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증식에는 ㈜대성섬유 김철수 대표이사(청소년범죄예방위원 연제구지구위원회 고문)와 연제지구위원회 김하청 대표위원 및 위원 등 10명과 정윤 부산오륜학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서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학생 생활복 1,500벌(여름용 810벌, 겨울용 690벌) 약 1억 원 상당을 기증한 바 있다.
김철수 대표는 “지역사회 환원에 생각을 늘 하던 중, 소년원 학생들이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23년부터 기증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청 대표위원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았다. 학생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철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정윤 교장은 “김철수 대표님과 연제지구위원회에서 매번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학생들의 교육과 사회복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