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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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협력업체 간담회
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원장 오영희)는 1월 19일 ㈜CJ텔레닉스 등 협력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서비스마케팅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국코퍼레이션 김현겸 대표 및 최미란 이사, ㈜CJ텔레닉스 민병하 총괄, 큐앤에이네트웍스 소가연 대표, 농협파트너스 강녹춘 전무 및 홍영현 팀장, ㈜KB손보CNS 김경애 상무, ㈜현대C&R 여관구 상무, GS 텔레서비스 강단영 본부장,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 황규만 사무총장 및 강지현 부장,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방형수 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다혜 주임, 안양소년원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이들 업체와는 작년 6월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간담회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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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전지부, 설맞이 온정의 손길 펼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사전상담위원회는 1월 18일 설 명절을 맞아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호대상자(출소자)들을 위해 위문금 50만원과 위문물품을 전달해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고 밝혔다.사전상담위원회는 지역 내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무부 산하 자원봉사 단체다. 보호대상자를 위한 격려금 지원과 물품전달, 출소예정자 교정시설 사전상담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태기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은 “명절에 소외된 숙식보호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져 건강하고 즐거운 설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강신탁 대전지부장은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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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절도 혐의 10대 관제센터와 합동 신속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금은방 절도 혐의 피의자 A군(18·고3)을 CCTV관제센터와 함께 신속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A군은 1월 17일 오후 3시28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금은방에서 여자 친구에게 선물을 해준다면 업주(66)에게 반지(18K 1개 1.2돈 시가 30만원상당)를 건네받아 구경하는 척하다 절취해 영남중 방향으로 도주한 혐의다.장림파출소 순찰차 등이 현장 출동해 관할 CCTV관세센터요원과의 합동작전으로 버스노선을 추적, 신고접수 50분만에 검거했다. CCTV관제센터 이은영 요원에게는 표창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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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로 도주 외국인 보이스피싱 운반책 검거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대장 정재훈 경정)은 고속버스로 도주중인 보이스피싱 운반책 말레이시아인(31)을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1월 18일 오후 4시10분경 광주경찰청 강력계에서 운반책이 고속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도주 중인데 부산 사상버스터미널에 도착한다는 공조요청 전화를 고순대 상활실에서 접수했다. 즉시 남해2지선고속도로 근무자를 예상 운행로인 부산방향 장유IC부근에 목배치 시켰고 오후 4시35분경 버스를 발견, 4km가량 추격해 고속도로 갓길에 정차시킨 후 운반책이 눈치채지 못하게 운전기사 및 승객에게 “교통위반을 해 차를 세웠습니다.”라고 고지 후 운반책이 앉아있는 21번 좌석으로 자연스럽게 접근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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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5부두 물량장서 홋줄 풀려 표류 선박 3척 긴급 안전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8일 오후 7시 6분경 부산항 5부두 물량장서 홋줄이 풀려 표류하고 있는 선박 3척에 대해 긴급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0분경 부산항 5부두 물량장서 원유운반선 2척(134톤, 41톤), 원양어선 1척(70톤)등 3척의 선박이 서로 홋줄에 묶인 채 표류 중인 것을 인근 선박의 선원이 발견하고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안전관리를 취하는 동시에 유관기관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했고, 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항행안전방송을 실시했다.현장에 도착한 남항파출소 해경 직원이 표류선박 3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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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로 차량추돌 도주 운전자, 경찰실습생에 덜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소년)는 1월 16일 오후 10시5분경 만취상태로 신호대기중인 차량을 추돌하고 도주하는 운전자 A씨(57)를 경찰실습생 B씨(24)가 추격해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의 검거에 지대한 공을 세운 B씨는 경북 경주경찰서에서 실습을 하고 있는 경찰실습생으로 확인됐다.B씨는 창원시 양곡동 볼보삼거리 신호등의 적색 상태에서 신호 대기 중이었다. 그런데 뒤에서 A씨의 그랜저차량이 B씨 차량(아반떼)을 추돌하자 하차해 상대 운전자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는 신촌광장 방면으로 도주했다. B씨는 즉시 A씨의 차량을 약 2km정도 추격해 신촌광장 부근에서 A씨 차량 앞을 가로막으면서 도주상황이 종료됐다. B씨는 추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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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삼영 부산영도서장, 보이스피싱 인출책 검거공로 행원에 감사장
류삼영 부산영도경찰서장은 16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및 인출책 검거 공로로 부산은행 영도금융센터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부산은행 직원은 1월 10일 오후 4시경 이전 전화금융사기로 인해 계좌지급정지 등록 이력이 있던 인출책 A가 부산은행을 방문해 현금을 인출하려하자 이를 수상히 여겨 인출사용처 문의 등으로 인출을 지연시키면서 동시에 112신고로 인출책 검거에 기여했다.류삼영 서장은 “노인들이 보이스피싱을 당하는 경우 재산피해 발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책감, 우울감, 삶의 의욕 저하 등 정신적 고통을 견디지 못해 극단적 선택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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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펜션사고, 약 한달만에 수사종결…9명 기소 의견 송치
강원지방경찰청 강릉펜션사건 수사본부는 아라레이크펜션 운영자 ㄱ씨의 아들(44)과 무자격 보일러 시공업자 ㄴ(45)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건축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 검사원 ㄷ(49)씨 등 7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정리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2014년 펜션 건축 당시에 보일러를 설치한 ㄴ씨가 보일러 본체의 배기구 급기구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은 연통을 가져다 쓰면서 잘 끼워지지 않자 현장에서 잘라 억지로 끼워 넣었다가 5년이 지나는 시간 동안 진동 등의 영향으로 점차 빠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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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발작 인도돌진 보행자 3명 부상
1월 17일 오후 9시50분경 부산 해운대 반여동 장산약국앞에서 운전자가 A씨(37ㆍ동승자2명)가 차량운전중 불상의 이유로 발작을 일으켜 반대쪽 인도쪽으로 돌진해 지나가던 보행자 3명에게 부상을 입혔다.피해자(보행자)는 C씨(45ㆍ여ㆍ앞범퍼로 허벅지충격), D씨(46ㆍ여ㆍ차량을피하다 발목부상),E씨(45ㆍ여ㆍ차량을피하다 발목부상).운전자가 지병이 있다는 가족진술이 있었다.경찰은 면허취소인 상태로 운전중인 것을 확인하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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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명품가방 절취 대리기사 입건
부산동래경찰서는 손님의 명품가방을 절취한 대리기사 A씨(48)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지난해 12월 10일 오후 9시25분경 경남 김해시 모 대학교 주차장에서 대리운전하기 위해 도착해 피해자가 가방을 찾기 위해 강의실로 올라간 사이 차량안에 있던 가방을 발견하고 숨겨둔 뒤 대리운전을 마치고 다시 돌아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중 범행장면을 확보하고 대리운전업체 상대로 피의자의 인적사항 확인 후 검거했다.경찰은 루이비통 가방 및 지갑 150만원 상당 및 현금 20만원 등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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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에 버스운행 방해 전직 프로야구선수 입건
부산금정경찰서는 1월 18일 0시35경 부산 금정구 청룡동 GS편의점 앞 노상 등에서 음주운전을 하고 버스운행을 방해한 피의자 박모(50·롯데자이언츠 전직 프로야구선수)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운전자폭행),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박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후 대리운전을 요청해 놓고 기다리던중 버스기사가 운행에 방해가 된다며 경음기를 울리며 차량이동을 요구하자, 자신의 카니발차량을 혈중알코올농도 0.131%상태(면허취소수준)에서 10m~20m가량 음주운전을 하고 화가난다는 이유로 버스에 올라타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하고 핸들을 꺾는 등 운전 방해 및 소란을 피운 혐의다.버스는 청룡동 편의점 -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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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축사에 주차중인 트럭 절취 50대 구속
합천경찰서는 농촌 축사에 주차중인 트럭을 절취한 피의자 A씨(52)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8시경 피해자(43) 축사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1톤 트럭 400만원 상당을 차량 내에 있던 열쇠로 시동 걸어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차량 전산 수배 및 동선 추적, 진주시에서 발견하고 차량감식으로 피의자를 특정해 1월 14일 추적 검거했다. 1월 1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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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업주 위협, 현금 강취 40대 검거
통영경찰서는 1월 16일 오후 10시10분경 레스토랑에 흉기를 소지하고 침입, 여성 업주를 위협한 후 현금 10만원 강취한 피의자 A씨(47)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1월 17일 오후 1시30분경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이동 동선 추적 중 고성군 소재 노상에서 발견·검거해 1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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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중증장애인복지증진대회 지원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1월 17일 제30주년기념 중증장애인 복지증진대회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등으로 후천적인 척수손상을 입은 1~2급 중증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포상과 가수 공연, 그리고 회원들의 장기자랑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봉사자들은 행사장에서 행사용 현수막 설치, 행사장 안내, 장애인 활동 보조 및 배식 봉사 등을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부산척수장애인협회 관계자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덕분에 행사를 진행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행사장에 오신 장애인분들께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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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수형자 전문학사 학위수여식 거행
순천교도소(소장 최국진)는 1월 17일 오전 10시30분 소 내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순천제일대학교 순천교도소 산업체위탁교육장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제1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안효승 순천제일대학교 총장, 조휴석 순천교도소 교정협의회장 등 내·외빈과 졸업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순천교도소와 순천제일대학교는 2018년 1월부터 고등 직업교육을 통한 수형자의 재범 방지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촉진하고자 순천교도소 내에 전문학사과정 위탁교육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졸업생 19명이 ‘전문학사 학위’와 한식·양식·제과·제빵 등 각종 자격증을 취득, 출소 후 취업·창업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받았다. 순천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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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좌천재개발구역 내 철거작업중 인부 2명 추락
1월 17일 오전 11시31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좌천재개발구역내에서 인부 2명이 1층 건물옥상에서 철거작업중 노후된 지붕슬레이트와 담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이들은(69세·40세) OOENG석면팀 인부들로 병원으로 후송됐다(의식은 있는 상태). 경찰과 소방(항만소방서)은 사고원인과 물적피해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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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사거리 6중추돌 교통사고
1월 16일 오후 7시2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사거리에서 6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8)운전의 아우디차량이 신호대기를 하지않기 위해 속력을 내어 3.4차로를 물고 진행중 B씨(41)운전의 SM5차량을 충격후 4차로에서 3차로 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면서 C씨(37·여)운전의 BMW차량을 충격했다. 그 충격으로 BMW차량이 D씨(56·여)운전의 K3, E씨(60·여)운전의 K3차량을 충격, D씨의 차량이 중심을 잃고 반대차로로 넘어가고 E씨차량은 C씨차량과의 충격으로 F씨(35)운전의 니로 차량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A씨 및 동승자 등 11명이 경상을 입었고 8명(남5, 여3)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차량6대외 중앙분리대 및 인도펜스가 파손됐다.괴정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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