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부산구치소, 제5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만남의 날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6일 직원교육실에서 출소예정자 12명, 외부기업체 7곳, 유관기관 4곳이 참여한 ‘2017년 제5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복을 착용하고 사회 취업면접과 유사한 환경 속에 출소예정자들은 동신제지 등 7개 구인업체와 1대 1면접을 통해 7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 사상구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은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채무조정, 국민연금 가입 및 신고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출소 후 취업은 물론 신용회복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줬다.한국STS 업체대표는 “직접 구치소에 와서 출소 예정인 대상자들을 면접을 보니 취업
-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어르신 효잔치 행사 지원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조성민)는 26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홍)에서‘시니어 힘 모으기’ 어르신 효잔치 행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대진중학교 재능기부 학생들과 사회봉사 대상자가 동원됐고, 학생들로 구성된 관현악단의 연주도 있었다.행사에 참가한 어르신과 참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배려·공감을 통해 갈등을 예방하는 법과 기초법질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홍보·교육했다.김진홍 관장은“오늘 뜻깊은 행사가 원만하게 진행된 것에 대해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를 포함하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행사 후에는 대구서부준법지원센
-
서울준법지원센터, 태조 이성계 축제 지원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직무대리 김정렬)는 26일 서울 성동구 ‘태조 이성계 축제’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8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태조 이성계 축제는 왕의 사냥터였던 살곶이벌과 조선시대 가장 긴 석교인 살곶이 다리 등 지역 역사자원을 지역축제에 활용해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참여를 통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이에 발맞추어 사회봉사자들은 서울숲, 살곶이체육공원 행사장에서 체험부스 지원 및 안전관리 요원 등 원활한 행사의 진행을 위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성동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큰 행사에 사회봉사자들이 여느 봉사자들 못지않게 적극적으로 동참해 행사를 지원
-
울산중부서-LH지역본부, 범죄예방 업무협약
울산중부경찰서는 26일 오후 3시 김한수 서장과 옥희석 LH 부산울산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및 주민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울산중부서는 LH 부산울산지역본부가 관리 중인 아파트(10개 단지, 6024가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는 등 취약점을 분석한다.이를 토대로 보안등·CCTV설치 등 방범시설 확충과 CCTV 촬영 각도 조정·단지 내 조도개선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을 제언하게 된다.또한 아파트 단지 내 아동·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등 사전등록제'를 운영, 실종예방에 주력하는 등 사회적
-
울산준법지원센터, 재능기부 사회봉사 초상화 그리기
울산준법지원센터는(소장 김행석)는 26일부터 3일간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현재 미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회봉사 대상자 A씨(35)를 관내 복지 시설에 보내 어르신들에게 초상화 그리기 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A씨는 “과오로 시작한 사회봉사활동이지만 자신의 봉사활동으로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복지시설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자신의 삶이 담긴 초상화를 후대에 남길 수 있게 해 행복한 노후에 보탬이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행석 소장은 “앞으로도 이웃의 소외계층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
부산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발대식 개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25일 5층 강당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민홍기 한국해양구조협회 이사장, 정연송 부산지부협회장, 박세영 부산해양경찰서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부발대식은 민간해양구조대와 여성봉사단, 청년해양봉사단, 해경 전·의경봉사단의 발대식과 앞으로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서다.특히,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2만 여명으로 확대된 회원과 함께 바다안전은 물론 바다환경 보전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대적인 수중 및 항포구 정화활동을 11월 15일부터 한 달 간에 걸쳐 전개키로 했다.
-
경주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위반 청소년 보호처분변경 신청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학교폭력 가담, 상습적인 외출제한명령 위반, 학업 태만, 불량교우 교제 등 준수사항을 위반한 A군(16에 대해 대구가정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호처분변경 신청에 따라 25일 대구가정법원은 보호관찰 대상자 A군을 대구소년원에 위탁 시켰으며, 향후 법원의 결정에 따라 A군은 더 무거운 처분을 받게 될 처지에 놓이게 됐다. 유정호 경주준법지원센터 유정호 지소장은 “요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가담자에 대해서는 구인 등 적극적인 제재조치를 통해 엄정한 법 집행을 실시할 것이며,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
KOVA, 일산동부서·마사회일산문화공감센터와 MOU 체결
한국피해자지원협회 경기북서지부(지부장 김경희, KOVA 경기북서부지부)는 25일 일산동부경찰서(서장 김성희),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센터장 김호균)와 취약계층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는 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일산동부경찰서는 취약계층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추천하고, KOVA 경기북서지부는 추천된 범죄피해자를 대상으로 심리 상담과 위탁된 기금에 대한 관리·집행을 담당하기로 약속했다. 본 협약은 경제적·심리적 지원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범죄피해자가 일상생활로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
자신이 근무하던 가구점서 현금 8천만원 절취 50대 구속
경남진해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던 가구점 사무실 금고에서 4회에 걸쳐 현금 8000만원 상당 절취한 50대 A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밤 11시10분쯤 가구점사무실에서 피해자가 보관해 둔 금고 열쇠를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지난 23일 경기도 안산에서 검거해 현금 2055만원은 압수하고 25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여죄를 수사중이다고 전했다.
-
메타헬스 "이기태, 동양네트웍스 이사회 불법 파행 운영…형사 고발 검토"
동양네트웍스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25일 최대주주 메타헬스케어투자조합(이하 메타헬스)측은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 측에 불법적인 이사회 운영을 조목조목 밝히며 법적 대응을 시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메타헬스는 동양네트웍스 지분의 21.2%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이 전 부회장 측은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다. 메타헬스는 이 내용증명에서 "9월 26일 이사회가 임시 주총 소집을 결의하면서 경영지배인 선임의 건과 임시주총 집행임원 선임의 건도 함께 결의했는데, 상법 규정이나 회사 정관에서 경영지배인이나 집행임원에게 임시주총 진행 권한이나 그러한 직책을 부여한 근거를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
-
자생한방병원, 아제르바이잔 실향민 위한 한방 의료봉사 실시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아제르바이잔 실향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 인근에 위치한 쟁길란 실향민 정착촌에서 실향민 약 450명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나고르노-카라바흐(Nagorno-Karabakh) 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아제르바이잔 실향민들이 자생한방병원의 의료 봉사를 통해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가꾸어갈 희망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 자치주는 아제르바이잔에 위치하고 있지만 아르메니아인들이 다수 민족으로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이슬람교도인 소수
-
남양유업, 필리핀 빈곤지역 ‘어린이 건강지킴이 캠페인’ 진행
남양유업(대표 이원구)은 KOTRA(사장 김재홍) 및 어린이 건강교육 전문기업 ㈜우리아이들(대표 김회숙)과 함께 필리핀 빈민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지킴이 캠페인(Kids Health Campaign)’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필리핀 내에서도 빈민지역으로 꼽히는 로드리게즈 리잘(Rizal)시의 이시드로(Isidro), 마스캅(Mascap), 카실리(Casili) 등 3개 학교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으며, 리잘시 시장과 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힘을 실었다. KOTRA 마닐라 무역관과 ㈜우리아이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건강 습관 동화 구연 ▲장난감 비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했으며
-
CJ대한통운, 가평군과 지역 사회공헌 위한 MOU 체결
CJ대한통운이 동일 지역을 매일 방문하는 택배기사들의 업무 특성을 활용해 독거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돌보는 일에 적극 나선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CJ대한통운 동서울사업담당에서 가평군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독거어르신 돌보미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인 고령자 1인가구는 129만 4000가구로 독거어르신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와 독거어르신을 1대1로 매칭해 돌보는 ‘사랑의 독거어르신 돌보미 활동’을 진행하고, 가평군과 함께 지역군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
-
대구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4일 취업희망 수형자 36명을 대상으로 ‘제5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지역 유망기업체 삼우무역, 우창케미칼 등 15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이 참가해 이들의 취업을 도왔다. 수형자들과 구인업체가 1대 1면접을 통해 15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또한 유관기관과의 직업훈련, 신용회복, 창업관련 등의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통해 사회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박호서 소장은 참석한 수형자들에게 “희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기에 있다”며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
-
부산해경, 제한속력 위반 도선선 3척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부산 북항내를 항해하면서 제한속력을 위반하여 항해한 선장 A씨(48)의 도선선 T호 등 3척을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속력 제한을 위반해 항행한 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부산해경에 따르면, 10월 24~25일 도선선 T(13톤, 부산선적, 승선원 2명)는 15노트, A호(13톤, 부산선적, 승선원 2명)는 13.7노트, K호(12톤, 부산선적, 승선원 2명)는 12.9노트의 속력으로 각각 북항을 통과하는 등 항내 최고항행속력(8노트)의 범위를 벗어나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선선은 부산항내를 입항하는 특정 선박을 안전한 수로로 안내해 부산항내 해양사고를
-
대구준법지원센터-리마인드상담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형재)는 25일 지역사회 내 재범방지와 건강한 사회를 위한 전문적인 교육, 상담 등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리마인드상담지원센터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보호관찰 및 수강명령 대상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전문적인 교육 및 상담지원,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자원 연결 등 네트워크 구축과 지원 체계를 강화하게 된다.이형재 소장은 “양 기관 간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할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점에서 이번 협약이 매우 의미있다”고 전했다.
-
창원준법지원센터-경남경찰청, 전자발찌 대상자검거 합동모의훈련
대상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이성칠)는 25일 창원시 의창구 일대에서 경남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전자발찌 대상자 검거 합동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평소 사회에 불만이 있던 용의자가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불명 된 모의상황에 따라 창원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신속대응팀, 경남경찰청 강력계 형사, 창원서부경찰서 경찰 등 45명이 현장 공조를 통해 용의자를 검거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특히 합동수사팀은 경남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과 창원시 CCTV 통합관리센터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 공조로 용의차량 수배 및 추적, 위치 정보 등 도주 방향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입체적 검거체제를 구축했다.이성칠 소장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