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영사에서 지난 10일 출간된 『M&A 법률바이블』은 M&A의 개념과 절차를 비롯해 투자계약, 해외 진출,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법률 쟁점을 다루고 있다.
책은 M&A 계약, 투자계약, 해외 진출 및 IPO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M&A 계약 분야에서는 법률실사와 거래가격 조정, 진술·보장, 거래종결 조건, Change of Control, 주주간계약 등을 설명한다. 회생 M&A와 크로스보더 M&A, 인사·노무 및 지식재산권 관련 내용도 포함했다.
투자계약 분야에서는 상환권과 전환권, 우선권, 한국식과 실리콘밸리식 투자계약의 차이, SAFE와 전환사채(Convertible Note)의 구조와 활용 방안 등을 다뤘다.
해외 진출 및 IPO 분야에서는 플립 구조와 외국환거래 신고 절차, 국내외 상장 절차 및 해외 자본시장 진출 시 검토할 법률 사항을 소개했다.
안희철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좋은 M&A는 거래를 처음 구상하는 단계부터 설계된다"며 "이 책이 창업자와 경영자, 투자자,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