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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상반기 인삼생산지원사업 본격화

2026-01-31 1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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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로이슈 진주하 기자] 금산군은 2026년 상반기 인삼생산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차광자재 등 5종을 지원하며 사업비는 총 9억8800만 원(보조 4억7500만 원, 자부담 5억1300만 원)이다

군은 인삼재배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자재와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하고 어려운 재배 환경을 개선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

지원 품목은 △차광자재 △유기질비료 △발효부숙제 △훈증제 △농기계 부속 물품 등이다.

지원 대상은 인삼재배 농업인, 인삼관련 작목반,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이며 보조율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는 50%, 미인증 농가는 40% 내외로 적용된다.

금산군 인삼생산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및 인삼약초정책과 인삼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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