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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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지역 프로야구 팬들과 ‘소통하는 청렴 캠페인’
법무부(장관 정성호) 창원보호관찰소는 5월 27일 창원NC파크에서 지역 프로스포츠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과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창원보호관찰소 직원들은 내고장 팀인 NC다이노스팀을 지역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했다. 그러면서 창원보호관찰소의 청렴 문구인 ‘위풍당당 다이노스! 청렴당당 준법정신!’이라는 슬로건을 홍보함으로써, 시민들과 소통하며 창원보호관찰소의 청렴 실천의지를 각인시켰다.창원보호관찰소 황철주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시민과 늘 가까이서 소통하는 투명하고 긍정적인 공직기관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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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사회적 약자 보호역량 강화 '여성청소년 기능 워크숍'
대구경찰청은 올해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치안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5월 27일 청 내 무학마루에서 대구 시내 11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등 48명이 참석한 '2026년 여성청소년 기능 워크숍'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상반기 정기인사 이후, 시경찰청과 경찰서간 소통을 강화하고 중점 추진업무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약자 보호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참석자들은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대응 강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강화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특히 스토킹 살인 등 갈수록 흉포화되는 스토킹 범죄의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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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보호관찰소, 관내 3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거창보호관찰소(소장 이창우)는 5월 27일 관내 3개 경찰서(거창, 함양, 합천) 및 창원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과 훼손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조기 검거를 위해 피부착자의 신상정보를 공유하는 등 유관 기관과 공조체제 및 협력사항을 재확인하고, 전자감독 대상자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했다.이창우 소장은 "전자장치 훼손 사건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조기 검거와 스토킹 행위로 인한 잠정조치 집행을 위해 경찰과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공조 체계를 점검해 지역 주민들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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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협의회 가져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 이하 공단)은 5월 27일 김천 공단 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김천시, 김천시설관리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김천시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Chief Privacy Officer)) 협의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매년 정례적으로 열리는 협의회는 김천시 공공기관 간 개인정보 보호 업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의회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검토와 교육 △생성형 AI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이슈와 대응 전략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김영진 공단 이사장은 “생성형 AI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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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호관찰소, 지체장애인 맞춤형 인권친화 영화관람 프로그램 추진
법무부 목포보호관찰소는 5월 27일 ‘문화의 날’을 맞아 평소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해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소망장애인복지원시설 이용자 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권 친화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중증 지체장애인들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영화를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동동선 확보, 휠체어석 배치 등 전과정에서 장애인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특히 이번 행사의 재원은 목포보호관찰소 직원들이 평소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아온 자체 모금액인 ‘사랑의 손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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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경찰서,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활동 전개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신경범)는 5월 26일 부산 금정구 관내 동래여중·고 및 부산예술중·고를 방문해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 활동’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특별치안활동은 경찰청이 지난 5월 13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10주간)추진 중인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 활동’의 일환이다.이에 따라 학교 주변과 통학로, 학원가 등 학생들이 자주 오가는 생활권역을 중심으로 거점 순찰과 유동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경찰서 가용 경력 및 민생치안기동대·광역예방순찰대 등을 최대한 동원해 통학 시간대 적극적으로 가시적 경찰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범죄예방진단팀(CPO)과 학교전담경찰관(SPO) 합동으로 학생 생활권 내 범죄 취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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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보호관찰소,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장관 정성호) 영덕보호관찰소는 5월 27일 소 내 회의실에서 보호관찰대상자의 정신건강 지원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장대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치료명령, 정신건강 고위험군 등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정보 공유 및 자원 교류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의 공동 추진을 통해, 재범을 방지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자는데 뜻을 함께했다.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장대근 센터장은 “보호관찰 대상자 또한 지역사회 일원으로 이들이 안전하게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영덕보호관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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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대구남부경찰서와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 간담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5월 27일 대구남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요소를 미리 발견 후 신속하게 협력 대처할 수 있는 통합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업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대구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은 “업무간담회를 통해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내 지역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 기관이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대구남부경찰서 장호준 팀장은 “대구보호관찰소 보호관찰관과의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이 범죄에 접하지 않고 학교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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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재·임관우, ROAD TO UFC 시즌5 계체 통과... UFC 향한 토너먼트 돌입
UFC로 향하는 관문 'ROAD TO UFC' 시즌5에 출전하는 송영재와 임관우가 계체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UFC 진출 경쟁에 나선다.A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송영재는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28일 열리는 ‘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1’ 에서 일본 딥 페더급 챔피언 아오이 진과 상대한다.송영재는 공식 계체에서 145.5파운드를 기록했고, 상대 아오이 진은 145파운드로 통과했다. 송영재는 9승 1무 1패 전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동현이 지도하는 팀에서 훈련 중이다.아오이 진은 지난해 대회에서 윤창민에게 판정패한 경험이 있다.임관우도 페더급 한계 체중인 145.5파운드로 계체를 마치고 제2경기에서 중국의 아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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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 국내외 대학생 봉사단원 모집
LS가 국내외 교육 지원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대학생 봉사단원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LS는 오는 7월 27일부터 9박 11일 일정으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파견하는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9기’ 참가자 40여 명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LS그룹과 코피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 비용은 LS그룹이 전액 지원한다.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올해로 20년째 운영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28개 기수, 1300여 명의 대학생과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베트남·인도·방글라데시·캄보디아·인도네시아 등 개발도상국에서 교육환경 개선과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해왔다.이번 봉사단은 현지 초등학교에서 제트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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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등 합동단속, 정선 사북서 불법 업소 4곳 '적발'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강원경찰청, 정선경찰서, 한국마사회와 함께 정선 사북읍 일대에서 불법 게임장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들 기관은 전날 실시한 합동 단속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과 가정집으로 위장한 무허가 게임장 4곳을 적발하고, PC와 태블릿 총 18대를 증거물로 압수했다.지난달 경기도 군포시 일대에서 벌인 합동 단속에서 불법도박 의심 업소를 적발한 데 이은 올해 상반기 두 번째 단속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 강원랜드의 설명이다.한편, 강원랜드는 강원경찰청,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불법도박·사행성 게임물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단속 실효성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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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인근 교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정장학금 전달
안양교도소(소장 윤창식)는 5월 27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지역 학생들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교정장학금 총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안양교도소 인근 고등학교(모락고, 평촌과학기술고)의 추천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전달됐다.윤창식 안양교도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학생들에게 더 큰 꿈을 심어주고, 사회를 이끄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정장학금 후원 외에도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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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검사 일행, 부산솔로몬로파크 방문… 법교육 프로그램 체험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정성호 장관)는 5월 27일 법무연수원 국제법률문화교육센터 초청으로 우즈베키스탄 검사 일행이 부산솔로몬로 파크를 방문해 체험형 법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법무연수원 국제법률문화교육센터의 우즈베키스탄 초국가적 범죄 대응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우즈베키스탄 검사(7명), 수사관(5명), 법집행아카데미 관계자(3명), 통역사(2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방문단은 특히 생활 속 법질서와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참여형 교육 콘텐츠와 현장 중심의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부산솔로몬로파크 김양곤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관 운영 현황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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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여성수용자 미용서비스 나선 포항 북구 미용협회
포항교도소(소장 안경수)는 5월 27일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역 미용봉사단과 함께 정성 어린 손길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사랑의 미용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포항시 소재 미용 전문가들로 구성된 포항 북구 미용협회(지부장 이애원) 소속 미용사 5명이 뜻을 모아 여성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봉사에 참여한 한 미용사는 “작은 재능기부지만 수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참여의사를 내비쳤다.포항교도소 안경수 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포항 북구 미용협회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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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경주여고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는 5월 27일 경주여자고등학교에서 등교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비가 내리는 가운데 가진 이날 캠페인에는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박준범 검사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시 아동청소년과, 교사, 학생 등 40여 명이 참가해 등교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안돼! 안돼!" 구호를 외치며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매월 캠페인에 참가하는 박준범 검사는 "민관이 하나 되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펼치는 등굣길 캠페인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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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스토킹 가해자 실시간 추적 앱 첫 공개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5월 27일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스토킹 등 전자장치 부착 가해자의 접근 위치와 동선을 피해자가 스마트폰 지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오는 6월 24일 본격 시행을 앞두고 첫 공개했다고 밝혔다. 직접 체험한 명예보호관찰관 배우 윤박은 “국가기관의 즉각적인 출동도 있지만, 내가 직접 가해자가 어디에서 접근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막연히 불안했던 상황이 내가 대처할 수 있는 상황으로 바뀐 느낌이었다”고 말했다.정성호 장관은 “정부 출범 이후 1:1 전자감독 확대, 가해자 위치 알림서비스 도입 등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체험 과정에서 기자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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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 및 5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성남보호관찰소는 5월 27일 소 내에서 전자발찌 대상자의 재범 방지 및 관리를 위해 수원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 및 관내 5개 경찰관서(중원, 수정, 분당, 광주, 하남 경찰서)와 함께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성폭력 등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 신상정보 공유 △24시간 핫라인 운영 △2026년 하반기 전자발찌 훼손 도주자 검거 합동 모의훈련 △스토킹 행위자에 대한 잠정조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성남보호관찰소 유정호 소장은 “2026년에 들어 현재까지 관내 전자발찌 대상자 중 단 한 건의 훼손 사례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한 결과”라며 “최근 증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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