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안안전의 날’은 2013년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매년 7월 18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 구명조끼 올바르게 착용법 실습 ▲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실습 ▲구명환 던져보는 체험 ▲ 구명조끼 착용 인증사진 이벤트 ▲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서명운동 등 물놀이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울산해양경찰서 김형민 안전관리계장은 “ 제12회 연안안전의 날을 맞아 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며 “여름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놀이 전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국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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