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영월보호관찰소, 관내 4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2026-06-13 12:46:17

(사진제공=영월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영월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영월보호관찰소는 6월 12일 소 내 강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및 강력범죄 예방 공조 강화를 위해 ‘2026년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춘천보호관찰소 원주지소 신속수사팀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4개 경찰서(영월, 정선, 태백, 평창) 전자감독 담당 경찰관, 영월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월보호관찰소 이환준 소장은 “최근 전자감독 대상자의 강력범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큰 만큼,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촘촘한 사회안정망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