진 대상자를 해운대구와 기장군 소재 노인요양원·장애인근로사업장에 10회 배치해(특기집행) 397명의 어르신·중증장애인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595만5000원 상당 지역사회 이익 증진에 기여한 셈이다.수혜기관 직원 A씨는 “치매 어르신들은 커트 중에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미용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미용 자원봉사자를 구하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고급 인력을 배치해 주어 너무 고맙다. 정돈된 헤어스타일에 어르신은 물론이고면회 온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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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관광명소 5곳 환경정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사하구 소재 다대포 해변공원 및 지역 내 관광명소 5곳(다대포해변공원, 다대포해수욕장, 암남공원, 송도해수욕장, 몰운대 일대)의 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환경정화 활동은 법무부에서 추진중인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지역민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보호관찰소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사회봉사대상자 등 10명을 배치해 수거작업에 나섰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올해 여름도 부산지역에 수많은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내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등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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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보호관찰소, 관내 4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영월보호관찰소는 6월 12일 소 내 강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및 강력범죄 예방 공조 강화를 위해 ‘2026년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고 밝혔다.협의회에는 춘천보호관찰소 원주지소 신속수사팀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4개 경찰서(영월, 정선, 태백, 평창) 전자감독 담당 경찰관, 영월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영월보호관찰소 이환준 소장은 “최근 전자감독 대상자의 강력범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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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거제 옥포대첩축제 현장서 ‘마약예방 캠페인’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6월 12일 경찰서 근무자와 함께 임진왜란 초기 첫 전승인 ‘옥포대첩’을 기리는 ‘거제 옥포대첩 축제’현장에서 마약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행사 부스에는 경남청, 거제, 통영, 고성서 직원들이 캠페인 진행과 안내를 도왔으며 지난 4월 2일부터 시행중인 약물운전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이번 행사는 옥포대첩 축제장(6.12.~6.14.)을 찾은 방문객 대상으로 일상속까지 파고든 마약을 근절하기 위해 참여형 이벤트( 마약예방 서약서 작성하기, 경남경찰청 인스타 팔로워, 주사위 던지기, 경품받기등)와 다양한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구성됐다. ‘서약서 작성하기’는 “호기심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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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의정부보호관찰소 방문… 스토킹 등 고위험 사범 관리 등 점검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6월 12일 오후 3시 30분 의정부보호관찰소를 방문해 보호관찰 및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 등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일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마약류 사범, 스토킹 범죄자 등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고위험 사범에 대한 지도·감독 실태를 확인하는 한편, 지역사회 특성에 맞춘 범죄예방 성과와 현장 실무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이날 정성호 장관은 오는 24일 가해자가 접근할 경우 피해자에게 가해자의 위치와 이동경로를 제공하는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시행을 앞두고 피해자 보호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등 스토킹범죄 피해자 보호 대응체계 전반을 살폈다.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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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최영승 이사장, 여성청소년 특화 시설 서울북부지소 방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6월 12일 여성청소년 특화 시설인 공단 서울북부지소를 방문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서울북부지소협의회(회장 김호진)임원들과 간담회 및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책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안착시키고자 추진됐다.최영승 이사장은 “서울북부지소는 여성 청소년 특화시설인 만큼 현장의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 청소년 대상 보호사업이 실질적인 자립과 사회복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 으로 반영하고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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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경찰서, 부산외대서 온라인 사기 범죄예방 캠페인
부산금정경찰서(서장 강연구) 범죄예방대응과는 형사과 협업, 6월 12일 부산외국어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해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시점에 온라인사기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교내 학생들에게 여름철 온라인사기(휴가철 숙소 예약, 여행상품 사기, 중고거래 등) 피해사례를 소개하며 범죄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제고했다. 부산외대 외성자율방범대(2025. 9. 23.발대)와 함께 부산외국어대학교 교내를 둘러봤다. 부산외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활동하는 외성순찰대가 금정경찰서 자율방범대로 편성됐다.부산 금정경찰서 관계자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교내 안전에 힘쓰면서, 유학생이 많은 부산외국어대학교의 특성상 향후 유학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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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사, 부산교도소에 생수 2만병 기증
대한불교 선교종 대법사(교정위원 김성연, 전정용)는 6월 12일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에 생수 2만병을 기증했다고 밝혔다.대법사는 매년 수용자들을 위해 음식(빵, 떡, 생수등)을 기증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매,집회 등 종교행사를 시행하며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김성연 위원은 “해가 갈수록 더워지는 계절에 수용자들이 힘차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생수를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이민열 부산교도소장은 “수용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대가없는 사랑과 봉사를 해 주시는 대법사의 공헌에 감사드리며, 수용자들의 무더위 건강관리에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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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법무보호공단 서울동부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청주여자교도소(소장 김봉영)는 6월 1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와 직업훈련 내실화와 출소 후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여자교도소 직업훈련 과정을 이수한 수용자가 출소 후 법무보호공단 기술교육원에 입소하게 되면 안정적인 주거지원(숙식제공) , 심화숙련과정 직업훈련,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취업 알선 및 사후 관리 등 원스톱 자립지원 서비스를 받게된다.김봉영 소장은 “수용자들이 출소 후 사회 적응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는 튼튼한 사다리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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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특별준수사항 부과 보호관찰대상자 야간 집중점검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음주 및 야간외출제한 특별준수사항이 부과된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야간 집중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집중점검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법원으로부터 음주제한, 야간외출제한 등의 특별준수사항이 부과된 보호관찰 대상자로, 교통사범뿐만 아니라 음주 상태에서 폭력 등 범죄를 저지른 대상자도 포함된다.이번 점검은 음주 및 야간외출제한 준수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야간시간대 불시 점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보호관찰관은 대상자의 주거지 또는 생업 현장을 방문해 음주측정기를 활용한 음주 여부 확인과 함께 야간외출제한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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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보훈단체협의회 회장단 초청 간담회
경남경찰청(김종철 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2일 청사 접견실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경남보훈단체협의회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치안현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은 이 자리를 통해 보훈가족에 대한 깊은 존경과 예우를 표하며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경남경찰청은 주요 치안정책을 소개하고 보훈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청사 내 주요 시설인 교통정보센터와 112종합상황실을 둘러보며 도민의 안전을 24시간 지키는 치안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특히 청사 내 ‘호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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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 법무연수원서 7년 만에 열려
법무부는 2019년 제54회 대회를 끝으로 코로나 여파로 중단된지 7년만인 6월 12일 충북 진천군 법무연수원에서 「제55회 전국 교도관무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정성호 법무부장관, 이홍연 교정본부장, 전국 교정기관 선수단과 응원단 800여 명이 참석했다.전국 교도관 무도대회는 1949년 시작된 교정본부 최대 규모의 전통 행사로, 무도 훈련을 통해 교정공무원의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고 조직 내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법무부의 대표적인 대회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교정본부뿐만 아니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범죄예방정책국 무도 공무원 및 실무관 등도 참여해 법무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장으로 진행됐다.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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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6월의 부산세관인' 전영래 주무관 선정
부산세관은 6월 12일 ‘2026년 6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전영래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전영래 주무관은 전국 최대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의 부두 확장과 물동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약 3만평(축구장 14개 규모)의 세관검사 인프라 구축 부지를 확보했다.전 주무관은 지난 4년여간 부산항만공사(BPA)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부산세관 통합검사장 신축부지 조성·제공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을 이끌어내는 등 세관 검사환경 개선과 미래 물류환경 변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시상했다.박흥태 주무관(통관·검사 분야)은 부산 미 군사우체국 개소에 따라 현장 중심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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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원 구명조끼 반드시 착용
오는 7월 1일부터 승선 인원수와 관계없이 모든 어선원(내국인·외국인)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경우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하만식 청장)은 해상 어선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개정 어선안전조업법(약칭) 시행에 맞춰 강화된 어선원 구명조끼착용 기준과 단속 규정을 국민들에게 집중 안내한다고 12일 밝혔다.“구명조끼 생명조끼”라는 공식 슬로건을 활용,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수협 및 어업인 단체 등과 협력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착용은 의무”…선원·선장 모두 책임현행 법령에 따르면 어선 승선자는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서 구명조끼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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