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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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청주자생한방병원, 결식 아동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실시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아동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다.이날 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임직원 및 청주자생봉사단원들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소재 한 제과작업실에 모여 슈크림빵, 모닝빵 등 200여개의 빵을 직접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했다. 정성껏 만든 빵들은 온기가 식기 전 관내 비추리∙광성 지역아동센터에 바로 전달됐다.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병원장은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결식아동의 식사 문제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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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직원 활력 충전「소통·공감 프로그램」운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박 2일(2회)에 걸쳐, 양산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활력 충전을 위해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산림치유를 통한 활력 채우기 ▲아쿠아 테라피로 피로 해소 ▲요가를 통해 경직된 신체 이완 ▲직원 상호 간 소통의 시간 갖기 등이다. 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팀(부서) 단위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상 팀원과의 소통을 통한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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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17일 대학협력 수업개선 워크숍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17일 오후 1시 30분 부산교육대 그랜드홀에서 열린 대학협력 수업개선 워크숍 1기 ‘수업이 내일이다’에 참석해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수업개선을 위한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정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끌어 부산교육이 새롭게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오늘 워크숍을 통해 미래교육의 변화를 예측하여 수업을 내실화하고 학생 주도적 프로젝트학습을 더욱 활성화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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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우리나라 인구 위기 해결에 5억5000만원 지원
호반그룹은 우리나라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에 5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센터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정운찬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이사장,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초저출산과 고령화 등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에 대해 기업과 민간 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발족된 비영리 연구기관이다.호반그룹이 전달한 지원금은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인구 감소 위기 관련 정기 세미나 ▲포럼, 학술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호반그룹과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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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충청 “집값 오를 만 하네”…인구 대비 종사자수 많아 부동산 관심
인구 대비 종사자수가 많은 지역은 서울이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상위지역 6곳’에 충청권이 3곳이나 포함됐다. 사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의 비중이 높다는 의미인 만큼 이들 도시 내 부동산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인포가 통계청 자료(2021년)를 분석한 결과 시·도별 주민등록인구 대비 종사자수 비율은 서울이 60.7%로 가장 높았다. 즉 서울은 950만여명이 거주하며, 사업체에 일하는 종사자수는 577만명이 넘는다는 의미다.이어 충북 51.2%, 충남 51.1%, 울산 48.5%, 제주 47.8%, 대전 47.4% 순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제조업 도시인 울산,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제주도 상위권에 들었다. 경기(44.2%), 인천(41.5%)은 상대적으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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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L이앤씨, 소외 계층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진행
DL이앤씨는 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저소득 가정을 찾아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은 DL이앤씨가 건설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소외 계층의 주거 시설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DL이앤씨는 2005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주택 수리부터 단열 작업, 도배와 장판, 조명 교체 등을 지원해왔다.DL이앤씨에 따르면 올해 봉사활동에는 DL이앤씨와 DL건설 임직원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원 대상인 세 가정의 주택 상태를 각각 점검한 후 친환경 소재로 도배와 장판을 시공했다. 기존 LED 등기구와 창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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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산불발생...1시간 50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7일 오전 10시 44분경 충청남도 당진시 원당동 14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1대(지휘차 1, 진화차 3, 소방차 7)와 산불진화대원 34명(공무원 17, 소방 17)을 투입해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은 묘지 인근에서 최초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충청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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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3일자 신설 마약·조직범죄부장 등 전보 인사
법무부는 5월 23일자로 신설된 마약‧조직범죄부장 등 충원이 시급한 보직에 대해 최소한의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약범죄, 금융‧증권범죄 등 중요범죄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검찰청 등 검찰 조직을 개편하는 내용의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이 5월 23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다.전국의 마약・조직범죄 대응 업무를 총괄하는 마약‧조직범죄부장으로 대검 마약과장,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 등을 역임해 전문성 등 역량을 갖춘 박재억 창원지검장(사연 29기)을 보임했다.금융‧증권범죄 분야 수사지휘, 유관기관 협력업무를 담당할 반부패2과장에는 중요 사건 수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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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윤석열 대통령은 5·18 정신 헌법 수록 선언하고, 김광동 파면하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17일 오전 국획소통관에서 윤 대통령의 5·18 기념식 참석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은 5·18 정신 헌법 수록 선언하고, 김광동 파면하라”고 촉구했다.윤 상임대표는“중요한 것은 허황된 '말 잔치'가 아니라 광주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진실된 행동'”이라며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지금까지 아무것도 지키지 않았다. 오히려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김광동을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며 오월 영령과 광주 시민을 모욕했다”고 비판했다.아울러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말로는 '오월 광주'를 이야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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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통학 안전망 구축' 협업 릴레이 참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7일 오전 8시 10분 북구 양덕초 주변 통학로를 점검하고, ‘통학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업 릴레이에 참여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이번 릴레이는 통학로 여건이 열악한 학교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올곧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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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오늘 한·캐나다 정상회담 개최... 국제안보·경제 등 협력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트뤼도 총리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소인수 회담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만찬까지 이어간다. 한·캐나다 정상회담은 윤 대통령 취임 후 이번이 세 번째로 북한 인권 문제를 포함한 규범에 입각한 국제질서 확립, 양국 외교·산업장관이 참여하는 2+2 고위급 경제안보대화 출범 등의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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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영국 보리스 존슨 전 총리 초청 만찬... 한영관계 발전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방한 중인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초청 만찬을 가졌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진행된 만찬에서 "취임 후 1년 동안 외교·안보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지난해 6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해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자유 연대를 구축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존슨 전 총리는 "자유, 인권, 법치의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한영정상회담을 통해 '보다 긴밀한 협력을 위한 양자 프레임워크'를 채택해 양국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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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천리 고물상서 원인미상 화재
5월 16일 오후 5시 50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읍 상천리 OO자원(고물상)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력 74명과 장비 19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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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행복한 버드나무 숲가꾸기’ 실시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노을공원 생태숲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임직원들이 집에서 키운 도토리 묘목을 상암동 노을공원에 옮겨 심는 친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겨울 유한양행 임직원 160명이 4개월간 집에서 씨앗을 발아하여 도토리 묘목을 키웠고, 지난 13일 이를 임직원 봉사자 및 가족 30명이 직접 참여해 노을공원에 옮겨 심었다. 봉사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재개한 노을공원 봉사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참여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8년부터 버드나무 등 노을공원 생태 환경에 적합한 수종을 골라 지속적으로 숲을 가꾸는 ‘행복한 버드나무 숲가꾸기’ 활동을 전개해 왔다.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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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콜마홀딩스, 창립 33주년 기념 윤리경영 강화
한국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ESG윤리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 12일 서초구 내곡동 소재 한국콜마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창립 33주년 기념 행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인 CP(Compliance Program)준수를 강화하고 윤리경영의 의지를 다지는 ‘제1회 자율준수의 날’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한국콜마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종합기술원 우보천리룸과 대강당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된 한국콜마홀딩스 김종철 지속가능경영사무국장과 한국콜마 김영호 윤리경영그룹장이 새롭게 제정된 윤리규범 준수 서약을 각각 선포했다. 이 서약에 따라 모든 임직원들은 규범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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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노사, 울산본사서 '2023 임금협상 상견례' 가져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6일 울산 본사에서 ‘2023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가졌다.상견례에는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과 금속노조 홍지욱 부위원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정병천 지부장을 비롯해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이날 HD현대중공업 노사는 교섭위원 인사 및 소개와 함께 향후 단체교섭 일정 등 기본사항에 대해 합의했다.이상균 사장은 “올해가 회사에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빠른 교섭 마무리에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정병천 지부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빠르게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노사가 함께 더 좋은 일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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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울산 에스오일 방문 해양시설 점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16일 오후 국내 4대 정유사중 하나인 울산의 에스오일을 방문해 해양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윤석열 정부 1주년을 맞아 해양경찰청 중점추진 과제인 ‘지속가능한 해양관리’의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일선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산항은 대규모 기름 및 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과 석유비축기지 등이 밀집되어 있고, 전국의 해상원유하역시설 6곳 중 5곳이 위치해 있으며 초대형 유조선 입․출항이 잦은 곳으로 재난적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김종욱 청장은 울산항내 정유회사 에스오일을 찾아 긴급상황시 선박과 저장시설간의 기름 공·수급 안전관리시스템 작동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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