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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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 여름철 해수욕장 기초질서 확립 합동 예방활동 전개
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는 7월 24일 저녁시간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기초질서 위반 행위 근절 홍보 및 계도를 하기 위해 지자체(부산시청·수영구청·해운대구청) 및 관련 기관과 합동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에 따라 주변 △무질서한 쓰레기 투기 △불법 전단지 배포 △금연구역 흡연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피서지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를 비롯해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해수욕장 방문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를 유도하기 위한 플래카드 홍보 및 리플릿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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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Z세대 구직자 대상 ‘AI 활용 경험’ 설문조사 결과 진행
진학사 캐치 조사 결과, Z세대의 86%가 AI를 활발히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Z세대 구직자 1,592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그 결과, 응답자의 86%가 Chat GPT와 같은 AI 툴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사용해 본 적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14%에 불과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AI를 활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에게 ‘구체적인 용도(복수응답)’를 묻자, ‘자소서/이력서 작성(51%)’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라며 "‘기업/직무 정보 검색(48%)’, ‘면접 질문 및 답변 준비(31%)’ 순으로, 취업 준비 과정 전반에 활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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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온다, 또 팔린다”…내달 분양시장 ‘시리즈 아파트’ 공급 주목
내달 분양시장에 브랜드와 입지가 검증된 ‘시리즈 아파트’들이 잇따라 공급돼 이목이 쏠린다. 이미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거둔 단지의 후속 공급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시리즈 아파트’는 동일 지역 내 동일 건설사가 연속적으로 공급하는 단지를 의미한다. 선행 단지에서 입지와 상품성이 이미 검증된 만큼 후속 단지에 대한 신뢰도와 기대감이 자연스레 분양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또 시리즈 아파트는 앞선 단지들과 함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며, 지역 시세를 견인하는 사례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어 인기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대표적으로 수도권에서는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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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MG새마을금고-굿네이버스,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업무협약
부산경찰청(청장 김수환)은 7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청 내 7층 회의실에서 MG새마을금고 부산지역본부(협의회장 박수용, 본부장 김덕규),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안정하)와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찰의 한정된 경찰력을 보완하며 공동체 치안의 한 축을 담당하는 자율방범대 안전장비(안전조끼, 경광봉 등 5천만 원 상당)를 지원해 안전한 방범활동을 뒷받침하는 등 지역사회 치안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자리에는 신찬욱 부산청 지역경찰계장, 김한수 부산청 생활안전부장, 박주현 부산자율방범연합회장,김수환 부산경찰청장, 박수용 MG새마을금고 부산지역본부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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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수해복구 동원 공무원의 안전대책 마련요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수해복구에 동원되는 공무원의 안전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25일 밝혔다.최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소속 시·군·구 공무원 노동자들이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피해복구 작업을 위해 밤낮없이 동원되고 있지만, 공무원 노동자의 안전은 보장되고 있지 못해서다.실제로 지난 21일 충남 서산시청 소속 이 모 주무관은 식사 중 뇌출혈로 유명을 달리했다. 고인은 최근 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작업에 매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시군구연맹 공주석 위원장은 “무리한 수해복구 작업으로 누군가의 안전이 위협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수해복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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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모라복지관서 주민들 대상 기초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활동 전개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임영섭)는 7월 24일 오후 2시 사상구 모라동 모라 복지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공동체 치안의 일환으로, 끼어들기·무단투기·노쇼 등 생활 속 기초질서 확립과 더불어, 보이스피싱·교통질서·가정폭력 예방 등 맞춤형 범죄예방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교통과는 5대 반칙운전(①새치기 유턴 ②버스전용차로 위반 ③꼬리물기 ④끼어들기 ⑤비 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했다.이날 현장에서는 경무·범죄예방·여성청소년·교통 기능 부서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들에게 기초질서 확립 등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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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S효성그룹, 수해 복구 성금 1억원 기탁
HS효성그룹은 24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과 생활 터전 복구, 도로·하천 등 인프라 복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모금에는 HS효성,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참여했다.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고 모든 분들이 일상을 되찾으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HS효성은 ▲2025년 4월 영남 산불 ▲2023년 7월 집중호우 ▲2023년 4월 강릉 산불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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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해상풍력 하위법령에 ‘어업인 권익’ 반영할 것”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연내 마련될 ‘해상풍력 특별법’ 하위법령에 ‘어업인 권익’을 중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연구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어업인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 반영 절차나 이익공유 방안 등 핵심사항 대부분이 하위법령에 위임돼 있기 때문이다.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특별법에 어업인 의견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규정을 반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위법령 제정 과정에도 역량을 총력 결집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어업인 권익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내년 3월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는 현재 부처별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을 준비 중인 상태다.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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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지원 ‘전력’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을 시행한다.수협중앙회는 24일, 노동진회장이 충남 당진 일대를 방문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을 직접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어기구 국회의원도 함께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양식장은 물론 지역 수산물 유통 중심지 피해 현장을 살피며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앞서, 노동진 회장은 당진수협을 먼저 찾아 피해 현황을 청취한 뒤 피해 어업인에게 1천만 원 상당의 위로 물품을 전달했다.노 회장은 이 자리에서 “조합과 중앙회가 힘을 모아 하루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어업인의 생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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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모 지역주택조합 환급금 문제 놓고 선입주 조합원들 반발
울산 중구의 모 지역주택조합(지주택)에 대한 환급금 문제를 놓고 선입주 조합원들(69명)의 반발이 거세다. 제보자의 제보내용에 따르면, 선입주 조합원 94명은 시공사(B건설)와 협의하에 우선 입주했고 1억 9500만 원의 추가 분담금을 부담하게 됐다. 이후 후입주 조합원들(200명 정도)의 지지를 받고 선출된 현 조합장 및 이사들은 최종 추가분담금을 1억 7500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선입주 조합원들에게는 1인당 2,000만 원의 환급이 발생하게 됐다. 선입주 조합원들은 B건설이 제출한 최종 사업수지 내역에는 선입주자 환급금이 개별 항목으로 명시되어 있었는데, 조합은 이를 '기타 환급금'이라는 항목으로 통합해 총회자료에서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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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남동구지회, 명예직에 업무추진비 지급 ‘일파만파’
(사)대한노인회 인천 남동구지회 K 지회장이 무보수 명예직임에도 불구하고 3년 넘도록 매달 200만 원씩 총 8천만 원에 달하는 '업무추진비'를 수령헌 것으로 드러나 남동구는 물론 전국 대한노인회 조직에 파문이 예상된다. 해당 업무추진비는 남동구 내 188개 경로당의 운영비로 각 4만 원씩 모은 돈으로 마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문제는 그 사용한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이나 공개된 회계 처리가 전혀 없었다는 점이다. 명예직 지회장이 공적 예산을 사실상 '월급'처럼 수령하고도 회계 원칙을 무시했다는 내부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3년간 8천만 원… ‘영수증도, 감사도 없이’ K 지회장은 지난 2022년 4월부터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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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폭우 피해 지역 복구 위해 기부 진행
㈜아성다이소가 전국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폭우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례 없는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고 모든 분이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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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기차 전문 정비인력 양성’본격화…113명 양성 목표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24일 부산상의가 운영 중인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부산인자위')를 통해 오는 8월부터 ‘전기차 전문 정비인력 양성과정’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훈련과정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 기아, 오토큐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민·관·산·지역인자위 협력 모델이다. 전기차 정비 분야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과정평가형 훈련 프로그램으로, 관내 훈련기관을 통해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기술 인력 113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주요 교육내용은 ▲자동차 엔진 및 섀시 정비 ▲전기·전자장치 점검 및 수리 ▲전기차 결함 진단 및 검사 등 전반적인 정비 실무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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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고용노동자 고용승계 의무화 근기법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공공연대노조, 민주일반노조,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입법연구분과, (사)한국수어통역사협회는 7월 24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간접노동자 고용승계 의무화법 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간접고용노동자의 고용승계 보장과 법의 공백으로 인해 대법원 판례에 의존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도급계약 변경시 기존 사업체 근로자의 고용·권리가 새로운 수급사업체에 승계된다는 조항을 신설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표했다.하은성 노무사(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입법연구분과장)는 고용승계 의무화 법안의 의의와 입법 필요성에 대해 발언했다.하은성 노무사는 "이른바 LG트윈타워 집단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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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현대오토에버, KBS미디어 등 주요기업 신입·경력 채용 시작한다"
진학사 캐치는 2025년 주요 기업들이 신입 및 경력 채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채용을 진행 중인 기업은 현대오토에버, KBS미디어, 넥센타이어, 하나펀드서비스, 다우기술, 용마로지스 등이다"라고 전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오는 8월 4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입 개발자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차량전장SW, SW플랫폼/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 IT솔루션 등이다. KBS미디어는 8월 4일까지 ‘2025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직무는 콘텐츠 유통, 더빙PD, DBA, 글로벌 유튜브 기획이다. 공통 지원 자격은 입사 예정일(2025년 10월 13일) 이후 정상근무 가능자, 남성의 경우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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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 계열사·임직원 50억원 기부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농촌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전 계열사 및 임직원이 뜻을 모아 50억 원의 성금 기부와 신속한 복구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2천억 원 규모의 긴급 재해자금을 편성하여 영농 피해에 대한 복구를 신속히 추진하고, 피해 조합원 세대당 최대 3천만 원의 무이자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신규대출 금리 우대 및 기존대출 납입 유예, 카드대금 및 보험료 납입 유예(최대 6개월) 등의 금융지원과 농작물 피해보상을 위한 신속 손해조사 및 보험금 조기지급, 영농자재 및 시설피해 복구 지원 등 종합 대책을 신속히 펼치고 있다. 이번 폭우는 논밭 침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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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Sh수협은행, 혹서기와 장마철 맞아 전국 어촌현장 돌며 어업인 지원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와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촌지역 지원을 위해 '혹서기,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혹서기와 장마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10개 수협 회원조합을 돌며 조합별 저소득 조합원 1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편, 무더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고령 어르신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한다. 지난 16일, 대천서부수협을 시작으로 경인, 강원, 전남, 경남지역 수협 회원조합에서 진행된 무료 한방진료에는 한방의료자원봉사단 소속 한의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각 지역 마을 어르신 1백여 명에게 건강상담과 침술, 뜸시술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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