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법사는 매년 수용자들을 위해 음식(빵, 떡, 생수등)을 기증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매,
집회 등 종교행사를 시행하며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성연 위원은 “해가 갈수록 더워지는 계절에 수용자들이 힘차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생수를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민열 부산교도소장은 “수용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대가없는 사랑과 봉사를 해 주시는 대법사의 공헌에 감사드리며, 수용자들의 무더위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