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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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태풍피해 긴급하지 않은 신고는 '110'이용 당부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강풍과 폭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비 긴급신고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긴급상황(신고)은 '119'에 신고하면 되고 생명, 신체 등 주요 법익 침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해 경찰, 소방, 해경 등 조치의 신속성이 최우선 되는 상황이다.비긴급상황(신고)은 '110'에 신고 바라면 민원, 단순 신고, 상담(시민고충, 불편사항, 전문상당) 등으로 현장 대응이 필요하나 신속성보다 정확성 및 전문성이 요구되는 상황을 말한다.소방관계자는 "집중호우 등으로 소방 신고가 119에 집중되면서 먼저 결러온 비 긴급신고를 응대하느라 긴급 신고를 제때 받지 못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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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직원전보 5급이상
▲공과대학·산업대학원·환경대학원·기술창업대학원통합행정실장 정용진 ▲사무국 총무과(재무과 겸무) 사무관 양호윤 9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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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티에스피와 ‘미래선박 우수 인재 육성’ 업무 협약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지난 2일 대학본부에서 ㈜티에스피(대표이사 신성민)와 친환경·디지털 선박과 같은 미래 선박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티에스피는 선박용 디젤엔진부품의 생산·조립·탑재 및 A/S, 국내외 육·해상발전사업과 방위산업 등 전방위적 사업을 펴오는 글로벌 기업이다.양 기관은 미래선박우수인재육성후원회에 티에스피가 신규 후원사로 가입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티에스피는 앞으로 3년간 매년 2,000만원, 총 6,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후원금은 4차산업혁명 및 첨단 선박의 등장에 따라 인공지능 및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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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을호 비상근무 돌입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제11호 태풍‘힌남노’대비를 위해 9월 4일 오후 2시부터 도경 및 23개 경찰서 전 경찰관서에 24시간 대응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9월4일 오후 6시부터 乙호 비상발령에 따라 전 경찰관 연가중지 등 비상근무에 돌입해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했다.이에 앞서 지난 9월 2일 오후 2시에는 全 경찰서장이 참여하는 경남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개최해 기능별·관서별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주말인 9월 3∼4일에도 지구대·파출소 등 지역경찰 및 교통경찰을 동원해 관내 창원명곡 지하차도, 거제·통영 해안저지대 등 상습침수지역 1,000여 개소에 대해서 사전점검을 완료했다.특히 인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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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태풍 힌남노에 가전렌탈 노동자들 발 동동…노조 '안전대책 촉구'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6일 새벽 상륙을 앞두고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가전제품 설치·수리·배송기사, 방문점검원 등 이동노동을 병행하는 가전렌탈업계 종사자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9월 5일 조합원들이 종사하는 SK매직, SK매직서비스, 청호나이스(나이스엔지니어링), 코웨이, 바디프랜드에 대한 공문발송을 통해 ▲현장노동자들의 출근시간 조정, ▲작업중지권 보장, ▲태풍 대비 업무매뉴얼 조속 마련 등 안전대책을 공식 촉구했다고 밝혔다.기상청은 힌남노가 6일 새벽 3시경 제주도 동쪽을 지나 오전 8~9시경 '매우 강'강도를 유치한 채 경남 남해안 동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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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가정폭력 없는 안심 한가위 추진
대구경찰청은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추석명절을 맞아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모니터링 등 선제적 대응 및 엄정사법처리로 가정폭력 없는 한심 한가위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최근 3년간(2019~2021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는 가정폭력 신고가 평소 보다 대폭 증가(31~50%↑)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평균 30건이 접수되었으며, 같은 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평균 45건이 접수되어 평상시보다 50% 증가했다.그중, 명절(설·추석)에 반복 신고하는 가정이 최근 3년간 총 11가구로, 이들 가정에 대해선 학대예방경찰관(APO)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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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녹색소비자연대, 2022년도 제2차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신청 접수 外
◆녹색소비자연대, 2022년도 제2차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신청 접수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생활화학제품 안심사회 구축을 위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이하 화우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화우품’은 생활화학제품 내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 원료 전성분 확인 및 원료 유해성 평가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제품에 우수제품 표기를 허용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화우품 신청대상은 ▲자발적 협약 참여기업이 제조 또는 판매하는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전성분을 공개한 제품 ▲제품 내 원료의 안전성 평가 결과가 공개되었거나 공개를 추진 중임을 입증할 수 있는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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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 전기차 보조금 문제 협의... 대표단 이어 통상본부장 파견
정부가 미국 전기차 보조금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해 협의에 나선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을 추가 투입해 주요 인사와의 추가 협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본부장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워싱턴 DC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주 산업부·기획재정부·외교부로 구성된 정부 합동 대표단의 방미에 이어 이번에는 안 본부장이 직접 미국을 찾아 고위급 협의를 이어간다. IRA는 북미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현대차와 기아차의 경우 현재 아이오닉5와 EV6 등 전기차를 전량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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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이정재 ·정우성 특별 출연 2022 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캠페인 영상 공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코픽)가 2022 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캠페인 공식 영상을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영화 <헌트>의 감독이자 주연인 이정재 배우와 정우성 배우가 대한민국 영화산업과 영화인을 대표해 출연, 영화 온라인 불법유통 문제를 보다 강하고 설득력 있는 어조로 지적하며 본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공개된 영상은 ‘데이트 편’과 ‘대학생 편’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고, 유튜브 ‘짧은 대본’의 배재성 배우가 불법 스트리밍과 불법 다운로드를 일삼는 MZ세대로 등장한다. 연출을 맡은 김지석 감독은 “온라인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것이 일상이 된 MZ세대들이 공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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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산공고,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수료식 가져
부산 사상구 서부산공업고등학교(교장 함광주)는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 서부산공고 백산관(강당)에서 ‘2022학년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한 취업맞춤반 학생 40명의 수료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기술·기능 인력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은 전국 19개 협약기업에 취업하게 된다.이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서부산공고는 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취업맞춤반을 구성해 지난 8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19개 협약기업에서 요구하는 전기설비, 기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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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법학연구회, 국가보안법 독소조항 위헌 결정 호소 의견서 5일 헌법재판소 제출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은 지난 2021년 3월 전국 150여 개의 종교‧인권‧시민단체들이 뜻을 모아 출범했다. 그동안 국가보안법폐지 10만 국회 국민동의청원, 국가보안법폐지 전국대행진, 국회 정문 앞 1인 시위, 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대회 등을 진행했고 국가보안법폐지 교육센터를 설립해 많은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시민들의 바람으로 21대 국회에는 17년 만에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이 2건발의되기도 했다.헌법재판소는 9월 15일 오후 2시 국가보안법 2조 1항과 7조 1항, 3항, 5항 등 독소조항들에 대한 위헌여부를 다투는 공개변론을 열기로 결정했다(사건 2017헌바42/병합 2017헌바294, 2017헌바366, 2017헌가27,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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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CJ온스타일, 종이테이프 도입 협력사 지원한다 外
◆ CJ온스타일, 종이테이프 도입 협력사 지원한다CJ온스타일이 오는 6일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30개 협력사에 총 1억 원 상당의 종이테이프 물품을 지원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직매입 등 센터 자체 배송 상품 포장재를 친환경 종이테이프로 전면 교체한 데 이어 이번 물품 지원을 통해 협력사의 친환경 패키징까지 본격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며 "이제까지 비닐 테이프 대신 종이테이프를 적용해 CJ온스타일이 배송한 택배 박스 개수는 총 1천 만 개에 달하며 비닐 테이프 저감량을 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60만 m2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종이테이프 사용을 대폭 확대하며 CJ온스타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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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6일 원격수업 실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4일 오후 6시 하윤수 교육감 주재로 재난대응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부산이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직접 영향권 안에 들어가는 9월 6일 모든 학교에서 전면 원격수업을 실시하도록 했다.이번 태풍은 5일부터 ‘매우 강’의 세기로 제주 서귀포 동쪽을 통과해 6일 부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태풍의 직접 영향권 하루 전인 5일 학사 운영 방안은 지난 2일 공문으로 안내한 바와 같이 학교장이 기상 상황을 고려해 등·하교 시간 조정, 원격수업 전환, 휴업 등을 신속하게 결정해 학부모들에게 안내하도록 했다.전면 원격수업을 실시하는 6일 등교를 희망하는 학생이 있을 경우 긴급돌봄을 운영하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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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윤병두 남해해경청장,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관할해역 항공순찰
윤병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9월 4일 오후 1시30~오후 3시 부산항공대 헬기를 이용해 거제, 통영연안 일대 해양시설물과 고현만 피항지, 진해만 피항지, 부산신항 등을 항공 순찰했다. 또한 각 해양경찰서장과 함정장 파출소장에게 피해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과 조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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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남노, 세력 유지한 채 내일 오전 상륙…‘역대급 태풍’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면서 내일 오전 국내에 상륙할 전망이다. 4일 기상청은 힌남노는 이미 국내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5~6일 ‘역대급 영향’을 줄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힌남노는 오는 5일 오전 9시 제주 서귀포시 남남서쪽 460㎞ 해상에 이르겠는데 이때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이 각각 920hPa(헥토파스칼)과 54㎧로 강도가 ‘초강력’이겠다.태풍 강도는 ‘중-강-매우 강-초강력’ 4단계로 나뉜다. 초강력은 최대풍속이 ‘54㎧(시속 194㎞) 이상’인 태풍을 말한다. ‘매우 강’은 최대풍속이 ‘44㎧(시속 158㎞) 이상 54㎧(시속 194㎞) 미만’인 경우다.5일 오후 9시 서귀포시 남남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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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7만2144명…재유행 감소세 두드러져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명대를 나타내며 재유행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7만9746명)보다 7602명 줄어든 7만214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달 28일(8만5233명)보다 1만389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1일(11만906명)보다 3만8762명 각각 적다. 특히 토요일 발표 기준 지난 7월 24일(6만5369명) 이후 6주 만에 최저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2356만9192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41명으로 전날(323명)보다 82명 적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7만1903명이다.감소세가 확연한 확진자 규모와 달리 위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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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초강력 태풍 ‘힌남노’ 대비 특별 교통관리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초강력 태풍 ‘힌남로’가 부산지역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어 신속히 사전 점검을 실시했고 향후 강화된 근무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사전점검) 부산경찰은 ‘힌남노’ 이동 경로가 대한해협 방향으로 예보되자 부산시, 도로사업소 등 도로관리청과 함께 초량·우장춘 지하차도 등 상습침수*(82곳)·마린시티·민락수변로 등 월파(5곳) 우려 지역과 부산 전역 교통안전시설물(교통신호제어기·신호등 5,255, 교통안전표지 7,692, 무인교통단속 장비 418)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부산 상습침수 우려지역=초량지하차도, 우장춘로, 연안교, 수안교, 세병교, 범전굴다리, 범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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