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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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청암재단, 제18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모집
포스코청암재단이 신진 과학자 연구 지원 프로그램인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제18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오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서면심사와 추천서 평가, 발표심사를 거쳐 9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연구자는 10월 증서수여식 이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포함한 총 7개 분야로, 기초과학은 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 응용과학은 금속·신소재·에너지소재·환경 분야다. 올해는 환경 분야가 새롭게 포함됐다.지원 대상은 2023년 3월 1일 이후 임용된 국내 대학 및 대학 부설 연구소의 전임 교원으로, 임용 36개월 이내 연구자다. 선발된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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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바이즈, 글로벌 교육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듀윌이 바이즈와 글로벌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에듀윌과 바이즈는 이날 글로벌 교육 서비스 협력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에듀윌의 교육 콘텐츠와 바이즈의 기술을 결합해 외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에듀윌이 보유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는 바이즈의 외국인 생활 지원 앱 ‘하우투’를 통해 제공된다. 양사는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 운영 방안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기술 협력도 추진된다. 양사는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동시통역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교육 인프라와 통역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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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액체금속 활용 수화젤 전해질 개발…저온 환경에서도 성능 유지
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저온과 큰 변형 조건에서도 작동하는 수화젤 전해질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 박성준 교수 연구팀은 액체금속 입자를 개시제로 활용해 초고신축성과 항동결 특성을 갖는 수화젤 전해질을 개발했다. 해당 전해질은 전류가 흐르는 이온 통로 역할을 하는 물질로, 물을 포함한 젤 형태로 구성된다.최근 웨어러블 전자기기 확산에 따라 유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에너지 저장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수화젤 전해질은 수분 함량이 높아 기계적 강도가 낮고, 저온에서 쉽게 얼어 성능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었다.연구팀은 액체금속 입자를 활용한 중합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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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날' 출간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대표이사 허주환·현준우)가 세계적인 코미디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트레버 노아의 첫 어린이책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날'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아이스크림미디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동화 시리즈 '아이의도서관'의 첫 번째 도서다. 아이들이 동화를 통해 감정과 관계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언어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세상과 소통하는 장(場)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성장한 트레버 노아는 다양한 문화와 사회적 배경 속에서 인간과 관계에 대한 통찰을 유머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러로 사랑받아 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유년기의 복잡한 감정과 부모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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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솔루니, 전국 학부모 대상 ‘중학교 수행평가 비법’ 특강 개최
대교의 독서토론논술 전문 브랜드 솔루니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수행평가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국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학교 수행평가 비법’ 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근 교육 환경 변화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수행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생기록부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솔루니는 이번 특강을 통해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수행평가의 변화 방향을 짚고, 유형별 수행평가 분석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특강은 오는 14일부터 5월 21일까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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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설명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14일 오후 2시 시 및 16개 각 구·군선관위 주관으로 후보자 등록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선관위 설명회는 부산광역시장·부산광역시교육감선거 및 비례대표부산광역시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관계자(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구·군선관위 설명회는 구청장·군수, 지역구 시의원 및 구·군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등을 대상으로 하며, 안내 내용은 후보자 등록절차, 선거운동 방법과 제한·금지 규정, 정치자금사무 등이다.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후보자 등록서류 작성, 선거운동 방법 등 후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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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기간 중 학폭 저지른 10대, 결국 소년원 수용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는 4월 6일 보호관찰을 받던 A군이 학교폭력 가해 행위를 반복하자 보호처분 변경 신청을 통해 A군을 소년원에 수용했다고 밝혔다.A군은 과거 후배를 상대로 금품을 갈취해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처분을 결정받았다. 그러나 반성하기는커녕 보호관찰 기간 중에도 교내에서 동급생을 탈의실 사물함에 강제로 가두거나 현금을 갈취하는 등 불량한 행태를 지속했다.이에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는 A군의 비행성향 개선 의지가 희박하고 지역사회 내에 추가 피해자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단, 즉각 법원에 기존의 보호처분을 더 무거운 처분으로 변경해 달라는 ‘보호처분 변경 신청’을 했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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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본부, 안전운임위반 방치 인천시청 규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위원장 김동국, 이하 화물연대)는 4월 6일 오전 10시 인천광역시청 앞에서 '안전운임 위반 1호 지역 인천!' 안전운임 위반 방치 인천시청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김동국 본부위원장, 인천지역본부 김진영 대의원, 변종배 수석부위원장, 김지환 인전지역본부장, 강동배 공공운수노조 인천본부장, 이준서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인천지역 안전운임제 위반 사례 증언, 인천시와 국토부의 역할 촉구, 인천지역본부 투쟁결의를 했다. 지난 2월 1일 안전운임제 적용 이후 2개월간 화주와 운송사의 조직적 안전운임 위반이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중 특히 인천에서 안전위탁운임 미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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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벡스코와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4월 6일 오전 11시 벡스코 접견실에서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와 지역 기업의 글로벌경쟁력 강화와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업무협약)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MICE 인프라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지역 특화 산업 연계 MICE콘텐츠 발굴 ▲동반성장 모델 구축 등 5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부산상의는 회원사가 벡스코의 인프라와 특전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수요를 발굴해 MICE 플랫폼과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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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개헌 추진 초당적 협조 강조... " 5·18-부마항쟁·계엄요건 등 공감대... 타협하고 토론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국회에서 발의된 헌법 개정안과 관련해 초당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현행 헌법이 만들어진 지 40년 가까이 지나면서 변화된 사회상을 제대로 반영한 개헌의 필요성에 모든 국민이 공감하고 계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5·18 민주화운동이나 부마항쟁을 반영과 계엄 요건 강화와 관련해 예시를 들었다.그러면서 "이렇게 명시적으로 모든 정치세력이 동의했던 사안들에 대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 즈음해 얼마든지 동시에 개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해타산을 따지지 말고, 정략적인 판단보다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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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 대상자까지 허용 검토"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제도와 관련해 혜택 대상자를 다소 완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현재는 5월 9일까지 (토지거래) 허가를 완료하고 계약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다 보니 허가 승인 절차 등을 고려하면 4월 중순 이후 더는 매각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많이 하는 것 같다"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겠나 싶다"고 말했다.그러면서 "5월 9일까지 (토지거래) 허가 신청을 한 경우까지는 (중과 미적용을) 허용하는 게 어떻겠나 싶다"며 "필요하면 해석을 명확히 하든가, 규정을 개정하는 것도 검토해 달라"고 덧붙였다.현재 해당 날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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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기흥1구역 재건축 등 2곳 시공권 확보…수주액 2조원 돌파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주말 열린 기흥1구역, 성산 모아타운 3구역 등 2곳의 시공권을 확보,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누계 2조원을 넘어섰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우선 기흥1구역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380번지 일대 한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39층, 7개동 총 783세대 규모로, 공사비는 2553억원이다. 용인시는 ‘2030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계획’에 따라 26개 단지의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데, 기흥1구역은 가장 빠르게 재건축이 추진되는 곳으로 향후 용인 정비사업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기흥1구역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산업단지와 연결되는 L자형 반도체 벨트와의 접근성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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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글로벌 기술 협업…‘초고층’ 새 지평 포문
DL이앤씨가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층 건축물 설계 및 시공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압구정5구역’에서 초고층 건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DL이앤씨는 초고층 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진 영국의 ‘에이럽(ARUP)’, 골조 시공 제어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오스트리아의 ‘도카(DOKA)’와 전략적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DL이앤씨는 지난달 방한한 에이럽, 도카 관계자들을 만나 초고층 건축물 설계 및 시공 기술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 각자의 핵심 역량을 결집시켜 안전성과 시공 효율성을 극대화한 기술력을 압구정5구역에 적용하기로 했다.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에이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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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무인기 北침투 유감 표명... "이런 시기 한반도 평화와 안정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비록 우리 정부의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세계 각지의 분쟁으로 공동의 규칙과 호혜에 기반한 국제질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며 "이런 시기일수록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부처에 당부했다.무인기 사건이 알려진 이후 이 대통령은 직접적으로 북한을 향해 유감의 뜻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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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 출입통제장소 및 위험구역 집중 안전관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4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관내 지정된 연안 출입통제장소와 위험구역(사망사고 발생구역 등)에 대해 집중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봄 행락철을 맞아 낚시, 관광 등 연안활동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미리 추락, 익수 등 연안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울산에는 연안사고예방법에 근거해 △대왕암공원 갯바위 △울산 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 방파제 총 3개소를 연안해역에서 인명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출입통제장소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이들 출입통제장소에 무단으로 출입 할 경우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울산해경은 국민이 인명사고가 발생한 위험구역(방파제 , 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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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한강공원 쓰레기 더미서 화재... 40여분만 진화
서울 송파구 잠실 한강공원 내 5일 오후 6시 6분께 재활용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차량 16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오후 6시 47분께 불을 진화한 가운데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당국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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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앞바다서 어선 침수…승선원 8명 전원 구조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 동쪽 약 15㎞ 해상에서 5일 밤 11시 5분께 어선 A(9.77t) 호에서 침수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릉해양경찰서 신고를 접수 경비함정 6척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오후 11시 40분께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사고 당시 A 호는 속초로 복귀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이어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진행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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