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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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앙골라에 112신고시스템 2차 전수…9월 19~30일
2022년도「앙골라치안역량 강화 사업」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구광역시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지난 6. 20.~ 7. 1.간 112치안전문가 3명 파견에 이어 9. 19.~ 9. 30. 대구경찰청 외사계 김경순 경위 등 4명을 앙골라 경찰청 '113 긴급신고센터'에 2차로 파견, 지령 요원의 역할과 임무, 시스템 운영 및 CCTV 모니터링 기법 등 교육으로 한국의 선진적인 치안 기술을 전수한다고 밝혔다.앙골라는 아프리카대륙 남서부에 위치해있으며 인구는 약 3500만명, 수도는 '루안다'이다. 로앙골라 경찰청은 치안역량강화를 목표로 2015년 ~ 2018년 한국 정부(수출입은행)로부터 500억 원 규모의 유상 원조를 받아 한국의 112신고시스템을 모델로 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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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한국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2,000인분 전달 外
◆한국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2,000인분 전달한국맥도날드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 총 2,000인분을 지난 9일(금) 전달했다고 밝혔다.맥도날드 관계자는 "포항 지역은 이번 초대형 태풍의 영향으로 산사태, 강물 범람부터 인명피해까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현장에서는 조속한 복구를 위한 토사 정비 및 침수 가구 정리, 환경정화와 이재민 지원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어 "‘행복의 버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에도 수해복구를 위해 힘쓰는 포항 지역 현장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빅맥’과 음료 총 2,000인분을 전달했다"라며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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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의료기관 통한 코로나 집단감염 지속
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천223명으로 집계됐다.특히 지난달 28일부터 집단감염이 시작된 서구 의료기관에서 동일 집단(코호트) 격리 중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집단감염으로 코호트 격리된 미추홀구 의료기관에서도 1명이 더 확진돼 누적 감염자 수는 64명이 됐다.의료기관을 통한 코로나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또 감염자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9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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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3만6938명…위중증 553명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6천938명 늘어 누적 2천404만1천825명이 됐다고 밝혔다.전날(2만8천214명)보다 8천724명 늘어난 수치다.연합뉴스 등은 "추석 연휴 전날과 당일 급감했던 진단 검사 건수가 연휴 후반 다시 늘어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02명으로 전날(228명)보다 26명 줄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3만6천736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83명, 서울 6천289명, 경남 2천437명, 인천 2천223명, 경북 1천878명, 대구 1천814명, 충남 1천710명, 전북 1천572명, 부산 1천545명, 충북 1천3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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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CU, +1 선물세트 한부모 가정에 기부 外
◆CU, +1 선물세트 한부모 가정에 기부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지난 한 달간 ‘같이의 가치’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기부 선물세트를 서울시 한부모 가정 300여 가구에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CU 관계자는 "지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하면서 ‘같이의 가치’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라며 "이는 편의점 특유의 +1 이벤트와 기부 캠페인을 결합한 것으로 명절 선물 구매와 동시에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고 전했다.이어 "해당 캠페인은 고객이 특정 선물세트를 구매 시 증정하는 +1 상품을 고객의 의사에 따라 기부하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CU도 함께 같은 수량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기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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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2.8만...전 주 대비 4만여명 감소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며 11일 신규 확진자 수가 2만8000여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 주 대비 4만3000여명 감소한 수치로 일요일 기준 9주 만에 최저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821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일요일 기준으로 7월 10일(2만383명) 이후 9주 만에 최저치다. 1주 전인 지난 4일(7만2127명)보다 4만3913명 감소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28명으로 전날(237명)보다 9명 줄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798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7069명, 서울 4807명, 경남 1818명, 인천 1676명,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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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런던 방문해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 참석 예정
청와대는 윤석열 대통령이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와대 김은혜 홍보수석은 11일 언론 공지에서 "윤 대통령이 오는 19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치러질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국장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지난 8일 서거했으며, 10일간의 애도 기간을 거친 뒤 19일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장례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9일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역시 장례식 참석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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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하루 남기고 귀경 행렬 몰려...경기 남부 정체 이어져
추석 연휴를 하루 남기고 서울권으로 차량들이 몰리며 경기 남부의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부근 서울방면은 달래내 부근∼반포 8㎞, 안성∼안성분기점 부근 6.5㎞, 입장휴게소∼안성 7㎞, 천안 부근 2㎞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중이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은 여주분기점∼여주휴게소 부근 4㎞, 덕평∼용인휴게소 부근 10㎞ 등에서 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은 중부3터널 부근∼중부1터널 부근 5㎞, 일죽∼모가 12㎞ 등에서 정체가 발생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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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올림픽동산 삼거리 10대 무리 오토바이 교통사고…1명 중상 병원이송
9월 10일 오후 11시 56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올림픽동산 삼거리 앞 노상에서 오토바이 충격 교통사고가 발생했다10대 청소년 5명(A~E)이 각자 오토바이를 타고 센텀시티 교차로에서 우동천 삼거리방향으로 무리지어 주행중 2차로 주행중인 B 오토바이가 신호 위반하며 좌회전하면서 1차로 주행중인 A 오토바이를 충격했다.A운전자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뇌출혈증상).B운전자(무면허)는 경상을 입었다. B~D오토바이는 무등록. 모두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해운대서 교통사고반은 11일 0시 45분경 현장조치를 완료했다. B에 대해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혐의로 조사예정이다. 무등록 오토바이는 구청에 통보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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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추석 연휴 해변가 익수자 등 잇따라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10일 오후 3시 25분경 북구 강동 산하해변에서 바다에 빠진 2명을 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모녀 관계인 A씨(70대, 경남 양산거주)와 B씨(40대, 부산 거주)가 산하해변 가장자리에 앉아있다 갑자기 몰아친 너울성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며 인근에 있던 사위가 119로 신고 접수해 소방과 공동 대응한 사항이다.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즉시 강동파출소 순찰차를 산하해변으로 급파하고 신고 접수 8분 여만에 도착한 해경구조대원 2명이 입수하여 현장에 있던 119구조대원과 함께 익수자 2명을 차례차례 구조했다.다행히 익수자 중 1명은 고령임에도 저체온 증상을 호소하는 것 외에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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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야동 한 식당 조리중 부탄가스 폭발 추정 화재…모녀 화상 병원이송
9월 9일 오후 9시 4분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모 식당 조리실 내에서 조리중 부탄가스폭발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모녀관계인 A씨(70대·업주·전신화상)와 B씨(30대·얼굴 등 2도화상)는 화상(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20분경 진화완료됐다. 식당 내부 소훼됐다.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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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전국 도로 정체…“오후 8∼9시께 해소될 듯”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오전부터 귀성길 차량이 몰리며 전국 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한남~서초 4㎞ △죽전~신갈분기점 6㎞ △기흥 동탄 부근~남사 부근 14㎞ △안성~비룡분기점 92㎞ △옥천 부근~옥천 4터널 15㎞ △북대구 부근~도동분기점 8㎞ 등 총 140㎞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팔탄분기점 부근~서해대교 30㎞ △서김제 부근~줄포 부근 40㎞ 등에서 차량이 서행 중이다.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하남 분기점~신곡 분기점 부근 7㎞ △산곡분기점~경기 광주 분기점 부근 14㎞ △호법분기점~남이천IC 부근 8㎞ △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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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8일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체고 선수단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일 오후 1시 30분 영도구 부산체육고등학교(교장 손승우)를 방문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부산체육고 선수단을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올해 유례없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싸우며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여러분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남은 기간 컨디션을 잘 관리하고,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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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민락항 남동방 1.2마일 해상 침수선박 안전 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9월 8일 오후 5시 30분경 민락항 남동방 1.2마일 해상에서 A호(2.75톤, 연안복합, 신당선적, 승선원 2명)가 항해 중 너울성 파도로 선수가 잠겨 침수되고 있다는 선장(60대·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49분경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민간해양구조선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이어 오후 3시 57분경 현장에 도착해 승선원 2명을 광안리 연안구조정으로 편승, 이후 A호에 리프팅백을 설치해 응급 조치했다. A호에 침몰 위험성은 없었으며 민간해양구조선을 이용해 안전관리 하에 예인 조치했다.부산해경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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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설명회 3년 만에 개최
2020~2021년 2년 연속 검사 합격 1위, 최근 4년간 법관 임용 Top3에 빛나는 명문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교내 제2법학관 1층 대강당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부산대는 입학설명회를 통해 법학전문대학원 소개와 함께 입학전형의 주요 내용 설명, 현장 질의응답 등 평소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심 있는 학생·학부모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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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남 사천·충북 음성 등서 보기 드문 ‘고층아파트’ 공급
지방에서 보기 드물었던 높은 층수로 설계된 신규 아파트가 하반기에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지방의 높은 층수의 아파트들은 주로 주상복합으로 지어져 단점이 많다는 인식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점을 개선해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하고, 높은 층수로 설계한 만큼 건폐율이 낮아 넓은 동 간격과 공원 설계를 갖추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뽐내고 있다. 또 높은 층수에 따른 까다로운 시공 요건으로 인해 대부분 메이저 건설사가 공사를 맡아 상징성이 더해지며, 가격 상승까지 돋보이는 만큼 수요자들의 청약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경북 구미시 최고층인 최고 42층 높이의 아파트 ‘구미 아이파크 더샵’의 경우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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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시세 ‘리딩’하는 ‘브랜드 타운’ 효과…후속단지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흥행 성공한 아파트의 후속 분양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앞서 성공적으로 분양한 1차에 이어 후속 분양 단지까지 들어서면서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되는데,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면 지역 내에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대표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1차 분양으로 인해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 등이 분양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만큼 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으며 브랜드 타운 형성로 인한 시세 상승 및 프리미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실제로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 곳은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충청북도 흥덕구 일대에 1~5단지 총 3,678세대 대규모로 형성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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