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경영 성과와 리더십 등을 평가해 최고경영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한국마사회는 우 회장이 취임 이후 이용자 보호 체계 강화와 디지털 전환, 조직 개편 등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 대상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국마사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용자 보호 시스템 구축과 모바일 전자마권 서비스 '더비온(DerbyON) 2.0' 고도화, 미래전략본부 신설 등을 추진했으며, 재활승마 확대 등 공공사업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들이 국민 신뢰 회복과 혁신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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