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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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초등생들, 경찰관에 포춘쿠키 응원메시지
창원지역 초등학생들이 포춘쿠키(운세가 적힌 쪽지가 들어있는 중국 과자)메시지를 직접 만들어 평소 동네안전을 지키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메시지를 적어 전달했다.21일 창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1월 17일 자여초등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경찰학교에 방문해 관내 안전을 위한 치안활동에 감사를 표현하는 메시지와 핫팩을 전달했다.이번 선물은 창원서부경찰서와 굿네이버스 창원중부지부가 함께 하는 겨울방학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이다.방학기간 중 집에서 소외되거나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자여초등학교 외 3개교의 초등학생 100여명이 경찰학교 체험활동에 참여했다.전달한 메시지에는 ‘동네 안전을 위해 항상 순찰을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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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전지부, 보호위원연합회 정기총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 보호위원연합회(회장 전문수)는 1월 21일 오전 11시 지부 회의실에서 ‘2019년 보호위원연합회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문수 연합회장을 비롯해 이사, 직능·지역별 회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전년도 한 해 동안 보호위원연합회 주요활동사항 보고와 수입·지출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1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가 이뤄졌다.전문수 연합회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연합회 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각 위원회 회장들의 힘찬 결속과 다짐으로 기해년 새해에도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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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인간, 인권 그리고 경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인간의 인권을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에 정의돼 있다. 인권은 사람이 사람답게, 인간이 인간답게 존재하기 위한 보편적인 인간의 모든 정치·경제·문화 등 권리 및 지위와 자격들을 총칭하는 개념이다.여기서, 타인의 인권을 유린한 범죄자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는가가 문제가 된다. 범죄 처벌과 관련해, 가해자가 피해자 수준이나 피해자의 고통보다 더한 처벌을 받아야하는가는 피해자가 받은 피해를 가해자에게 똑같이 가한다고 해서 피해자의 인권이 충족되지 않는다.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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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들이받아 전도케 하고 도주 화물차운전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고속도로 상에서 불법 진로변경 중 B씨(32·여)운전의 모닝승용차를 충돌해 가드레일에 전도케 한 후 그대로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 A씨(59)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4시20분경 14톤 화물차(윙바디)를 운전해 부산 사상구 감전IC 고속도로 진입구간 도로(시외방향)에서 불법 차로변경 중 정상진행중인 B씨 운전의 모닝승용차를 충격해 전도케 한 후 사고처리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구호조치 없이 그대로 도주한 혐의다. 이 사고로 B씨는 병원으로 후송(경미한 뇌출혈, 경상)됐다.고속순찰대에서 사고접수 후 용의차량 특정에 실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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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3곳 위장취업 후 현금 등 절취 지명수배자 구속
부산기장경찰서는 3곳의 편의점에 위장 취업 후 현금 등 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지명수배자 A씨(23)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9월 19일 오후 8시경 정관읍 모 편의점 내에서 그전 허위 휴대전화번호를 작성한 이력서를 제출·위장취업 후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현금 88만원, 상품권 15만5000원, 시가 18만원 상당 전자담배 등 121만5000원 상당을 봉지 안에 넣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하는 등 3곳의 편의점에 위장취업 후 같은 방법으로 12회에 걸쳐 합계 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사기사건으로 지명수배로 도주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약 2개월간 동선을 추적, 배회처 주변 잠복 중 검거했다. 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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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마을회관 등 침입, 금품 절취 20대 구속
남해경찰서는 농촌 마을회관 등에 침입,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21)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27일 오전 2시20분경 대구시 모 교회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합차를 절취하고 다음날 오전 10시경 남해군 한 마을회관에 침입, TV(65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앞서 12월 17일부터 지난 1월 9일까지 경북 경산(3회), 대구(1회), 인천(1회) 등 교회, 주점 등에 6회에 걸쳐 침입, 차량 등 5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했다. 1월 19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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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서 소매치기 6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재래시장 내 소매치기 피의자 A씨(61)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10일 오후 3시14분경 부전시장 내 식육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74)가 고기를 구매하는 사이 접근해 상의 점퍼 주머니에 손을 넣어 시가 10만원 상당의 지갑과 그 안에 있던 현금 14만2000원, 교통카드 등을 소매치기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및 피의자 도주방향 CCTV로 동선을 추적, 약 4시간 동안 부전시장 주변 탐문 및 수색으로 피의자를 발견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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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 상당 알루미늄 생산품 절취 50대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5년간 알루미늄 주물공장에서 직원들이 퇴근한 틈을 노려 시가 23억원 상당의 알루미늄생산품 430톤가량을 상습 절취한 피의자 A씨(56) 및 장물취득 피의자 B씨(52)를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B씨는 장물취득 혐의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A씨는 회사 영업부장으로 2018년 8월 6일 오후 7시23분경 김해시 소재 공장에서 1톤 포터차량을 이용, 시가 390만원 상당의 알루미늄생산품을 절취하는 등 2014년부터 2018년 10월까지 584회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B씨는 장물인 것을 알면서도 A씨로부터 6억원 상당에 이를 매수해 취득한 혐의다.경찰은 형사활동 중 첩보를 입수하고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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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홍역 확진 3명 추가...총 8명째
대구 경북에 이어 홍역 확진자가 경기 시흥과 안산에서도 나온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경기도에서 홍역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20대 3명이 추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안산 8명 시흥 1명 등 경기도에서만 홍역 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경기도는 홍역 환자들을 격리조치하고, 이들과 접촉한 400여 명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홍역 바이러스는 주로 해외에서 감염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해외여행을 할 경우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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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상가주택 불 나...60대 남성 숨져
서울 은평구 소재의 상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숨을 거뒀다.은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14분께 은평구 갈현동 소재 한 상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이 건물 4층 원룸에 살고 있던 ㄱ씨(66)가 세상을 떠났다.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34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이번 화재로 ㄱ씨가 지내던 방이 완전히 불에 타고 4층 계단과 복도에 그을음이 생기는 등 총 1700여만원의 재산피해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오는 21일 유관기관과 합동감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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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서 여성 맥주병으로 상해 입힌 50대 남성, 징역 2년
주점에서 자신과 시비가 붙은 50대 여성을 맥주병으로 때린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이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ㄱ(55)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해 11월8일 오전 0시18분께 광주 한 주점에서 밴드 연주자와 실랑이 중 '자신을 제지했다'는 이유로 ㄴ(58·여) 씨와 시비가 일었다. 이후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병을 집어 들어 ㄴ 씨의 이마를 2회 툭툭 쳤으며, 뒤돌아 앉아 있던 ㄴ 씨의 뒷머리를 1회 세게 내리쳐 3주간의 치료를 해야 하는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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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EEZ 해역 추진기 장애 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20일 오전 6시 26분경 통영시 홍도 남동방 17해리(31km) 해상에서 추진기(프로펠러)에 씨앵커(해묘)가 감겨 표류 중인 어선 A호(69톤, 채낚기 어선, 부산선적, 승선원 7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해묘(sea anchor)란 어선이나 소형 조사선 등이 수심이 깊어 해저에 닻을 내릴 수 없을 때, 바다에 투하해 위치를 유지 시킬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는 17일 오전 11시경 부산 남항에서 출항, 홍도 근해에서 조업을 하다가 20일 오전 4시경 양망 중 스크류에 씨앵커가 감겨 일본 EEZ측으로 표류하게 되자 이를 해경 상황실에 신고한 것이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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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찰,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
부산경찰청은 1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17일간 지역별 취약장소 중심의 범죄 예방 활동과 중요범죄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등 설날 전·후 특별 방범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단계(1월 21~30일 10일간)는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범죄취약지를 대상으로 방범진단을 통해 취약요소에 대해 방범시설 등을 보강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홍보와 자위방범체계 구축을 당부 할 방침이다.2단계(1월 31~2월 6일 7일간)은 1단계기간 방범진단결과 등을 바탕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선거점근무지를 세밀히 설정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상설중대 등 가용경찰관을 최대한 동원, 시간대별·지역별 특성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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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3마리 창밖으로 던진 20대 검찰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 1월 8일 오전 1시경 해운대구 좌동 고층 오피스텔에서 키우던 애완견(포메라니안) 3마리를(수컷1,암컷2) 창밖으로 던져 죽음에 이르게 한 피의자 A씨(26·여)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불구속)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1월 8일신고접수 피의자특정, 출입문 강제개방해 피의자 신병을 확보했으나 심리불안정으로 병원치료를 했다.사건 전날에도 애완견을 던지려고 해 제지했다는 참고인 진술도 있었다. A씨는 우울증 및 기억력저하 등이 있었고, 창밖으로 던진것은 인정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이유 및 경위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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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보험사기 치과의사 등 8명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임플란트 보험사기 관련 치과의사 등 8명을 보험사기방지법,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A씨(47)는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던 치과 전문의고, B씨(63·여) 등 7명은 식당 종업원 등이다. 이들은 임플란트 식립 시 치조골 이식술을 동반하는 경우 수백만 원대 치조골 이식수술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점을 악용하기로 했다.그런 뒤 2015년 2월부터 2018년 8월경 실제로는 치조골(치아를 둘러싸는 뼈)이식술 없이 임플란트만 식립하면서 치조골 이식술을 받은 것처럼 가장하거나, 치조골 이식술 수술횟수를 부풀린 허위 진료기록을 발급 후 보험사에 제출해 합계 3550만원 상당 보험금을 편취한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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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 주거지에서 미라상태로 발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월 19일 오전 10시15분경 주거지에서 혼자 거주하던 중 영양결핍(아사)으로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변사자 A씨(60·여)와 연락이 되지 않아 찾아온 변사자의 언니와 남동생이 출입문이 잠겨있어 119신고, 출입문을 강제 개방해 들어가 보니 안방에 누운 채 미라 상태로 사망해 있는 변사자를 발견, 신고한 것이다.작년 3~4월 이후 연락이 되지 않았고 만날 당시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해 살이 많이 빠져있었으나 지병이 있었는지는 알지 못한다는 유족진술이 있었다.평소 몸이 좋지 않아 밥을 거의 먹지 않았다는 지인의 진술도 나왔다.기아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검안의 소견과 유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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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경찰서, 공동체치안 활성화 주민 간담회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1월 17일 달성군 화원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화원 지역주민 간담회’를 가졌다.경찰 및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는 경찰이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경찰은 이 자리에서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경찰서 치안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양시창 서장은 “도·농·공 복합지역인 달성군의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을 전개하고,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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