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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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해외 현지법인 통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해외 현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25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자사 중동법인은 지난 5월, 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인 세네갈의 한 치과대학에서 전공생과 치과의사 대상의 임플란트 무료 임상강연과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오스템임플란트 장대희 중동법인장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글로벌 ESG 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현지 교육 프로젝트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총 26개국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중동법인의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치과기업으로서 현지 신뢰도를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중동법인은 오는 6월 16일과 17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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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조성호(공영홈쇼핑 대표이사)씨 부친상
▲ 조희석씨 별세, 아들 조성호, 조경호(국방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딸 조귀향씨 부친상, 사위 서민호씨 빙부상= 25일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5일 202호 / 26~27일 501호, 발인 27일 오전 8시, 장지 대전 현충원. ☎ 053-940-7494, 7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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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 산불발생...39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5일 오후 4시 47분경 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모계리 산 6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1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8)와 산불진화대원 61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 공무원 16, 소방 23, 경찰 2)을 투입, 오후 5시 29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은 농산물 쓰레기 소각이 산림으로 비화 된 것으로 추정하며, 산림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상북도 산불방지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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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식·평화 걷기행사 개최
국제적인 평화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서울 올림픽공원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 10주년 기념식 및 평화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도시를 포함해 77개국 126개소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새로운 10년, 평화 제도의 정착'이다. 25일 대한민국 서울 평화의 문 앞에서 공표된 '세계평화선언문'의 주요정신과 '평화 걷기'를 포함해 시민사회가 다방면으로 주도한 국제적 평화운동의 의의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주최측은 전했다.이날 HWPL과 전세계의 협력 기관들은 세계평화선언문 10주년 기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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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29∼30일 한국서 개최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가 오는 29∼30일 한국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공동번영을 향한 항해 : 푸른 태평양 협력 강화'를 주제로 한 이번 회의에 태평양도서국포럼(PIF) 18개 회원국(프랑스 자치령 포함) 정상과 PIF 사무총장을 부부 동반으로 초청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은 보도자료에서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우리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인도·태평양 전략 이행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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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천대권(인카금융서비스 부회장) 빙부상
▶김홍식씨 별세, 천대권(인카금융서비스 부회장) 빙부상, 강동성심병원 1호실, 발인 5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장지 양평추모공원 ☎ 02-470-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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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 산불발생...52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5일 낮 12시 48분경 전라남도 장수군 장계면 송천리 산 5-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2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20대(지휘차 1, 진화차 5, 소방차 14)와 산불진화대원 84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 공무원 15, 소방 44)을 투입, 오후 1시 40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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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반노조 폭주 멈춰야”
진보당 강성희 의원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정의당 류호정 의원, 금속노조는 5월 25일 오전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노조 활동에 대한 경찰의 폭력 대응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최근에 벌어진 금속노조 사업장에서의 경찰의 폭력 대응에 관해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에 발맞추어 알아서 충성하는 것”이라며 노동 현장에 만연한 경찰의 불법 개입을 지적했다. 또한 “저도 비정규직 금속노동자였다. 불법파견을 고소·고발해도 경찰과 검찰은 사측 책임자를 직접 수사하지 않는다”며 경찰의 사측 편향적 행태를 비판했다.강성희 의원은 “진보당과 야당이 국회에서 탄압받는 노동자들의 편에서 함께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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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중국산 마약 ‘거통편’국내 유통 중국인· 탈북민 등 3명 검거
부산경찰청 안보수사과(첨단안보수사계)는마약류인 ‘거통편’(향정신성의약품)을 SNS를 통해 판매한 탈북민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 검찰 송치했으며 중국 국적의 B씨와 C씨도 SNS을 통해 ‘거통편’을 판매, 소지한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탈북민 A씨는 지난 해 11월부터 중국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거통편’ 122정을 SNS를 통해 판매하고 주거지에 소지한 혐의로 검거, 5월 19일 검찰에 송치했다. 국내에서 중국식품점을 운영하는 중국인 부부 B씨와 C씨는 지난 해 12월부터 중국에서 ‘거통편’ 1,000정을 밀반입한 후, SNS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5월 1일 검거해 ‘거통편’ 940정(개당 1,000원)을 압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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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24일 오후 3시 청 내 무궁화홀(7층)에서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는 부산경찰청 주재로 부산시·부산자치경찰위원회·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성폭력상담소·부산여성변호사회 및 부산대·부산교육대·동아대·동의대·부산외국어대·부산여대·영산대·동서대·신라대 등 9개 대학 학생대표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마약 관련 정보가 유튜브·텔레그램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어 여느 때보다 청소년·20대 등 젊은 층의 마약류 범죄 비율이 증가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의식 있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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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봐주기 양형 논란, 2심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5월 25일자 논평에서 "검찰이 박종우 거제시장 배우자 1심 판결에 양형부당으로 항소했다"며 "봐주기 양형논란이 2심(항소심)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시장 배우자에 대한 2심 재판이 '대한민국의 사법정의를 바로 세운 명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바란다"며 다시 한 번 검찰과 2심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다.박종우 거제시장 배우자의 ‘1000만 원 금품 사찰 기부 사건’에 대한 1심 재판부 선고에 불복해 검찰이 지난 17일 항소했다. “양형이 죄질에 비해 너무 가볍다”는 것이 검찰의 항소 이유다.1심 재판부는 다수 증거 등을 바탕으로 ‘박종우 거제시장은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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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선수단 700명,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부산광역시교육청 관내 초·중학생 700명으로 구성한 부산 선수단이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광역시 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전국규모의 종합체육대회다. 전국 17개 시도의 약 1만 2천여 명 초·중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부산 선수단은 이 대회에 총 34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낸다. 금메달 23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38개 내외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력 종목은 수영·펜싱·역도·태권도 등이다. 주목할만한 선수는 수영 종목 배영 50m·자유형 50m에 출전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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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교육가족예술축제 개막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4일 오후 4시 부산시민회관 대극당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신정철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교육 가족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3 부산교육가족예술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부산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예술축제의 장이다”며 “이번 축제가 학생들의 성장, 교육 가족의 소통·화합 등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드는 부산교육을 만드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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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 참사 10주기 위원회 24일 발족
4·16재단은 4·16세월호 참사 10주기 위원회가 발족했다고 밝혔다.‘4·16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공동위원장 상임대표 김종기, 양경수, 김민문정, 박승렬, 송성영, 김광준)’는 5월 24일 오후1시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다가오는 참사 10주기를 앞두고, 잊지 않고 함께 행동하기로 했던 모두의 마음을 다시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4·16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 발족은 지난 4월 16일 세월호참사 9주기 기억식을 통해 제안됐으며,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 4·16재단 및 4·16운동 관련 주요 단체 대표와 각계 인사 100여명이 고문, 10주기 위원, 공동위원장, 집행위원으로 함께했다.‘4·16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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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노조법 2·3조 개정안 국회 본회의 회부, 반드시 본회의 통과해야 한다!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조법 2조 3조 개정안의 본회의에 직회부되었다. 지난 2월 국회 환노위 전체회의 통과 이후 3개월 만이다.원청이 하청노동자의 실질 사용자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례가 2010년에 나왔다. 진작에 국회는 입법적으로 해결하여, 수백만 하청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했어야 했다. 늦어도 많이 늦어진 만큼 이번에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반드시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여전히 걸림돌이 있다. 노조법 개정을 결사 반대하는 정부여당이다. 오늘도 국민의힘 의원들은 직회부 절차에 동의할 수 없다며 전원 퇴장했고, 표결에도 불참했다. 정부 또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현장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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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기사 자격증 수험서 체험 이벤트 ‘캠퍼스 스루’ 실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중구 동국대 학생회관 앞에서 자사가 출간한 전기기사 등 기사 자격증 수험서를 직접 체험해보는 오프라인 캠페인 ‘캠퍼스 스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캠퍼스 스루’는 건축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기사 자격증 역시 에듀윌을 ‘지나가기만 해도 합격’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당일 현장에서는 야외 포토 부스와 함께 셀프 포토 스튜디오 ‘인생네컷’을 활용한 ‘합격네컷’ 부스를 운영한다. 에듀윌 합격 말풍선 등 다양한 소품을 사용해 사진을 찍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100% 당첨 뽑기 이벤트 부스도 운영한다. 이벤트 볼을 뽑으면 에듀윌 도서나 프리북,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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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비번 소방관의 초기 진화로 큰 화재 막아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사천시 사남면 화전리에 위치한 ‘ㅂ식당’ 내 발생한 화재를 인근에 있던 비번 소방관의 신속한 초동조치로 대형화재로 확산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진주소방서 상대119안전센터 구급대원 백주승 소방사로 비번 날 근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다 화재를 발견했다. 백 소방사는 근처 시민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후 카페 내에 비치된 소화기를 들고 화재현장으로 달려갔으며 연기가 자욱한 현장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화재 진압에 나서 식당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했다. 백주승 소방사는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했을 당연한 일이다. 앞으로도 소방관으로서의 사명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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