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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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교정청, 6월 호국보훈의 달 현충원 참배와 국가유공자 위문
광주지방교정청(청장 직무대리 이영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4일 광주공원 내 현충원 참배에 이어 10일 국가유공자 위문을 했다고 11일 밝혔다.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영성 청장 직무대리는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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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정신질환 가정폭력 대상자 상담위탁 처분 변경 신청…법원, 인용결정
고양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명령을 부과받은 가정폭력대상자 A씨(51·여)에 대해 민간 상담 기관으로 처분 변경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인용 결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보호 처분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공황장애 및 우울증 악화 등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사회봉사 이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보호관찰소는 상담과 면담을 통해 대상자의 상태를 면밀히 확인한 결과, 기존 처분보다 전문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와 재범예방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판단해 법원에 보호처분 변경을 신청했다.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지난 6월 8일 민간상담기관 상담위탁으로 처분을 변경을 했다. 이에 따라 A씨는 전문상담기관에서 심리치료와 상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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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사항 위반 보호관찰대상자 2명, 가석방 취소돼 남은 형기 복역
법무부(장관 정성호) 거창보호관찰소(소장 이창우)는 가석방 결정을 받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받던 대상자 2명이 준수사항위반으로 가석방이 취소돼 남은 형기(징역 6개월 8일, 징역 3개월 19일)를 각 복역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보호관찰소의 가석방 취소 신청에 대해 6월 10일 보호관찰심사위원회 결정으로 가석방이 취소, 6월 11일 형집행장이 발부·집행됐다.이들은 2026. 3. 30.과 4. 30. 가석방으로 출소하면서 특별준수사항으로 음주제한(0.03%)과 보호관찰관의 음주측정에 순응할 것, 피해자 접근금지, 흉기 소지 또는 보관하거나 사용금지 등을 각각 부과 받았다.하지만 한 대상자는 보호관찰관 지도감독 시 음주를 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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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26년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6월 11일 오전 청 내 신관 회의실에서 ‘어린이 교통사고제로화’를 위한 2026년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신임 회장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비롯해 교통안전 활동의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경남 녹색어머니회는 도내서 3,700여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개학전 보호구역 교통환경 유관기관·단체 합동점검단 참여, 개학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하교시 학교 앞 교통관리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백창미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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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강동동 교량 시공현장서 지지대 무너져 작업자 2명 부상
6월 11일 오전 8시 38분경 부산 강서구 강동동 소재의 한 교량 시공 현장에서 작업자 2명이 부상당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0(40대·남), B씨(60대·남)가 교량 연결 작업 중 불상의 이유로 교량상판 지지대가 무너지면서 골절과 타박상을 입었다(생명지장 없음).부산강서찰서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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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상반기 민생범죄총력 대응 결과 가시적 성과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부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민생침해 범죄에 총력 대응한 결과 상반기 주요 민생범죄 사범 검거 지표가 개선되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11일 발표했다.(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등 경제적 약자 침해 범죄 엄정 대응) 부산경찰청이 민생경제 악성 범죄인 보이스피싱과 불법사금융에 대해 집중 단속을 전개한 결과, 범죄 발생은 감소하고 검거는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보이스피싱 범죄는, 부산지역 금융기관 및 금융감독원과 협업해 2천만원 이상 인출시 원칙적으로 경찰에 신고하는 등 피싱 피해를 사전 차단하고 전담수사팀을 증가 운용하는 등 추적검거에 대응한 결과, , 올해 1~5월 발생 건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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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온열질홤 및 추락재해 예방 안전문화 확산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윤철민)은 6월 10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에코델타시티 24BL 공공분양주택건립현장에서 온열질환 및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건설업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인 추락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설현장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해 자율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이날 지청은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하는 한편, 안전난간·작업발판 설치, 개구부 및 단부 방호조치 등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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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심각한 사회문제 '스토킹 사범' 대상 수강교육 집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고양보호관찰소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스토킹 사범 28명에 대해 6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소내 교육장에서 수강 교육을 집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스토킹 사범의 왜곡된 인식 변화, 심리적 치유 등 근본적인 재범방지에 초점을 맞췄다. 커리큘럼은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인식교정, 심리분석, 중독, 스트레스 관리, 관계회복, 자기조절 등 교육을 통해 건강한 대인관계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주입식 교육을 탈피해 교육 대상자가 적극적으로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교육의 실효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양보호관찰소 김남중 소장은 “교육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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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도소, 장흥안양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참관 시행
장흥교도소(소장 여주원)는 지난 9일 장흥안양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참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학생들에게 교정직 공무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소개하고,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켜 향후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정 홍보영상 시청, 교정장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교도소가 수용자 구금뿐만아니라 출소 후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수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직업훈련 등을 실시해 재사회화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배워 교정행정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가지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장흥교도소 여주원 소장은 “이번 참관을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교도소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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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수용자와 가족 대상 가족사랑캠프 가져
청주여자교도소는 교도소 수용으로 소원해진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가족사랑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청주시 가족센터(센터장 박미영)와 함께한 이번 캠프는 수용자와 가족 총 35명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 그린 리스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의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강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수용자는 “고령인 가족들이 장거리에 몸도 불편해서 못 본 지 꽤 되었는데 이렇게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적셨다.청주여자교도소 김봉영 소장은 “지속적인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의 확대를 통해 수용자의 정서적 고충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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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방노조, 광주소방공무원 사망사건 철저한 진상규명과 감찰 촉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노총 소방노조)은 6월 10일 성명을 내고, 지난해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광주소방공무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공정한 감찰을 강력히 촉구했다.공노총 소방노조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노조에 따르면 유가족의 증언과 사실확인서, 관련 자료 등에는 반복적인 음주 강요, 과도한 회식 문화, 사적 업무 지시,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등이 담겨 있으며, 사망 이후에는 고인과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2차 가해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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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호관찰소, 광주지법 목포지원장 등 판사 초청 보호관찰업무설명회
법무부 목포보호관찰소(소장 박길수)는 6월 10일 오후 소내 2층 회의실에서 유창원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장 및 판사들을 초청해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형사재판을 담당하는 법관들이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수강명령 등 판결 이후의 집행 현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보호관찰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양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최신 보호관찰 동향 및 주요 업무 현황 공유 ▲전자감독(위치추적) 및 사회봉사명령 집행감독 시스템의 원격 감독 시연 ▲보호관찰 집행 현장의 실무상 건의 사항과 향후 협조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참석한 판사들은 정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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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 제주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
제주교도소(소장 박형규)는 6월 9일 직원 식당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혈액원 헌혈 버스를 이용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직원 13명은 지역사회 내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고, 혈액 부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이웃사랑을 전했다. 박형규 제주교도소장은 “이번 헌혈이 지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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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결정사 소비자분쟁 5년 ① ─ 불만 건수는 '듀오' 분쟁은 '가연'
국내 결혼정보업계에서 소비자 불만이 가장 많이 접수된 곳은 업계 1위 듀오였지만, 양측 합의가 끝내 결렬돼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 단계까지 넘어간 사례가 가장 많은 곳은 가연으로 나타났다. 양사 모두 업계 대형사인 만큼 접수된 분쟁 건수는 많을 수 있다. 자료를 살펴보면 불만의 '양'에서는 듀오가, 분쟁이 '풀리지 않은 정도'에서는 가연이 업계 최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이하 내용은 본지가 김민전 의원실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결혼중개' 품목 피해구제 접수 현황(2021년 1월~2026년 4월, 총 1,983건)을 분석한 결과다.접수 건수 1위 듀오 ─ 다만 상당수는 '환급'으로 종결같은 기간 피해구제 접수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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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가해자 이동 경로를 눈으로 보며 대응한다”
법무부(장관 정성호)와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고위험 스토킹 가해자로부터 피해자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경찰청 間 스토킹 잠정조치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가해자를 실시간으로 위치추적・대응하는 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연계 사업은 ‘위험경보 발생(법무부)부터 현장 대응(경찰)’까지의 全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스토킹 가해자의 피해자에 대한 접근을 즉각 차단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스토킹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제도」가 시행(’24. 1. 12.)된 이후 법무부는 가해자에게 전자장치 부착과 접근 여부 관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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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도소 서한결 교도, 200회‘헌혈명예장’영예
꾸준한 생명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교정공무원이 있다. 장흥교도소(소장 여주원) 서한결(30) 교도가 그 주인공이다.서 교도는 지난해 12월 헌혈 200회를 달성하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명예장’을 수상했다. 헌혈명예장은 지속적인 헌혈을 통해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고 인류애를 실천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포상이다. 서한결 교도는 스무살부터 지금까지 10여년간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헌혈의 집을 찾으며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서한결 교도의 선행은 단순히 헌혈 횟수를 채우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직장 풋살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교류 중인 장흥읍 풋살팀 중학생 형제 모친이 골수암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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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시민 안심 플러스 TF 발족
부산경찰청은 세세한 곳까지 ‘관심’을 가지고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시민의 일상에 ‘안심’을 드리는『세심치안 : One More Step』본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6월 10일 오전 부산청 7층 무궁화홀에서 시민 안심 플러스 TF 1차 회의를 가졌다.이자리에는 청장, 생활안전부장, 범죄예방대응과장‧여성청소년과장‧112치안종합상황실장‧교통과장‧홍보담당관‧수사과장‧형사과장, 해당 기능 계장 등 16명이 참석했다.이는 ▵중수청‧공소청 체제 개편 ▵관계성 범죄 증가 ▵사회 양극화 심화 등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한 부산경찰의 첫 걸음이다.부산경찰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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