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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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위메이드, 서울대에 10억 원 상당 위믹스 기부 外
◆위메이드, 서울대에 10억 원 상당 위믹스 기부㈜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와 암호화폐 위믹스(WEMIX) 발전기금 기부 협약을 5일(월) 체결했다.위메이드 관계자는 "10억 원 상당의 위믹스를 ‘SNU BIZ 창업 펀드’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 전달한다"라며 "기부금은 경영대학 학생들의 교육, 창업 활동 지원에 사용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은 9월 5일(월)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서울대 오세정 총장과 김상훈 경영대 학장 등이 참석했다.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서울대가 세계를 선도할 도전적인 인재 양성과 창업을 위해 잘 활용해주시길 바란다”며, “장기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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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임직원 참여 ‘헌 옷 기부 행사’ 진행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배출 절감 실천을 돕기 위해 사내 헌 옷을 모아 (재)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는 행사를 6일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지난달 16일부터 이날까지 제주항공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 옷 기부 행사를 진행해 이 기간동안 모은 헌 옷들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 기간 약 108명의 임직원이 기부행사에 참여했으며 의류는 1132점, 잡화 14점으로 총 1146점을 모았다. 이번 기부행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탄소저감량은 약 223kgCO2e이며 이는 30년된 소나무 26그루가 1년 내내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는 게 제주항공의 설명이다.제주항공 관계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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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추석 맞이 지역사회 농산물 구매 행사 실시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쌀 10Kg 1000포대 등의 농산물 구매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인그룹에 따르면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기가 지속되면서, 경작과 수확이 어려워진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산물 구매 지원활동을 진행했다.바인그룹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강원도 양구시와 일사일촌의 협약을 통해, 매 해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쌀, 김장 나눔 봉사활동, 농촌마을 가꾸기 등의 활동과, 특산품인 쌀, 사과 등의 농산물 구매를 이어 왔다고 전했다.구입한 농산물은 바인그룹 구성원들에게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농산물 구매금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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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태풍 힌남로 태화시장에 대용량 포방사 시스템 전진 배치
울산소방본부는 9월 5일 오후 7시경 제11호 태풍 힌남노로부터 태화시장을 지키기 위해 국내 첫 도입된 대형 유류저장탱크 진압장비인 대용량 포방사 시스템을 전진배치했다고 6일 밝혔다.기존 대용량 포방사 시스템은 대형 화재진압용으로 설치되지만 이날은 태화강 일대가 침수되면 빗물을 1분당 4망5000L가량 퍼내 인근 태화강으로 내보내기 위해서다.패화시장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의 내습으로 시간당 최대 139mm의 비로 300여개의 점포가 대부분 물에 잠기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피해를 입는 등 아직도 그 상처가 치유되지 않고 있다.건어물 가게를 운영하는 상인 최모씨는 "지난 태풍에서 입은 피해로 아직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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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경찰서,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총력 대응
부산남부경찰서(총경 문봉균)는 9월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관내 피해 지역을 파악하고 신속한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의 일상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문봉균 부산남부경찰서장은 태풍 직접 영향권에서 벗어난 이른 아침부터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와 안전조치 강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특히주요 관광지인 광안리 해수욕장 해변도로 일대에 태풍으로 쓸려온 토사물, 바위 등으로 인한 도로 장애 현장에 남부경찰서 소속 경찰관뿐만 아니라 부산청 경찰관기동대 1개 중대(67명)를 긴급 지원 받아 해변도로 인도 및 도로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문봉균 부산남부경찰서장은“구청 등 유관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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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6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실시한‘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2022년 실태조사는 부산시교육청이 한국교육개발원(KEDI),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 위탁하여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초·중·고등학교(초4~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631개교 22만5946명의 학생 중 20만9036명(참여율 92.5%)이 참여했다.2022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분석 결과 부산의 경우, 피해·가해·목격 응답률 모든 부문에서 전국 평균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별 분석의 특징으로는 전년 동차 대비 금품갈취, 언어폭력, 성폭력, 따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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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지방 중소도시’, 1000세대 넘는 대단지 분양 ‘눈길’
본격적인 가을 분양시장이 열리는 9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주목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모집공고일 기준) 지방 중소도시에서 분양 예정인 1천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6곳, 총 1만629세대(일반분양 기준)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지방 중소도시에서 분양된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단 2곳(모집공고일 기준 △힐스테이트 창원 더퍼스트(1116세대)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1블록(1053세대) 등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소폭 증가한 수치다. 분양 예정 물량은 △경북(2곳, 총 5410세대) △충남(2곳, 총 2667세대) △충북(1곳, 총 1505세대) △경남(1곳,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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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보호관찰받던 중 필로폰 투약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대전보호관찰소(소장 이형섭)는 지난 5일 보호관찰을 받던 중 필로폰을 투약한 K씨(40대·남)에 대해 보호관찰법 위반으로 구인 조사한 후 대전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K씨는 법원에서 집행유예 취소가 인용되면 징역 1년6월을 복역해야 한다.K씨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 등의 처분을 받아 보호관찰을 받던 중 보호관찰관이 불시에 소변 및 모발을 채취해 대전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소변에서 필로폰이 검출됐고 이에 신속히 구인장을 발부받아 대상자를 검거했다. 대전보호관찰소 김남중 과장은 “약물 사범은 재범가능성과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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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쿠쿠,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게 밥솥 300대 지원 外
◆쿠쿠,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게 밥솥 300대 지원쿠쿠(대표이사 구본학)가 집중폭우로 어려움에 직면한 이웃을 도우며 쿠쿠의 ‘나눔경영’을 실천했다.쿠쿠 사회복지재단은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달 서울·경기 지역을 강타한 이례적 집중폭우로 재해재난(수해) 지역으로 선포된 서울시와 경기도 관할의 취약계층가구에게 5,000만 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지원했다.◆고용노동부 차관, 전문가와 조선업 이중구조 개선방안 논의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9월 6일(화) 오후 12시 조선업 이중구조 개선방안 전문가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지시(8.1.)로 정부가 조선업 이중구조 개선방안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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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와 업무 협약 체결
한국해양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이지웅)는 9월 5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이운경)와 ‘장애대학생 진로·취업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교수·학습, 대학생활 지원, 대학구성원의 장애인식 개선 노력, 이동편의시설 개선 등을 수행하는 기구다.이번 업무협약식은 장애대학생에게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해양대 어울림관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이지웅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운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 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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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국가보안법이 사라져야 한국 정치 바뀐다”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가 6일 “국가보안법이 사라져야 한국정치가 바뀐다”며 “진보당은 국보법 폐지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헌법재판소는 국가보안법이 제정된 지 74년이 되는 9월 15일 대표적 독소조항으로 꼽힌 국가보안법 2조와 7조(2조 1항과 7조 1항, 3항, 5항 등)에 대한 위헌 여부를 다투는 공개변론을 연다.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에서 열린 헌법재판소 국가보안법 위헌 결정 촉구 각계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사건과 10만 당원을 가진 제3당인 통합진보당 해산을 통해 분단체제 속의 민주주의가 얼마나 취약한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고 했다.이어 “국가보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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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연장 따라 산업단지 조성 활기…수도권 ‘남·북’ 수혜 톡톡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예정지 인근을 따라 산업단지 조성도 활기를 띠고 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경기 양주·의정부 일대가 대표적인 수혜지로 꼽힌다. 서울 강남권, 가산디지털단지 등 거점을 잇는 만큼 기업들 역시 사옥 마련을 통한 부동산 가치 상승을 기대해볼 만하다. 현재 7호선 연장은 노선 양 끝에서 뻗어 나가고 있다. 서쪽에서는 작년 인천 부평구청역에서 석남역까지 연장선(4.1㎞)이 뚫렸으며, 석남역에서 청라를 거쳐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10.7㎞) 노선도 공사에 들어갔다. 개통은 2027년 예정이다.북쪽에서는 서울 도봉산역을 시작으로 의정부 장암역, 탑석역을 지나 양주 옥정지구까지 이어지는 15.1㎞ 구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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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미포일대 개인방송' 경범통고처분 스티커 발부
부산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는 9월 6일 오전 2시30~오전 5시 30분사이 해운대구 중동 미포일대 A,B씨(20대,30대·남)가 개인방송을 하다 경찰관의 지속적 안전조치 지시에 불응해 경범죄처벌법(공무원 원조지시불응) 스티커를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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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주·창원’, 국가산단 품고 분양시장 활기
국가산업단지를 품고 있는 경북 구미, 충북 청주, 경남 창원 일대 분양시장이 전국적인 조정국면 속에서도 연일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는 관련 종사자의 탄탄한 실수요층이 확보돼 있고, 이들이 분양시장으로 꾸준히 유입되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내륙 최대 산업단지가 자리한 구미시는 청약시장 활기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6월 ‘구미 원호자이 더 포레’는 1순위 청약에 2만여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43.7대 1, 최고 56.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주시와 창원시도 국가산업단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청주시는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며 올해 분양한 4개 단지 모두 청약 마감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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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올해 수능시험 지원자 2만7628명…지난해 보다 796명 감소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부산의 지원자 수가 지난해보다 796명(2.8%) 감소한 2만7628명이라고 6일 밝혔다.지원자 중 졸업예정자는 1만9546명으로 지난해보다 1310명(6.28%)이 줄었다. 졸업생은 7150명으로 413명(6.13%)이 증가했고, 검정고시생은 932명으로 101명(12.15%)이 증가했다.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국어와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시행한다. 국어 영역 응시자 중 선택과목인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를 선택한 응시자는 각각 1만8621명(67.72%), 8875명(32.28%)으로 나타났다.또 수학 영역 응시자 중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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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46명 입상 쾌거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참가선수 89명 중 46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국내 최고의 숙련기술인을 뽑는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53개 직종에 17개 시·도 선수 1,797명이 참가했다. 부산 직업계고 학생은 31개 직종에 89명이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 우수상 6개, 장려상 27개를 수상했다.부산기계공고는 배관 부분에서, 경남공고는 모바일로보틱스 부분에서, 부산자동차고는 자동차 차체수리 부분에서 각각 금메달 수상자를 배출했다.또 부산기계공고는 기계설계CAD와 용접 부분에서, 경남공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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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국회 국정감사에 '국회 5분대기조' 국감국조법 준수 요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에 법적 절차를 무시한 자료요구 중단과 법적 근거도 없는 지방 고유사무 감사 중단을 요구하는 성명을 6일 발표했다. 공노총은 성명서에서 "국회 국정감사가 10월 4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삼권분립의 정신에 입각한 국회의 감사권은 존중받아 마땅하며, 감사를 위한 국회의 적절한 자료요구권 역시 적절히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데 최근의 국정감사는 법도 원칙도 없이 감사의 본 목적은 망각한 채 그저 '피감기관 공무원 길들이기' 경쟁이 돼버렸다"며 "여·야를 불문하고 10년 치, 20년 치 방대한 자료는 기본이요, 감사와 관련이 없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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