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봉균 부산남부경찰서장은 태풍 직접 영향권에서 벗어난 이른 아침부터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와 안전조치 강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
특히주요 관광지인 광안리 해수욕장 해변도로 일대에 태풍으로 쓸려온 토사물, 바위 등으로 인한 도로 장애 현장에 남부경찰서 소속 경찰관뿐만 아니라 부산청 경찰관기동대 1개 중대(67명)를 긴급 지원 받아 해변도로 인도 및 도로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봉균 부산남부경찰서장은“구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신속히 도로 등 수해 현장을 복구하여 빠른 시간 내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추후 발생하는 재난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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