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법무공단 울산지부, 생활관 명절 차례용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수)는 1월 30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의 명절 차례용품(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영수 위원장은 스팸선물세트 15세트(50만원 상당)를, 운영위원회에서 소고기, 돼지고기30kg(50만원상당)을 함께 지원했다.이영수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해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 격려했다.
-
[부고] 김명준(서강대학교 교수)씨 본인상
▲김명준(서강대학교 교수)씨 본인상= 30일, 강남 삼성의료원 1호실, 발인 1일 오전
-
부산 사하구서 가속페달 잘못밟아 당벼락과 식당 '쾅'
1월 30일 오전 9시3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모 갈비식당앞 노상에서 운전자 A씨(57·여)의 제네시스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돼지국밥 주차장 담벼락을 충격후 계속 진행, 다시 갈비 식당을 재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식당내 손님 3명이 놀라 움직이다 허리통증을 호소해 119로 병원 후송(경상)됐고 돼지국밥 주차장 담벽, 식당 입구 계단 및 유리 파손, 제네시스차량 전면 파손됐다.운전자는 브레이크로 착각해 가속페달을 잘못 밟아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괴정지구대는 현장출동해 사고처리 및 운전자 A씨를 사하서 교통사고조사계로 인계했다. 경찰은 차량블랙박스 등 목격자상대로 수사하고 과실이라면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
-
안동교도소, 설명절 소외계층 위문활동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는 1월 30일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인근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위문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안동교도소는 사회복지시설 1곳(창원소망원), 상리3리 마을회관, 관내 불우이웃 3명에게 7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함께 전했다.안동교도소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 등 주요행사 때마다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풍산초등학교 재학생 3명에게 매달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통영준법지원센터, 설명절 원호금품 후원받아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1월 30일 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회장 서윤득)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원호금품을 후원받았다.‘설맞이 원호금품’은 명절을 맞아 경제적 빈곤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성인․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는 매년 명절을 전후 해 ‘사랑과 나눔’ 행사를 후원해 오고 있다.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는 지역 내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2016년 부터 활동을 시작한 기업체 CEO들의 모임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50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렇게 경제적 위기에 놓인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후원함으로써 범죄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보이지 않
-
부산사상경찰서, 폐지수거 어르신 명절 선물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1월 29일 설 명절을 맞아 사상구 관내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사상경찰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선물세트(115개)를 준비해 김해주 사상경찰서장이 직접 폐지수거 어르신들 및 관내 고물상에 전달했다. 작년 추석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관내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선물세트를 전해주게 된 것은 요즘 큰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독거노인 문제에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하게 됐다.김해주 사상경찰서장은 "관내를 순찰 중에 추운날씨에 어르신들이 폐지를 줍고 있는 것을 보고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이렇게 사상경찰서 직원들의 작은 성
-
정읍교도소, 설명절 소외계층에 온정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9일 소외된 계층을 찾아 온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정읍 느티나무 요양원과 고창 행복원, 그리고 자매결연 가정 세 곳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복지 시설 관계자는 “매번 잊지 않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교도소가 마냥 어두운 곳, 무서운 곳인 줄 알았는데 덕분에 교도소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했다.한편 정읍교도소는 정읍시 소성면의 초·중학교에 분기별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정기 정읍교도소장은 “앞으로
-
노상 주차차량서 현금 등 280만원 절취 30대 구속
경남합천경찰서는 노상 주차차량에서 현금 등 28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4)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3월 7일 오전 4시 합천군 한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피해자 차량에서 현금 70만원 절취하는 등 같은해 4월경까지 8회에 걸쳐 합천군 일원 차량에서 현금 등 23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앞서 2017년 12월 중순경 대구시 한 빌라에 침입, 현금 5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추적중 민간인 제보로 지난 1월 26일 검거했다. 1월 2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신고자에게는 신고보상금을 지급예정이다
-
부산 도시고속도로 충장고가 컨테이너차량 교통사고
1월 30일 오전 4시22분경 도시고속도로 충장고가 끝 지점에서 컨테이너차량 운전자 A씨(59)가 우회전하는 과정에서 운전미숙으로 중앙도로 표지판 등을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싣고 있던 컨테이너 2개중 1개가 도로에 추락해 운전자는 병원후송 돼 치료중이다.동부서 자성대파출소, 교통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해 도로 통제, 우회조치 등으로 출근길 교통이 혼잡했다.
-
재학생 한자시험 부정행위 지시·묵인 관계자등 64명 입건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24일 해운대 반송동 모 대학 국방계열(옛 부사관과) 1학년 재학생 61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사)한자교육진흥의 주관의 4급 한자시험 부정행위관련, 부정행위를 지시·묵인한 대학교수 및 시험관계자. 재학생 등 총 6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영남지역 시험관리책임자 A씨(64), 부감독관 B씨(56.교수), 정감독관C씨(58·군무원), 국방계열 1학년 재학생 61명이다. A씨는 시험응시 학교관계자를 감독관으로 위촉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에 위반해 B씨가 교수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시험 부감독관으로 위촉했다. 부감독관인 B씨는 시험 전 학생들 상대로 “정감독관과 자리를
-
만취상태로 음주교통사고 낸 40대 여성
1월 29일 오후 8시1분경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01번길(남산동)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44·여)는 면허취소수준을 2배정도 웃도는 만취상태(0.229%)에서 자신의 K3차량을 주차하면서 주차중인 투산 차량 등 3대를 추돌했다.A씨는 금정구 불상지에서 소주 다섯 잔을 마시고 자신이 살고 있는 원룸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면서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 부산금정서는 사고를 낸 운전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 출동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불구속 입건했다.
-
광주 한 야산서 신원알수없는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광주 한 야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지난 2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같은날 오후 2시께 광주 서구 한 야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40대로 추정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경남경찰, 김인회 교수 초청 수사구조개혁 특강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1월 29일 지방청 4층 강당에서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회 교수를 초청해 ‘바람직한 수사 구조 개혁’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이 자리는 경남지방경찰청장, 1·2부장, 각 과장을 비롯한 일선 경찰서장, 수사·정보과장 및 수사구조개혁에 관심이 많은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특히,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오는 6월말까지 활동기간을 연장해 검·경 간 수사권 조정 입법화를 위한 논의를 계속 진행하는 가운데 마련돼 직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았다.특강에서 김인회 교수는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의 방향, 검·경 수사권 조정의 필요성 등 올바른 수사구조개혁의
-
웰크론그룹, 베트남 소외계층 여성을 위한 1억원 상당 여성용품 지원
웰크론그룹(회장 이영규)이 베트남 여성들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여성 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웰크론그룹은 지난 28일 밀알복지재단 사무실에서 베트남 소외계층 여성을 돕기 위한 위생용품 전달식을 갖고, 자회사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인 ‘예지미인’의 제품을 국제개발협력 NGO인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예지미인 위생용품은 베트남 빈롱성 여성연맹의 협조를 얻어, 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베트남 저소득 지역 여성 3,000여명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루며 아시아의 신흥국가로 부상하고 있지만,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인한 빈부격차 심화, 위생악화와 환경오염, 부패
-
부산교도소, 설명절 지역사회 나눔 실천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교도소에서 자체 생산한 비누·세제 등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교도소는 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부산 사하구 노인·장애인 생활시설인 ‘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강서구 가덕도 아동보호시설인 ‘소망 무지개동산’, 자매결연 마을인 대저1동 중리2구마을 독거노인 5가구, 6·25 참전 국가유공자인 전모씨 가정 등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성맹환 부산교도소장은 “지속적으로 홀몸어르신 가정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손잡기,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데 앞장서겠다
-
부산 사하구서 카니발차량 전복사고
1월 29일 낮 12시20분경 부산 사하구 당리동 맥도날드하단점 앞 도로 앞에서 B씨(33)운전의 카니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하단동 방면에서 괴정동 방향 2차로에서 3차로로 진로변경하던 A씨(68) 운전의 가해차량(칼로스)을, 같은 방향 3차로로 진행하던 피해차량(카니발)이 우측으로 피하다 도로연석을 충격 후 전복됐다.사하경찰서는 인적피해 없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
창원준법지원센터,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1월 29일 설맞이 훈훈한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은강 창원지검 형사2부장검사, 임홍주 소년전담 검사, 강대창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장 등 임원진과 직원, 보호관찰 대상자 등 40 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후원으로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20명에게 1인당 원호금 30만원과 선물세트 등 총 680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소년가장인 A군(17)은 “올 3월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데 교복을 살 형편이 되지 않아 걱정하던 차에 원호금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마음으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