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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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자체 전문강사 간담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5월 20일 자체 전문강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서울남부센터 자체 17명의 전문강사진들은 법원, 검찰, 학교에서 의뢰한 초기비행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안교육을 하고, 교육을 통한 비행 예방과 아울러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들은 재비행 예방을 위한 대안교육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센터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했으며, 교육 진행 과정 중 어려운 점이나 건의 사항들을 서로 나눴다.유한철 센터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상 교육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시는 강사분들께 감사드리고, 교육에 필요한 사항들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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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상화학사고 대비 전문가 정기회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5월 20일 오후 청사 5층 회의실에서 해상화학사고의 효율적 대응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해상화학사고 대응' 외부전문가 협의체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외부전문가 협의체는 지난 2013년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케미컬운반선 ‘마리타임 메이지호’ 사고를 계기로 구성됐으며, 현재 보건안전·상황예측·물질정보 등 6개 분야 21명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해경의 사고대응 역량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컨테이너 운반선의 위험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위험물 컨테이너의 안전한 선박 운송 및 저장관리 △컨테이너 운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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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산소년분류심사원, 사랑의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소년분류심사원은 5월 20일 사랑의병원(이사장 이윤신)과 위탁 소년의 의료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위탁생의 신속한 응급 대응과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직원 재해 발생 시 체계적인 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랑의병원은 전문의 약 40명과 전 진료과를 갖춘 종합병원으로, 응급·외래 진료는 물론 다양한 전문진료가 가능한 거점 의료기관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탁 소년 대상 응급·외래진료 지원, 응급환자 발생 시 우선 진료 협조, 위탁 소년 돌발행동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보안 협조 체계 구축, 위탁 소년 의료비 지원 관련 외부기관 연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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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수사·형사 기능 과·팀장 소통 워크숍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5월 20일 오후 2시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시경찰청 수사지휘부를 비롯해 일선 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소속 팀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2026년 수사·형사 기능 과·팀장 소통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은 ’26년 정기인사 이후 부임한 일선서 수사·형사부서 과·팀장과 시경찰청 수사지휘부와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참석자들은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등 민생경제·금융범죄를 집중 검거하고, 마약범죄 및 이상동기범죄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고위험성 사건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경찰 수사의 전문성·공정성 강화를 통한 국민 신뢰를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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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청 및 도내 23개 경찰서 '선거경비통합상황실' 설치·운영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일 하루전인 5월 20일 경상남도경찰청과 도내 23개 경찰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 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5월 20일부터 6월 3일 개표 종료시까지 24시간 체제로 운영되며, 선거 관련 사건·사고에 대한 즉응태세 확립, 선거경비 상황유지, 주요 인사 신변보호 활동 등 선거 관련 경찰의 경비 활동을 한다.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 0시부터 6월 3일 오전 6까지는 경계강화를 발령, 전 경찰관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사전투표일(5월29일, 30일)은 병호비상을 발령해 지휘관과 참모는 관할 구역 내에서 정위치 근무를, 선거 당일 오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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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5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보호관찰소는 5월 20일 소 내 회의실에서 춘천·홍천 등 5개 경찰서와 춘천 지역 5개 지구대 관계자 14명을 초청,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및 특정 범죄 인지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공조 체계 구축 등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전자장치 고위험 피부착자의 준수사항 위반 및 수사 사례 등에 대한 정보 공유로, 현장 업무 수행 시 신속한 대처 효과를 제고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박종국 춘천보호관찰소장은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범죄인의 안정된 사회복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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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정법원 김승정 법원장 일행,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 방문
법무부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 센터장 소찬영)는 5월 20일 광주가정법원 김승정 법원장과 부장판사, 소년법관 등이 기관을 방문해 정책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광주가정법원에서 의뢰하는 상담 조사와 보호자·자녀 동반 가족 교실 등 센터의 교육과정 및 운영 현황 등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리였다. 김승정 광주가정법원장은 “초기 비행 청소년들의 재비행 방지를 위해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 직원들이 법률의 안내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소찬영 센터장은 “정책설명회를 통해 가정법원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청소년 비행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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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본격 경비체제 돌입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가 안전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총력 경비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부산경찰청과 관내 16개 일선 경찰서에 일제히 설치된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선거일인 6월 3일 개표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빈틈없는 상황 대비 체제로 운영된다.경찰의 주요 선거 경비 임무는 ▵주요 인사 및 선거 후보자 신변보호 ▵유세현장 인파관리 및 안전 확보 ▵투표소(사전투표소 포함) 및 개표소 등 주요 선거시설 경비▵ 투표함 회송 호위 등이다.선거운동 시작일인 5월 21일부터 ‘경계강화’를 발령하고, 사전투표 기간에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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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노동 현안 관련 제 정당 정책질의서 답변 결과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5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앞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해준)과 공동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노동계의 주요현안과 관련한 정책질의(13대 요구)에 대해 각 당의 의견을 정리한 결과를 발표하는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질의에 담은 13대 요구는 공무원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보장하고, 노동조건을 개선하여 대국민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적인 사안들이다. 이제는 충분한 토론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공무원 노동자의 생명권과 국민의 권리가 함께 보장되는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기자회견에서 공주석 위원장은 "120만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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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日총리, 대구공항 통해 출국…한일정상회담 일정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함께 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박 2일간의 방한 일정을 끝내고 20일 일본으로 출국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숙소인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차량을 통해 대구로 이동한 뒤 오전 10시 49분께 입국 시 타고 온 전용기편을 이용해 귀국길에 올랐다.대구경찰청은 이날 오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력 110여명과 순찰차 10여대, 싸이카(순찰 오토바이) 10여대 등을 공항과 주변 도로 등 곳곳에 배치하며 경호를 강화했다.전날 19일 오전 양국의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한 다카이치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한일정상회담과 만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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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5월 21일부터 선거벽보 1750여 곳에 첩부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5월 21일부터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부산지역 내 1,750여 곳에 첩부된다고 20일 밝혔다.선거벽보는 후보자(비례대표의원선거 후보자 제외)가 작성해 선관위에 제출하며, 후보자의 사진,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무소속 후보자는 ‘무소속’), 학력, 경력, 정견 및 소속 정당의 정강·정책,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할 수 있다.선거벽보의 내용 중 경력·학력 등에 대해 거짓이 있다면 누구든지 관할 선거구 선관위를 거쳐 직근 상급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거짓이라고 판명된 때에는 그 사실을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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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엽합-내와리 주민, 내와리 불법매립지 정밀조사•우기 및 중장기 근본대책 촉구
(사)울산환경운동연합(이사장 이현숙)과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주민 대표들은 5월 20일 오전 11시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2차 기자회견을 열어 내와리 불법매립지 정밀조사 및 우기 대책과 중장기 근본대책을 울주군에 촉구했다.불법매립을 한 물질과 분량이 감당할 수 없을만큼 커진 원인과 이유는 사업자의 불법과 울주군의 안일한 행정 때문임을 지난 5월 11일 1차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 있다. 중금속 오염된 불법매립 토사 흘러내림이 발생하고 있어 대기 및 하천과 지하수 등 2차 오염방지를 위한 가림막 설치가 시급하다. 2차 오염방지 및 주민보호는 울주군의 최소한의 의무이다. 내와리 주민들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수시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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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WHO 전 총장 故이종욱 20주기에 "신념과 실천 오래도록 기억"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지낸 고(故) 이종욱 박사의 서거 20주기를 맞춰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서거 20주기를 맞아 제네바 세계보건총회 기간 중 박사님의 업적과 헌신을 기리는 추모식이 개최된다"며 "'가능한 한 많은 사람에게 최고의 건강을'이라는 박사님의 신념과 실천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 박사의 업적을 소개하면서 "대한민국은 박사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국제사회와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세계 보건 증진에 책임 있게 기여해 나가겠다"고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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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민중(더민주전국혁신회의 대변인)씨 부친상
▲ 김진남(향년 88세)씨 별세, 김창의·김형수·김우성·김민중(더민주전국혁신회의 대변인)·김량·김효간·김계영씨 부친상 = 19일 오후 4시 50분, 정읍장례문화원 VIP 101호실, 발인 22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정읍 산내면 예덕리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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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주민과 함께 안전에 안심 더하기' 합동 순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19일 오후 최근 잇따르는 학생대상 강력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安全)에 안심(安心) 더하기」합동 순찰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치안 활동은 창원서부경찰서의 브랜드 시책인 ‘치안현장 이어달리기’의 일환으로 경찰서장을 비롯해 명곡지구대장, CPO(범죄예방진단팀), SPO(학교전담경찰관) 등 경찰관들과 명곡생활안전협의회(5명), 도계자율방범대(15명) 등 총 31명이 참여해 공동체 치안의 결속을 다졌다.합동 순찰팀은 이날 오후 8시 도계자율방범대 초소를 출발해 도계초등학교, 매화공원, 도계동 주택가 밀집 지역, 창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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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장마철·강풍 대비 교통안전시설 점검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5월 18일부터 2개월간(~7.31.) 관계기관과 합동, 여름철 집중강우‧강풍으로 인한 교통안전시설 누전, 파손 예방을 위한 점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부산시 및 각 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신호제어기‧무인단속장비 절연기능 및 접지불량 여부 ▵시설물 체결상태 ▵불필요한 시설물 부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야간 우천 시 노면표시 시인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는 곳, 사고 위험지점 등은 점검 후 재도색(필요한 경우 조명시설 보강) 등 개선한다.한편 부산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동절기 노후·훼손된 교통안전시설 대상 봄철 일제정비로 신호제어기 69개, 안전표지 7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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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왔다가 눈물 쏟았다”… 대구소년원, 부모교육으로 가족 회복 이끌어
5월 18일 법무부 대구소년원(읍내중고등학교) 강의실이 보호자들의 무거운 침묵과 이내 터져 나온 뜨거운 눈물로 채워졌다. 시설 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된 8시간의 ‘보호자 특별교육' 현장에서다.이날 교육은 법원 명령에 따른 의무 이수 대상자뿐만 아니라, 자녀와의 관계개선을 간절히 희망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보호자들이 함께해 ‘치유의 장'을 이뤘다.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 교육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릴레이 강연으로 채워졌다.대구청소년성문화센터 도기봉 센터장은 ‘AI 시대 자녀 지도' 주제의 강연에서 "AI가 스마트폰 속에서 모든 정답을 1초 만에 찾아주는 시대일수록,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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