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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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전국소년체육대회 부산 선수단 직접 찾아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5월 26일 오후 2시 30분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부산 선수단과 지도교사를 직접 찾았다.하윤수 교육감은 울산중구야구장, 문수실내수영장, 울산남부초를 직접 방문해 선수단과 지도교사를 만나 격려와 응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선수단은 사전경기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이며, 목표했던 성적을 거두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하윤수 부산교육감은“우리 학생들은 그 동안 흘린 땀과 눈물에 힘입어 자랑스럽게 이 무대에 섰다. 대회 기간 우리 선수들이 그 동안 닦아 온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발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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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가뭄·식량위기 고통 케냐 등에 230만 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가뭄과 식량위기 등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케냐 등 '아프리카의 뿔' 지역에 230만 달러(30억여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과 1천840만 달러(243억여원) 상당의 쌀을 현물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상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아프리카 뿔 지역 인도적 지원을 위한 고위급 공약회의'에 참석해 이런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고 외교부가 26일 전했다. 외교부는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아프리카 뿔 지역의 인도적 상황 완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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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나이지리아 대통령 취임식에 정갑윤·이정현 특사 파견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개최되는 볼라 아흐메드 티누부 나이지리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정갑윤 전 국회 부의장과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로 구성된 경축 특사단을 파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6일 "윤 대통령은 특사단을 통해 각별한 축하 인사와 함께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사단은 티누부 대통령에게 윤 대통령 친서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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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부산지부, 학생 25명에게 장학금 1,250만 원 지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산지부(지부장 임정택)는 올해 전교조 창립기념일(1989. 5. 28.) 즈음해 25명의 학생에게 총 1,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교조 부산지부는 2002년부터 매년 노동·시민사회운동 등에 공로가 크거나 그 과정에서 피해 입은 이의 자녀 또는 당사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조합원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조합원 추천 장학생 15명, 시민사회단체 추천 장학생 10명, 총 25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생 사연 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4남매의 맏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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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일본 언론 ‘윤대통령 7월 우크라 방문’ 보도 일축... "계획 아예 없다"
대통령실은 26일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월 전후로 우크라이나를 직접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는 일본 언론 보도를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현재 아무런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다"며 "계획이 아예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도 전날 기자들과 만나 해당 보도와 관련해 "정확하지 않다"며 "정확하지 않은 보도가 상대국에서 나오면 신뢰 관계의 속도를 늦추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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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비함정 단정운용역량 경연대회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지난 19일과 24일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 앞 해상에서 ‘경비함정 단정운용역량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 결과 통영해경서 1005함(A팀)과 울산해경서 300함이 최우수팀으로 각각 선발됐다. 이들은 6월말에 있을 해양경찰청 주관 전국 단정운용역량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단정은 최대 40노트(시속 약 70키로)로 기동 가능한 고속보트로, 중·대형 경비함정에 탑재되어 있으며, 해양사고 시 신속대응 및 불법단속 등에 활용되고 있다. 울산·부산·창원·통영·사천해양경찰서 자체 예선을 거친 중·대형 함정 6척 6개팀(총 54명)이 참가해 전술발표, 응급처치, 진압장비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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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장애인과 함께하는 걷기대회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6일 오전 10시 연산교 인근 온천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150여 명이 참가해 열린 ‘장애인과 함께하는 걷기대회’에 참석해 축하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도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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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OO조선소 화재사건 관련 피의자 숨진채 발견
지난 4월 8일 오전 3시 55분경 부산 영도 OO조선소 건물 화재사건(1명사망) 관련, 피의자 A(50대·남)가 5월 25일 오후 1시 17분경 영도구 봉래동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경찰은 타살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했다.이에 따라 영도서는 수사중인 중과실치사, 중실화 등 혐의에 대해 불송치(공소권없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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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아파트 공사현장서 질식사고…5명 병원이송
5월 26일 오전 8시 29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아파트 공사현장 지하 3층 주차장 방수도포 작업중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소방이 출동(32명, 장비 10대)해 안전 조치했다. 5명(30대 2, 40대 1, 60대 1, 70대 1)은 어지럼증을 호소해 전원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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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3년 새 집값 40% 넘게 ‘껑충’…부동산시장 활기
충청남도 아파트 시장에서 아산시 아파트값이 지난 3년 사이 가장 크게 올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빅데이터 부동산R114 아파트 매매가격 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아산시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954만원으로, 천안시(1070만원)에 이어 충남 내 2번째로 높다.상승률로 살펴보면 아산시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아산시의 지난 3년(2020년 4월~2023년 4월) 간 상승률은 41.96%로, 같은 기간 충남 평균 상승률(27.32%)보다 약 14%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충남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에 해당한다.차순위는 홍성군(38.03%), 부여군(27.87%)으로 평균을 상회했으며, 천안시(26.48%), 계룡시(23.17%) 등은 충남 평균 이하의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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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암세포 활용 암 백신 개발 추진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를 원재료로 하는 획기적인 암 치료 백신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울산대학교 진준오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에서 획득한 표면 단백질을 항원으로 이용한 암 치료 백신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암 치료는 수술 후 남아 있는 암세포를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하여 화학적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기존의 암 치료 기법으로 암세포에 대한 면역 치료가 유도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지만, 면역 활성 능력의 부족으로 효과는 미흡했다.이로 인해 암의 전이 또는 재발을 원천 차단하는 것에는 어려운 실정이며, 치료에 대한 부작용으로 많은 환자가 고통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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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촌F&B 지역 스포츠인재 장학금 수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5일 오후 3시 10분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장,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본부장, 장학생, 인솔자 등이 참석해 열린 ‘교촌F&B 지역 스포츠인재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 후 장학금을 수여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학생들의 가능성과 노력의 결실, 후원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자리다”며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부산시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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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노란색 횡단보도가 보이면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어린이 안전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면서 이에 따른 교통인프라 확충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우선적으로 경남경찰청에서는 지난 5월 9일 마산 월영초등학교를 방문해 노란색횡단보도 시범운영점검 및 등·하굣길 환경점검에 나섰다.주요 추진방안으로는 ①‘1초등학교 1개 이상 노란색 횡단보도 갖기’를 시행한다. 법 시행에 맞춰 도민의 혼란을 방지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각 초등학교별 1개소씩 우선 선정하여 시·군의 협조를 받아 총 72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②‘어린이 보호구역 주변 안전 강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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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지방자치위원회, '진보정치는 살아있다' 발간
진보당 지방자치위원회는 2022년 6.1 지방선거 1년을 맞아 책 <진보정치는 살아있다>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신간 ‘진보정치는 살아있다’는 진보당 지방의원들의 현장정치, 지역밀착정치에 주목한 책이다. 진보당 지방의원들은 지역에서 아이스팩 재사용운동, 주민대회 개최, 지역 한글학교 설립 등 다양한 지역밀착행보를 보이며 길게는 30여년 동안 지역을 일궈왔다. 이들이 지역에서 어떻게 활동해왔는지, 그 이후 지방의회에 진출해서 어떤 의정활동을 펼쳤는지를 담았다.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정치가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드리고 있다.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주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를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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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5일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분석 설명회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5일 오후 7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5대입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분석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에 참석해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설명회는 시행계획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로 대학 진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한 자리다”며 “설명회가 학생 여러분의 진로와 진학을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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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부처님오신날 및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특별경계근무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부처님 오신 날(5.27.) 및 한·태평양도서국 정상들의 부산방문(5.30.)을 앞두고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재난발생 대비 소방관서장을 지휘선상에 근무토록 해 화재발생 초기 단계부터 우세한 소방력을 동원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키로 하고, 전통사찰 및 도서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주요행사 등에 소방순찰 및 소방력 전진배치키로 했다. 도서국 정상 부산 방문을 대비해 주요행사장 소방안전점검 및 현지적응 훈련 등을 했으며, 방문 당일 인원 210명과 장비 53대를 근접배치해 만일의 재난 상태에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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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철거예정건물 활용 '화재진압·인명구조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5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6회에 걸쳐 동구 초량동, 서구 남부민동 소재 철거 예정 건물에서 119안전센터 진압 대원들을 대상으로 화재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화재진압·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건물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해 여러 가지 장비를 사용하며 숙달하고, 특히 방화문의 신속한 개방 방법을 찾아서 이를 토대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강도 높게 이뤄졌다.정영덕 부산 중부소방서장은“철거 예정 건물에서 진압대원들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다변화하는 재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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