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18일 오후 6시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명서성당에서 베트남 교민회(결혼이주여성‧이주노동자 등) 가톨릭 신도 200여명 대상으로 직장과 가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성폭력·가정폭력 등 범죄예방 및 대처 요령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31일까지 ‘외국인 여성 성폭력 예방 집중 홍보기간’임을 설명하고 ‘Me Too 캠페인’ 홍보 등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창원서부 폴리스 뉴스 리포트’ 홍보전단지를 제작·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