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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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재단, 2025년 제2회 ‘유일한 장학금’ 수여
유한재단(이사장 김중수)은 지난 23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 4층 연수실에서 ‘2025년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유일한 장학금’은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는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장학 프로그램으로, 유한재단이 2024년부터 새롭게 시행하고 있다. 2025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전국 43개 대학의 대학원에서 선발된 142명으로, 상·하반기 두 학기에 걸쳐 장학금이 지급되며 총 지원 규모는 14억 2000만원에 달한다.특히 ‘유일한 장학금’은 저소득 가정뿐 아니라 다문화 가정 출신과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다양한 배경의 인재들을 폭넓게 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타 장학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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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인천 지역 경계선지능 아동 심리치료 지원
대교에듀캠프가 인천 지역 내 경계선지능 아동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3일 대교에듀캠프는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아동상담치료기관 누리마루아동복지종합센터(인천광역시아동복지종합센터연합회)와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대교에듀캠프는 오는 5월부터 심리상담 전문기관 ‘드림멘토’를 통해 대상 아동의 인지 발달, 사회성 향상, 잠재능력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드림멘토는 심리·교육 전공의 전문 상담사 인력을 바탕으로 인지 향상 및 사회성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전문 교육 서비스 ‘마이페이스’를 통해 아동의 인지 수준에 적합한 맞춤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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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유실물보관센터 개소 40주년…지갑·신용카드·휴대폰 순
부산경찰청은 올해로 부산경찰청 유실물보관센터가 개소 40주년을 맞는다고 24일 밝혔다. 1985년 개소 이후 센터는 시민들이 습득한 유실물을 인계 받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주인을 찾아주고 있다. 지난 해 센터에 접수된 유실물은 13만 3954건(日평균 366건)으로, ′21년 9만여 건에서, 매년 평균 10% 이상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유실물이 가장 많이 접수된 달은 가정의 달인 5월로, 1만 2452건이 접수되었으며, 휴가철인 8월에 1만 2400건, 명절인 10월 1만 2227건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분실 장소로는 관광지나 다중밀집장소가 5만 558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중교통인 기차 3만1615건, 택시 1만3719건 순으로 나타났다. 유실물 품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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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자생한방병원, 의료복지 기반 산학협력 ‘맞손’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 이하 ‘폴리텍대학’)은 23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이사장 박병모·병원장 이진호, 이하 ‘재단·병원’)과 교직원·재학생 의료복지 향상 및 바이오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교직원·재학생 대상 의료서비스 제공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기업 견학 및 현장 실습 프로그램 운영 △상호 발전을 위한 인력·기술·산업 정보의 교류 △양 기관의 홍보, 발전을 위한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교직원·재학생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바이오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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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2026년 공무원 시험 대비 단기합격 전략 설명회 개최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2026년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수험생을 대상으로 '단기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2026년은 현행 시험 체제의 마지막 해로, 기존 출제 경향이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최신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공단기는 수험생들이 효과적으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마련했다. 특히, 시험 준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과목별 학습 방향과 단기 합격 공식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이번 설명회에는 국어 이선재, 영어 이동기, 한국사 문동균 등 공단기를 대표하는 스타 강사진이 연사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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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숭실대학교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 개최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원장 고동환)은 오는 6월 14일 안익태기념관 312호 박태준홀에서 ‘제3회 숭실대학교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접수는 6월 12일 오후 3시까지 글로벌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이번 콩쿠르는 솔로 및 듀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 입상자들은 전문 피아니스트와의 마스터클래스 참가 기회와 함께, 1,500석 규모의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리는 수상자 연주회 무대에 설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문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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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사랑의 김치 나눔 실시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미혼모 가정과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사랑의 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서홍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숙영 애란원 원장, 유호연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 소장이 함께했다. 총 3천만 원 상당의 김치는 미혼모 출산지원시설인 애란원과 쪽방 거주민의 건강과 일상을 지원하는 서울역쪽방상담소를 통해 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실질적으로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한 포기의 김치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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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관내 전통사찰 현장 지도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2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관내 전통사찰인 선암사(부산진구 부암동)를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화재예방 지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지도는 부처님 오신 날 많은 인파가 사찰을 방문하고, 연등 설치와 화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사찰 관계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서다.이날 현장지도 내용으로는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적정 유지관리 상태 확인 △사찰 주변 소각행위 금지 및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연등, 촛불 등 화기 취급 시 화재 안전관리 사항 지도 등 사찰 안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이다.배기수 부산진소방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안전하게 보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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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부산진구 자치경찰 지원협의회」개최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23일 오후 3시 경찰서 7층 직무교육장에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범죄전략회의 등을 목적으로 「제3회 부산진구 자치경찰지원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자치경찰 사무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이 됐다.이번 협의회는 부산 최초로 부산진경찰서, 부산진구청, 부산진구의회, 부산진소방서 등 4개관서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인프라 조성 및 치안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빈집 밀집 지역과 서면역 9번출구 노숙자 문제 등 생활안전 우려, 치안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방안, 자치경찰 사무의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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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주미대사 방문해 K-푸드 수출 활로 모색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미국 정부 출범에 따라 급변하는 환경 속에 한국 농식품의 수출 활로를 모색하고자 현지 수출 환경을 점검하고 외교 채널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농협중앙회는 미국 현지에서 외교적 대응을 본격화하여 현지시간으로 4월 21일 조현동 주미대사, 18일에는 서상표 주애틀랜타 총영사와 각각 간담회를 갖고, 미국 시장 내 한국 농식품 수출 진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21일 강 회장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하나그룹 본사를 방문해 미국 동부시장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강호동 회장은 쌀, 즉석밥, 조미김 등 수출 유망 품목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진행하고 물류센터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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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 도시철도 피해복구 종합 실제훈련(FTX)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과 부산교통공사는 4월 23일 '25년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부산 노포역 일대에서 '도시철도 피해복구 종합 실제훈련(FTX)'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전시 적 공격으로 인한 도시철도 시설피해 발생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 및 복구 등 비상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에는 53사단 부산여단과 부산교통공사, 금정구청, 금정 소방서·보건소, 부산항만공사, 금정결찰서 등 7개 기관 200여 명이 참가했다.훈련은 <신속한 도로피해 복구 및 대응>에 중점을 두고, 적 드론 공격 대응으로부터 적 식별 및 포획, 미상 폭발로 인한 사상자 구호 및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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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퇴거 요청한 집주인 흉기 협박 임차인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4월 22일 오후 9시경 사상구 덕포동 소재 주거지에서 피해자(70대· 남)가 임대차 계약 종료에 따라 퇴거 요청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위협한 임차인 A씨(50대· 남)을 특수협박 혐의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A씨에 대해 23일 구속영장을 신청,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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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소방본부 직원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행위 주의
울산소방본부는 4월 22일 울산소방본부를 사칭해 지역업체 철물점을 상대로 물품을 구매하려는 방식의 사기행위가 발생했다며 시민과 지역 상공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기 일당은 소방본부 소속 A소방위를 사칭하며 관내 한 철물점에 전화해 “사다리를 구매하려 한다”며 제품 금액과 업체의 사업자등록정보를 요청했다.이후 ‘물품지급 결제 확약서’라는 위조된 공문서와 함께 특정 B업체의 명함을 전달하며 “물품이 추가로 필요하니 응급구호키트 100점을 해당 업체에서 구매해달라”는 방식으로 사기를 시도했다. 피해 예상 규모는 1,500만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해당 철물점 관계자가 상황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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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17개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빌딩·레저시설 등 현장 점검
부영그룹은 빌딩 및 레저시설 등 총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약 2주간(7일~18일)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사업장 자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빌딩 및 레저시설은 방문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부영그룹은 빌딩, 레저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 점검 등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보다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재발방지대책의 수립 ▲대외기관 지도점검 이행 ▲관계법령 의무이행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등 재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재해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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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헌정회, 대권 주자들에 개헌 공약 촉구... "내년 6월 개헌해야"
대한민국 헌정회가 23일 대권 주자들에게 내년 개헌 국민투표 실시에 대한 공약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대철 헌정회장은 이날 국회에서 발표한 성명서에서 "2026년 6월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로 제7공화국의 문을 열자"며 "대선 후보들은 개헌을 약속하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느닷없는 계엄령에 국민은 제왕적 대통령 제하에서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는지를 절감했다"며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는 단순한 정권교체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설 결정적 기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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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홍순상 오리온 CSR팀 상무 부친상
홍종근(향년 85세)씨 별세,김영자씨 남편상, 홍순상(오리온 CSR팀 상무)∙홍준상(신도DX 경기지사장)씨 부친상, 유여진∙이혜수씨 시부상, 홍유림∙홍준석∙홍윤석∙홍민석씨 조부상 = 23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호, 발인 25일 오전 7시, 장지 천안추모공원. ☎ 041-529-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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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흉기난동 등 강력사건 대응 FTX 훈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는 4월 23일 창원시 의창구 중동 소재 사화 공원에서 흉기난동 등 강력범죄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공장소 흉기소지죄』 시행(’25.4.8.)이후 실시된 첫 실전 훈련으로, 흉기 난동 등 관련 범죄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한 하절기에는 흉기 소지 신고 등 이상동기 범죄(일명 '묻지마범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이번 훈련은 시기적으로 의미가 깊다.훈련 시나리오는 다중이 이용하는 공원에서 시민을 위협하는 흉기 난동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112상황실, 지역경찰, 형사팀, 초동대응팀 등 전 기능이 참여해 긴급신고 대응 협조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이날은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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