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
보은군, 직무역량강화 교육 성공적으로 마무리
보은군은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지적돼 온 품질관리 및 감독 소홀 문제를 예방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건설행정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시설직(토목)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품질관리 주요 사항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사례 위주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품질관리 방안과 최신 행정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공사 관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의미를 더했
-
금산군,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 대상자 발굴조사에 나서
금산군은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 대상자 발굴조사에 나선다.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아동복지 프로그램이다. 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의 성장과 발달이 저해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군은 발굴조사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선제적으로 발견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학교,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추천받고 드림스타트 전담 사례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실태조사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자로
-
예산군 '2026년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예산군이 ‘2026년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예산군 소재 중소기업이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박람회에 참가할 때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등 참가비에 대해 기업당 최대 150만 원 한도 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예산군 내에서 2년 이상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이다. 접수는 2026년 연중 상시 가능하며, 총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전시박람회 및 제품 설명자료(인증, 특허 포함)
-
금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금산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진산면 교촌1·2리, 추부면 성당2리, 신평1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설명회 일정은 △2월 3일·5일 교촌1·2리 마을회관 △2월 10일 성당2리 마을회관 △2월 12일 신평1리 마을회관으로 예정됐다.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 △사업 대상지 및 추진 일정 △경계 설정 방법 △조정금 산정 기준 △주민 동의 절차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
-
금산군, 2026년 상반기 인삼생산지원사업 본격화
금산군은 2026년 상반기 인삼생산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이를 위해 차광자재 등 5종을 지원하며 사업비는 총 9억8800만 원(보조 4억7500만 원, 자부담 5억1300만 원)이다군은 인삼재배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자재와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하고 어려운 재배 환경을 개선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지원 품목은 △차광자재 △유기질비료 △발효부숙제 △훈증제 △농기계 부속 물품 등이다.지원 대상은 인삼재배 농업인, 인삼관련 작목반,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이며 보조율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는 50%, 미인증 농가는 40% 내외로 적용된다.금산군
-
서산시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 추진
서산시가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워크숍의 중점을 각 부서의 성과지표를 점검하고 현실성·측정가능성·연계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표를 재정비하는 데 뒀다.먼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과제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을 통해 성과관리체계의 중요성과 구성 요소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성과지표를 설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원칙과 실무 적용 방법을 공유했다.특히, 공공부문에서 성과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이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이해도를 높였다.시는 오는 2월 3일까지 시청 대회의실 및 중회의실에서 부서별 공약사
-
계룡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과제발표회' 개최
계룡시는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과제발표회’를 개최하고 행정인턴 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발표회는 겨울방학 동안 시청 각 부서에서 근무한 24명의 대학생 행정인턴들이 행정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이날 발표에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계룡 정보 알림톡 ▲시민이 머무는 도시를 만드는 참여형 문화·소통 정책 ▲아동·청소년 여가환경 개선 ▲국민체육센터 활성화 방안 ▲관광 활성화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 ▲청년정책 제안(MZ 계룡) ) 등을 주제로, 시정 전반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
무안군 '펀딩을 통한 상품개발 및 판매경험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무안군은 ‘펀딩을 통한 상품개발 및 판매경험(식품)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무안 지역 원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크라우드 펀딩을 연계해 식품 가공·제조 분야의 시장성과 투자가치를 확보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선주문 후생산 방식인 ‘펀딩’을 활용해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본 부담을 낮추고, 제품의 시장성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군은 총 11명의 사업 대상자를 선발해 1인당 최대 400만 원의 시제품 개발비를 지원하며, 원가 산출, 고객 설정, 트렌드 특강 등 창업 교육과 제품 개발 컨설팅, 선진지 견학 기회도 함
-
고흥군 '2026 읍면 농정분야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통합지침 교육' 실시
고흥군은 ‘2026 읍면 농정분야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통합지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 농업 보조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면 담당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조사업 추진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과 행정 혼선을 줄이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에 중심을 뒀다.이날 교육에서는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 ▲경관보전직불 경관단지 신규 발굴 ▲권역별 농지위원회 운영 ▲친환경 인증 확대 ▲기본형 공익직불제 ▲수급 조절용 벼 지원사업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홍보 등 읍면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한 주요 농정사업의
-
광양시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 본격 시행
광양시가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광양시는 지난해 말 기준 청년 인구가 52,358명으로 전체 인구 155,259명의 33.7%를 차지하며, 청년층이 지역 경제와 사회 활동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이에 시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도입했다.현재 광양시에는 133개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0개 위원회에 청년이 위촉돼 있다. 시는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양시 각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광양시는 청년위원 위촉 확대에 앞서, 지난해부터 광양시에 거주하거나 활
-
고흥군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운영 개시
고흥군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첫 참여 캠페인으로,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계기로 고향에 대한 정서적 공감대 형성과 나눔 참여 확산을 도모하고, 연초 기부 참여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10만 원을 초과해 20만 원 이하로 기부한 금액에 대해서는 44%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이 제공돼 기부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간다.고흥군은 설맞이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군 자체 이벤트도 함께 추진한다. 이벤트 기간 중 고향사랑
-
나주시, 2026년 급식 지원 사업 본격 시작
나주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 급식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나주시는 지난 29일 동신대학교 대정도서관 동강홀에서 ‘2026년도 시설장 집합교육 및 우수 급식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주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급식 안전과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위생과 영양 관리에 기여한 우수 급식소 시상, 2026년도 사업 설명, 위생 및 영양 관리 실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
담양군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 추진
담양군은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담양군,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점검·단속했다. 점검단은 학교 앞,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편의점 등 술·담배 판매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미표시 업소에 판매금지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인 숙박업소 내 청소년 이성 혼숙 및 신분증 미확인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순창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본격 준비
순창군은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축제 추진 방향과 예산 편성 등 주요 안건을 심의·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제20회 순창장류축제의 추진 성과가 공유됐다. 지난해 열린 제20회 축제는 3일간 약 1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큰 호응을 얻었고, 관광객 만족도 5점 만점에 4.10점을 기록했다. 지역경제에 약 3,597억 원의 파급 효과를 창출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순창장류축제는 2026년 전라북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사업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도 이름을 올렸다.이어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추진계획(안)이 보고됐다. 제21회 축제는 2026년 1
-
장수군, 관내 상수도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실시
장수군은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관내 상수도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시설 고장과 단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배수지와 가압장, 송·배수관로 등 주요 상수도시설 전반이며, 시설 운영 전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 점검이 이뤄진다. 특히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설 동파와 설비 이상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구조물 상태와 기계·전기 설비 작동 여부, 비상 전원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
-
부안군, ESG 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식 개최
부안군은 지방정부 최초로 ESG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고 이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및 관계 공무원과 엄진엽 중소벤처기업인증원장 및 인증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의 의미를 공유하고 향후 ESG 경영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군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행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전국 지방정부 중 최초로 ESG 경영 국제표준인 ‘ISO 37125’ 인증 획득으로 국제표준 인증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ESG 행정의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군은 부패방지(37001)에 이어 지난해 11월
-
부안군, 통합사례회의 개최
부안군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상서면 맞춤형복지팀,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하여 갑작스런 화재로 주거지, 생활가전 등이 전소되어 생계 기반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부부의 재난 공백을 최소화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자리였다.화재로 발생한 폐기물 처리, 주택 신축, 생활용품 구입 등이 시급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해소를 위한 상담이 필요하여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농가주택 지원 절차와 방법에 대하여 안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과 심리정서 지원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참석자들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