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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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봉사협력기관 신규 지정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대전준법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사회봉사 대상자들에게 내실 있는 봉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사회봉사 협력기관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사회봉사 대상자들은 평일(월~금)에 장애인의 목욕탕 이용 시 신체 활동을 보조하고 이동 편의를 제공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의 시설내부 환경 정비 활동도 병행한다.대전보호관찰소는 이번 지정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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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구 시민안전 치안TF’ 구성·운영…20일 첫 회의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흉기 이용 강력범죄 및 이상동기 범죄, 청소년·여성 대상 범죄, 관계성 범죄, 교통 안전, 불법 사금융 등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는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 ‘대구 시민안전 치안TF’를 구성하고, 5월 20일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TF 출범은 최근 대통령이 “청소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책을 제1순위로 두는 ‘국민 목숨 살리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정부 기조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이다.이번 TF는 생활안전부장이 총괄 팀장을 맡고, 범죄예방·여성청소년·교통·수사·형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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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육류창고서 화재 후 1시간 2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는 없어
20일 오전 5시 52분께 대구시 동구 둔산동의 한 육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후 소방 당국이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1시간 20여분 만에 불을 모두 진화한 가운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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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인천 청라서 음주운전 차량이 상가 돌진… 면허취소 수치
20일 새벽 오전 2시 50분께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인근 액세서리 용품 가게를 들이받은 운전자가 붙잡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서부경찰서는 이날 음주운전을 하다가 상가로 돌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사고 당시 가게 주변에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가게 유리창과 내부 시설이 크게 파손됐다.경찰은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치인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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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나무호 피격' 관련 외통위 현안 질의... 여야 책임 공방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나무호 피격 사건' 관련 현안 질의를 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조현 외교부 장관이 참석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나무호의 피격 경위,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한 이란 정부의 입장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현안 질의에서 여야는 이란 소행 여부 등 나무호 피격의 책임 소재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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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조합원 홍보관서 ‘아크로 압구정’ 미래가치 집중 소개
DL이앤씨는 지난 16일부터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홍보관 프로그램은 약 90분 분량의 영상 시청·PT 브리핑·개별 상담·VR 체험·설계자 안내 모형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DL이앤씨는 1개층 1세대 구성, 테라스 맨션, 국내 공동주택 최대 규모 244평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 그랜드 레지던스 등 차별화된 주동 계획을 제안했다. 총 955세대를 3면 이상 개방형으로 설계해 실사용 면적을 1535평 증가시켰으며, 전용 84㎡ 기준 서비스 면적이 최대 50㎡까지 늘어나는 세대도 포함된다.한강변 주동 1열에 조합원 세대를 100% 수용했으며, 조합원의 107%에 달하는 세대에서 2개실 이상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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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의성지청장 일행, 경북북부 교정기관 시찰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성호)는 5월 19일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장(지청장 신은식)을 비롯한 검사 및 사무과장 등 관계자들이 경북북부 교정기관 시찰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찰은 교정행정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보고는 수용자 교정·교화 활동과 기관 운영 현황, 안전관리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고, 참석자들은 교정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참석자들은 교정시설 내를 둘러보며 주요 시설과 운영현황을 살펴봤다.경북북부제1교도소 관계자는 “이번 시찰을 통해 검찰과 교정기관 간 협력과 이해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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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학교-신임 보직교수
▲ 의무부총장 성상민▲ 산학협력단장 이동근▲ 연구처장 이창환▲ 국제처장 김영희▲ 교육혁신본부장 김종덕▲ 언어교육원장 강은지▲ 대학생활원장 이지현▲ 공동실험실습관장 신헌철▲ 학사부처장 정연주▲ 연구부처장 성동기▲ 교육혁신부본부장 손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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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투망 작업 중 해상 추락“…외국인 선원 2명 사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5월 19일 오후 9시경 수영구 민락항 동쪽 약 31km 한일 어업 협정선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호(4.85톤, 연안자망,민락 선적, 승선원 3명)에서 외국인 선원 2명이 바다에 빠져 긴급 구조했으나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20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투망 작업 중 선원 B씨(42·남, 인도네시아)가 그물 줄에 걸리자, 이를 붙잡으려던 다른 선원 C씨(25세·남, 인도네시아)가 함께 물에 빠졌다. 당시 두 선원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인근에 있던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먼저 물에 빠진 B씨는 A호 선장과 C씨에 의해 구조됐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었다. C씨는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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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7월 ‘UFC 파이트 나이트 아부다비’ 개최
UFC가 아부다비 문화관광청(DCT 아부다비)과 함께 오는 7월25일(현지시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아부다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10월 ‘UFC 321: 아스피널 vs 간’ 이후 9개월 만의 아부다비 복귀다.UFC는 “티켓은 곧 판매 개시하며, 비짓아부다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 가능하고, 방문 팬들을 위한 독점 호텔 및 티켓 패키지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대진은 향후 몇 주 내 공개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2010년부터 이어진 UFC와 아부다비의 오랜 파트너십 연장선상에 있으며, 아부다비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파이트 아일랜드’ 개최지였고, 이후 UFC에서 가장 열기가 뜨거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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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준법원센터, 관내 4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준법지원센터(안산보호관찰소)는 5월 19일 관내 4개 경찰서(안산 단원·안산 상록·시흥·광명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전자발찌 훼손 사건 발생에 대비한 핫라인(Hot-Line)구축 및 조기 검거 방안, 고위험 피부착자의 신상정보 공유, 스토킹 잠정조치 대상자의 경보 대응 등을 논의하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법무부(전자감독과), 경찰청(강력범죄수사과,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 간 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사건 대응 등을 위해 2014년 발족한 협의회로, 매년 상반기에 개최하는 것을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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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심사위원회 조아라 위원장 일행, 대구보호관찰소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5월 19일 대구보호관찰심사위원위원회(위원장 조아라 대구고검 차장검사)가 대구보호관찰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조아라 위원원장을 비롯한 보호관찰심사위원들은 보호관찰 정기심사 후 보호관찰 업무현황 및 애로사항 등 법 집행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사 내 전자감독집행현장 및 외출제한명령 시스템도 직접 참관했다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전자감독, 소년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과 이들 사범에 대한 실질적 재범방지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조아라 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는데 최선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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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보호관찰소, 미니리 농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영덕보호관찰소는 관내 미나리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 내 고령농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이에 따라 14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5월 12일부터 5일 동안 농장의 농막과 창고를 정리하고, 필요한 자재 운반, 잡초 제거, 비닐하우스 정리 및 청소 작업에 임했다.사회봉사자 A씨는 “날씨가 더워 힘은 들었지만, 일손이 부족하여 방치된 농막과 창고를 깨끗이 정리하니 기분이 좋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영덕보호관찰소 박동철 소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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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부처님 오신 날 맞아 ‘희망의 하모니’봉축 법회
대구교도소(소장 직무대리 김영춘)는 5월 19일) 부처님 오신 날(5.24.)을 맞아 대구의 대표사찰인 동화사 및 불교분과 교정위원들과 함께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복귀를 응원하는‘자비의나눔행사’ 및 ‘봉축법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용자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역 사회의 온정을 느끼며 건강한 시민으로 돌아갈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의 시작은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전 수용자에게 떡과 음료를 전달하는 기증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주요 내빈들이 수용동 내 법당과 관세음보살상을 참배한 후, 대강당에서 동화사 부주지 해관 스님의 ‘치유의 법문’이 진행됐다. 해관 스님은 법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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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경북로스쿨 법률아카데미 교수와 학생 대상 참관
포항교도소(소장안경수)는 5월 19일 경북로스쿨 법률아카데미 교수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참관은 교정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용동, 통제실, 작업장 등 교정시설 구내를 직접 둘러보며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교정공무원의 업무 전문성 및 수용자 교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참관을 마친 법률 아카데미 학생들은 “이번 참관을 통하여 교정행정의 중요성과 수용자 교정교화 과정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교정직 공무원분들의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포항교도소 안경수 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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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4차 무기한 단식농성 6일차…청와대 앞 눈물의 기자회견
홈플러스 정상화를 요구하며 네 번째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이하 마트노조)가 19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하는 단식 6일째를 맞아 정부와 여당에 기존 정상화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노동조합 단식농성단은 19일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유암코(암관리전문기관 등 구조조정 전문기관)의 제3자 관리인 참여와 긴급 운영자금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대한 금융제재와 사기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주 회장의 구속 재추진을 정부에 강력히 주문했다.이날 기자회견은 대규모 휴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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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가정폭력 행위자 대상 치료강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 내 폭력의 재발을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 회복 지원을 위해 관련 행위자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치료강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강의는 ▲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 ▲분노 조절하기 ▲의사소통 방법의 이해 ▲관련 법 교육 ▲가족 관계 회복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토론과 상담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특히 가정폭력이 개인 간 갈등을 넘어 가족 해체와 폭력의 대물림, 공동체 신뢰 약화 등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범죄라는 점을 강조했다.한 교육 참여자는 “무심코 했던 말과 행동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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