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폴리텍대, 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미래모빌리티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1일 인천 부평구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비전실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자동차 진단·보증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협회장 정욱)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 8개 권역의 한국폴리텍대학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발굴과 취·창업 연계 강화 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폴리텍대학 우수 인재와 협회 간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 △보유 기반(교육, 시설, 장비 등)의 상호 공유 및 산학협력 기반 공동사업 추진 △중소기업
-
[기업사회활동] 동아에스티, ‘제20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개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제20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아에스티 본사 대강당에서 제20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올해 20회를 맞은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재활용을 하는 봉사활동 체험이 아닌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배워 환경 속에 살아있는 생명을 내 손으로 지킨다는 생명존중의 정신을 기르는 행사로 동아에스티가 2004년부터 주최하고 있다.이번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우리가 그린(GREEN) 내일, 우리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알아보고
-
[기업사회활동] 한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20억원 기부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에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경남 산청, 경기 가평 등에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힘을 보탤 계획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이재민 약 7,200여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경남 산청과 경기 가평, 충남 서산 등에서 주택 침수, 도로 유실, 산사태 등 심각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잇따랐다. 한화는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금의 규모를
-
에듀윌, AI 국가공인 자격증 ‘AICE Associate’ 강좌 오는 9월 정식 론칭
AI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국내 최초 국가공인 인공지능(AI) 자격시험인 ‘AICE Associate’ 자격증 대비 온라인 강의 론칭을 앞두고, 대규모 론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에듀윌은 ‘진짜 쉬운 AICE Associate Class’의 9월 정식 론칭을 앞두고 얼리버드 수강생을 대상으로 최대 46%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애플 아이패드, 선글라스, 배달의민족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에듀윌은 이번 강좌에 AICE 공인 강사를 투입했으며, 실제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형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한다.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입문자도 이해하기 쉽고, 문과생이나 AI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완주할 수
-
[기업사회활동] SK이노베이션, 농어촌 아동 위한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 시작
SK이노베이션이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을 기부하는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24년부터 교보문고,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에 쾌적한 독서 공간을 마련해주는 ‘행복Dream 도서관’ 조성 사업을 진행해 왔다. 도서관이나 대형 서점을 이용하기 어려운 농어촌 어린이들이 다양한 도서를 쉽게 접하고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추진한 사업이다.이번 프로젝트는 SK이노베이션이 그동안 전국 25개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에 조성한 ‘행복Dream 도서관’에 비치할 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부 프로그
-
[부고]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 빙모상
▲방일자 씨 별세=21일. 권성아, 권재환 모친상, 손정현(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 빙모상. 빈소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7월 23일 오전 05시. 장지 경남 통영 선영. ▲조문 21일 오후 8시부터 가능.
-
창원서부서, 공공장소 흉기소지 신고대응 소방 합동훈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는 7월 21일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들공원에서 흉기 소지 112신고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다중 인파가 자주 모이는 공원을 장소로 선정, 흉기 소지 관련 112신고 접수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또한 최근 시행된(’25.4.8.) '공공장소 흉기소지죄'에 대한 엄정 대응과 묻지마 범죄(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신속한 현장 조치 능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훈련에는 112상황실, 형사, 지역경찰, 여청수사 등 각 기능과 의창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기능 간 공조체계 및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특히 112신고 접수부
-
천왕동과 광명시 주민들, ‘‘천왕수소발전소’ 철회 촉구 결의대회 개최
천왕수소발전소 반대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성우)는 2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에서는 ‘천왕수소발전소 사업 철회 촉구 주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최태영 구의원, 방은경 구의원, 최재희 진보당구로위원장. 김성우 비대위원장(천왕6단지 입대위 회장) 등 지역 정치인과 시민사회 관계자, 인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는 것이 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의 설명이다.이번 결의 대회에서는 서울 구로구 천왕동 서울교통공사 차량기지 부지 내에 추진 중인 ‘천왕수소발전소’ 건설을 두고 천왕주민들과 광명주민들이 강하게 반반대하고 있는 상황을 알리고 “주민 동
-
보건의료노조-복지부, “9·2 노정합의 이행 등 상호 협의해 나갈 것”
보건의료노조와 보건복지부는 윤석열 정부 시절 중단된 9·2 노정합의 이행체제를 복원하고 의료정상화와 공공의료 강화, 의료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보건의료노조와 보건복지부는 2021년 보건복지부와 보건의료노조 간 체결된 9·2 노정합의 정신에 기초하여 실무협의를 통해 새로운 노정간 대화 모델을 마련하는 한편, 보건의료분야 주요 정책결정 거버넌스에 노조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측은 “공공의료 강화 및 보건의료인력 확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9·2 노정합의가 새정부의 정책방향과 부합된다는 점을 확인하며 직종별 인력기준 마련 및 제도화 등 9·2 노정합의의 미이행 과제에 대해
-
공노총, 공무원 임금인상 쟁취 3차 간부결의대회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일대에서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이하 공투위) 소속 조직과 공동으로 '공무원 임금인상 쟁취 3차 간부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투위에는 공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우체국본부, 교육청노동조합연맹,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참여했다.공노총은 올해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에 공무원 임금 6.6% 인상, 정액급식비 월 3만 원 인상, 6급 이하 직급보조비 3만 5천 원 인상, 초과근무수당 단가를 기준호봉 월급액의 60%로 적용, 정근수당을 현행 지급률 대비 10% 인상, 명절휴가비 지
-
부산 사상구 한 상수도관 유통업체 내 안전사고(사망)
7월 21일 오전 11시 35분경 부산 사상구의 한 상수도관 유통업체 내에서 안전사고(사망 1명)가 발생했다.크레인으로 파이프 정리 작업을 하던 중 파이프 더미에 깔려있던 피해자(40대·남)를 업체 관계자가 발견해 신고했고. 구급대가 병원이송 했으나 이날 낮 12시 15분에 사망했다.부산사상경찰서는 CCTV 확보 등 사고 원인에 대해 수사중에 있다.
-
부산 동서고가로 하부 새벽시장 앞 교차로 상수도 누수 추정 교통 통제
(부산시 재난문자 내용) 부산 동서고가로 하부 새벽시장 앞 교차로에 상수도 누수 추정 상황 발생. 극심한 교통정체(감전IC~주례 양방향)중이니 안전운행 하시기 바랍니다.부산사상경찰서는 21일 낮 12시 20분경 위 내용의 상황을 접수, 교통경찰관 등 현장에 출동해 일부 구간 교통통제 중에 있다.지반침하 우려 등 사전 안전확보 차원에서 감전IC방향 1개차로 추가 통제중이다. 총 8개 차로 중 5개 차로(주례방향 2개 차로, 감전IC 방향 3개 차로) 통제.오후 10시 현재 보수공사 진행중이며 4개 차로(주례방향2, 감전IC방향 2) 계속해서 통제중에 있다.
-
울산중부소방서, 풍수해 대비 번영교 일대서 대용량 배수차 숙달훈련
울산중부소방서는 풍수해로 인한 재난에 대비하고자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번영교 일대에서 소방용 대용량 배수차 숙달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효율적인 배수를 위해 유곡119안전센터 소속 대용량 배수차 운영요원 20여 명이 참여한다. 훈련 주요내용은 펌프체계(시스템) 이론교육, 대용량 배수차 조작법 교육 및 실습, 수난인명구조 숙달훈련 등이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최근 국지성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선제적인 현장 대응을 통해 울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용량 배수차는 이송차량, 대
-
부산교육청, 하윤수 전 교육감 직권남용 혐의 고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전 교육감(하윤수)이 자신의 자녀를 교육청 산하 교육연수원 파견교사로 임용되도록 위법·부당하게 개입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형법」제123조 직권남용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고발 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감사관실은 지난 5월 ‘2024년 교육연수원 파견교사 선발의 적법성 감사 요청’공익제보를 접수하고 감사에 착수하여 ①전 부산교육감 하윤수의 자녀 교육연수원 파견 임용 개입 ② 2024년 교육연수원 중등전문직 결원대체 파견교사 선발 임용의 적법성 여부 확인을 진행했다.-전 부산교육감 하윤수의 자녀 교육연수원 파견 임용 개입 사실 확인 전 부산교육감 하윤수는 2024년 교육연수원 교육전문
-
“진주보건대 장학금 갈취 사건, 교육부 특별감사·경찰수사 촉구”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용국, 이하 정의당 진주시위원회)는 7월 21일 입장문을 통해 “진주보건대에서 수년간에 걸쳐 장학금 갈취 사건이 발생했다”며 “교육부와 경찰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정의당 진주시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장학금 갈취 사건은 2024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외부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현재 재직 중인 교수 2명이 연루된 것으로 확인됐다.갈취된 장학금은 국고, 특정 병원, 장학금 기탁단체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피해자는 임상병리과 재학생과 조교들인 것으로 파악됐다.정의당 진주시위원회가 제시한 장학금 갈취 수법은 ▲ 국고 지원사업으로 운영한 임상병리학과 술기 경진대회 상금을 조교를
-
"황령산에 필요한 것은 개발업자의 이익이 아니라 시민허파 그 자체다"
“부산시는 시민 85%가 모르는 황령산 난개발 사업(봉수전망대 및 케이블카)을 즉각 백지화하라! 부산시는 전파간섭 문제 등 모든 문제점에 대한 명확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라! 부산시는 시민의 안전과 황령산의 생태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보전 방안을 시민사회와 함께 논의하라!”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는 7월 21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황령산 난개발 기어코 인가한 부산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황령산에 필요한 것은 개발업자의 이익이 아니라 시민허파 그 자체"라고 이같이 밝혔다.기자회견은 이보름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공동사무국장(부산경실련 팀장)의 사회로, 이성근
-
부산동부서, 9억 해상유 횡령 및 장물처분 등 피의자 32명 검거…1명 구속
부산 동부경찰서(총경 김경수)는 부산항 앞 해상에서 선박에 이용되는 해상 면세유를 빼돌려 폐유매입 업체에 처분한 무허가 석유취급업자, 선박업체 관련자 등 32명을 업무상횡령, 장물취득 및 보관,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위반 등 혐의로 검거해 1명(57,자금관리책)을 구속, 31명을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총책 A씨(62) 등 6명은 사회에서 알게 된 지인 사이로, 급유선 업체에서 빼돌린 해상유를 사들이고, 이를 보관하고 운반할 선박업체, 매입해줄 폐유업체를 포섭하는 등 범행을 계획한 뒤, ’23. 12월경부터 ’24년 2월경까지 3개월에 걸쳐 부산항 앞 해상에서 해상 면세유를 약 100만 리터(약 9억 원 상당) 불법 유통한 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