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의회에는 춘천보호관찰소 원주지소 신속수사팀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4개 경찰서(영월, 정선, 태백, 평창) 전자감독 담당 경찰관, 영월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월보호관찰소 이환준 소장은 “최근 전자감독 대상자의 강력범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큰 만큼,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촘촘한 사회안정망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