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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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제19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및 금상'
경남 의령소방서는 지난 18일 창원시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 「제19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대상과 초등부 금상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9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문화를 즐기며 배우는 기회를제공하하기위해서다. 유치부에는 의령유치원(원장 이명자)이 참가해 ‘불꽃’ 동요를 불러 16개 참가팀 중 대상을, 초등부에는 대의초등학교(교장 김정란)가 참가해 ‘산타 소방관 아저씨’ 동요를 불러 7개팀 중 금상을 각 거머줬다. 대상을 받은 의령유치원은 경상남도 유치부 대표로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이번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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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수사간부 워크숍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5월 19일 해양 마약류 밀반입 척결 및 지방청 중심의 수사지휘 능력 향상을 위한 지방청 및 소속 경찰서 수사간부(계·과장급) 30명이 참석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날 워크숍에서 △서부경남 지역 마약 유통조직 및 투약 일당 검거사례 공유 △수사경과제도 운영 방안 등 정책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 했다. 아울러 수사간부의 수사지휘 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 ‘수사지휘 및 검찰과의 협력적 관계 설정’ 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뤄졌다. 남해해경청 김석진 수사과장은 “수사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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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 대만해협 안정 중요 재확인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대만해협 안정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등 중국에 대한 다양한 우려를 공유하고 대화로 관계를 구축하는 데 합의했다고 아사히신문과 NHK 등 일본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G7 정상들은 전날 저녁 유네스코 세계유산 이쓰쿠시마 신사가 있는 일본 히로시마 미야지마의 일본 전통 여관에서 실무 만찬(워킹 디너)을 하면서 외교와 안보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 중국에 관해 논의했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모두 발언에서 "세계 어느 곳에서도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의 시도는 절대 인정되지 않으며, 법의 지배에 근거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질서를 지켜내겠다는 G7의 강한 의지를 보이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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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미국 추가 제재 보복으로 오바마 포함 500명 입국금지
러시아가 미국의 추가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등 500명의 입국을 금지했다. 19일(현지시간) AP·로이터통신과 CNN 방송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가 이날 발표한 명단에는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롯해 연방 하원의원 45명, J.D. 밴스·케이티 브릿·에릭 슈미트 상원의원이 포함됐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주러시아 대사를 지낸 존 테프트·존 헌츠먼과 차기 합참의장 물망에 오른 찰스 Q. 브라운 주니어 현 공군 참모총장도 명단에 들어갔다.또한 자신의 이름을 내건 TV쇼를 진행하는 유명 진행자·코미디언들도 입국금지 명단에 올랐다.CBS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의 스티븐 콜베어와 ABC '지미 키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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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노동진 수협 회장, 주한 베트남 대사와 수산 협력 논의
수협중앙회는노동진 회장이 19일, 서울 송파구 본부에서 ‘응우엔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와 만나 양국의 수산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노 회장과 응우엔 대사는 베트남 선원의 도입 현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베트남 인력의 국내 도입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노 회장은 베트남 선원의 국내 도입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에 대해 감사의 뜻을 밝히며 베트남을 비롯한 외국인선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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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1일 다이아몬드 브리지걷기 행사 경찰항공기 투입
부산경찰청은 5월 21일 광안대교 일대 다이아몬드 브리지걷기 행사에 부산청 항공대에 신규 도입된 국산 KUH-1P(참수) 경찰항공기를 행사 중요시간 및 구간에 투입해 경비업무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대규모 인파가 운집 할 것으로 예상되어 벡스코 - 광안대교 – 부경대학교 행사구간 일대 교통혼잡 방지 및 행사구간 안전저해 요소 현장파악과 긴급상황에 대비한다.이를 위해 항공 영상카메라와 WVTS(항공영상 전송 시스템)을 활용, 실시간 행사 상황공유와 참가자 응급상황에 대비 항공정찰을 한다.제원을 보면 헬기 탑승인원 14명, 엔진 3700마력, 최대속도 280Km/h, 체공시간 2시50분, 항속거리 556km, 도입가 250억 원이며 항공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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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용산구 취약계층 장애아동에 생활지원금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을 맞아 용산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장애아동의 생활을 돕기 위해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용산구 관내에 사는 소외 장애아동의 생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용산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전달된 기부금은 500만원으로, 중증 장애아동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머무는 취약계층 장애아동의 욕창 방지용 기저귀 및 경관식(Tube Feeding, 튜브를 통해 소화기에 주입하는 영양식) 등 장애아동들의 생필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이경직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HDC현대산업개발에서 용산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된 장애아동들을 위해 내밀어주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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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한국안전연구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과 한국안전연구학회(학회장 최정호)는 5월 19일 오후 2시 30분 부산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 시민 안전을 위한 경찰의 역할 및 과제’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회 관계자와 대학생, 경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안전’을 주제로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대응해 나기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한국적 자치경찰제의 도입 모형 및 연구’, ‘경찰에서의 셉테드 적용 및 사례’, ‘외국인과 범죄안전’ 등 3개 세션별로 전문가의 발제에 이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부산경찰청 생활안전계장(경정 문홍국)이 주제발표를 통해 ‘건축허가과정에서 범죄예방분야 검토의견 제출’ 및 ‘안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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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로이슈
◇ 편집국▲ 정치부 부장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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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국민의힘 부산시당과 교육현안 간담회 개최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9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과 ‘교육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등하굣길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현황 및 예방 대책을 비롯한 부산시교육청의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전봉민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조경태 국회의원, 이헌승 국회의원, 김도읍 국회의원, 황보승희 국회의원, 이주환 국회의원, 정동만 국회의원, 시교육청·부산시·부산경찰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부산교육청은 지난 3일 발표한 통학로 학생 안전대책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부산형 대통합 통학환경 안전망 구축 협약, 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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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정촌면 의용소방대원 기도막힌 주민 생명 구해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마을행사에 참석했던 정촌면 남성의용소방대 소속 조갑용(51), 문정용(50) 의용소방대원이 기도가 막힌 60대 여성을 응급처치로 구했다고 19일 밝혔다. 진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진주시 정촌면 대경파미르아파트 한마음축제 행사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음식물을 먹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사지가 경직되는 것을 발견한 두 대원은 신속히 119신고를 요청하고 주위에 있던 사람들과 협력해 구강 내 음식물 제거해 기도를 확보했다. 이어 119종합상황실과의 영상통화로 응급처치지도를 받으며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호흡보조 및 응급처치를 했다. 두 대원의 노력으로 60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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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부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명수)은 5월 18일 오후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2기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조합원들과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장,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석현정 위원장,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공주석 위원장을 비롯해 공무원노동단체와 지역사회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공무원노동조합은 5천여 명의 공무원 노동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직장 내 갑질 및 인권침해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 및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장학금 기탁, 독거노인을 위한 물품 기부, 환경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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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소재 공장서 안전사고 발생…60대 사망
5월 18일 오후 3시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소재 공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A씨(60대·남)는 선박용 화재진압기계 압력 검사 중 고압에 의해 튀어나온 부품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적용 여부는 고용노동부에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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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전세사기‧깡통전세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19일 오전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한 서울 강서구 화곡동 화곡역에서 ‘전세사기‧깡통전세 특별법 제정 촉구 진보당 서명운동’을 벌였다.윤 사임대표는 “전세사기, 깡통전세는 정부의 책임이 명확한 사회적 재난”이라며 “보증금 채권 매입 등 ‘선구제 후회수’ 방안이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전세사기로 벌써 네 명의 희생자가 나왔다”며 “정부‧여당이 뒤늦게 대책을 내놓았지만 이로 구제되는 피해자는 20%도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 5월 국회에서 제대로 된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진보당은 ‘전세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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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중요범인 검거 시민 유공자 4명 표창 수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5월 19일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중요범인 검거 기여 등 시민 유공자 4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은 최근 신속한 112신고로 보이스피싱 예방 및 특수절도 범인 검거 과정에서 조력한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써 시민 협력 방범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다.대구경찰청은 앞으로도 중요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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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에 경종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5월 18일 부산지방법원 형사 4단독 재판부(재판장 장병준 부장판사)에서 열린 동래소방서 소속 119구급대원 폭행 등과 관련한 특수공무집행방해, 공무집행방해 등 재판에서 가해자 A씨 및 B씨가 각각 징역 1년 6월 및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가해자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2일 오전 6시경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구급활동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흉기를 들고 위협을 하며, 구급대원의 우측 팔에 담뱃불에 의한 화상을 입히는 등 구급대원의 정당한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되어 이같은 판결을 받게 됐다. 부산동래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재판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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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건설, 충청남도 산불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호반건설이 지난달 충청남도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는 활동에 동참했다. 호반건설은 충청남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충남도에 전달했다. 19일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전형식 충남도청 정무부지사, 김세준 호반그룹 전무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 구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전형식 충남도청 정무부지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부 활동에 동참해 준 호반건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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