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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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 성황리 마무리
성동구가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에 총 327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는 정부 지원사업 공고 시기에 맞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 실무형 교육이다.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는 교육 기획부터 현장 운영, 참여자 안내, 온라인 송출, 질의응답 진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과정에는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 입주기업을 비롯해 예비 창업자 등 총 327명이 참여했다, 1회차에는 오프라인 84명, 온라인 98명이 참여했고, 2회차는 오프라인 145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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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건축 현장 방문 간담회' 4차례 실시
강남구가 ‘재건축 현장 방문 간담회’를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총 4차례 실시한다.이번 간담회는 구청장이 단지별 정비계획 이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한 뒤, 해당 권역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단지 내 주요 시설과 현장도 함께 점검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단지별 사업 단계에 맞춰 정리해 필요한 행정 지원으로 연결한다.2월 9일에는 압구정3구역 구현대아파트 조합사무실에서 열린다. 압구정 2·3·4·5구역 등 4개 조합이 참여한다. 압구정동 일대는 한강 접근성을 높이는 정비계획이 수립돼 있으며, 2·3·4·5구역 모두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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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구 탄소중립실천단' 본격적 운영 개시
성북구가 ‘성북구 탄소중립실천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성북구는 행정 주도의 정책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실천하는 구조를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탄소중립실천단은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집중 모집을 통해 구성되며, 기존 환경 주민단체와 탄소중립 활동에 관심 있는 신규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각 동별 최소 20명 이상, 총 20개 동 400여 명 규모로 조직해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과 녹색생활 실천 활동 전개를 핵심 역할로 수행한다.구는 양성된 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를 활용해 동별 집중 교육과 실천 활동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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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구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전문 창업교육' 상반기 교육생 모집
구로구가 ‘2026년 구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전문 창업교육’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가능하다.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이번 전문 창업교육은 청년 창업자가 실전 창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10주 과정의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구로구 중앙로6길 16 청년창업지원센터(DMMC) 2층 강의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정부지원사업 신청 및 사업자등록 절차 △사업계획서 작성 △브랜드 전략 △시장 조사 △인공지능(AI) 마케팅 △세무 전략 △투자유치 전략 및 투자발표(IR)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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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어르신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서초구가 ‘2026년 어르신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초와 함께 행복한 오늘, 내일이 기다려지는 희망찬 일자리‘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은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수행기관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응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전문강사의 웃음치료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소개영상 시청과 참여 대표자 선서, 그리고 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퍼즐 맞추기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구는 올해 총 10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2,257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특히 올해는 공공일자리가 단순 노무에 치중되어 있다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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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청년둥지사업' 대상자 모집
강서구가 3월 6일까지 ‘강서청년둥지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기준 강서구 전체 인구 549,711명 중 청년 인구는 171,867명으로 전체의 약 31.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물가 상승과 고용 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경제 활동의 주축이 되어야 할 청년층의 생활비 부담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생계를 홀로 유지해야 하는 저소득 청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이에 구는 저소득 청년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식품과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저소득(중위소득 70% 이하) 1인 가구 청년으로, 구 누리집 ‘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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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 등급 선정
성북구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진다.성북구는 8개 대학이 밀집해 청년·1인가구 비중이 높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분석해 청년·1인가구·고령층·외국인 등 다양한 인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다. 1일 현장구청장실, 주민총회, 주민배심원단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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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 참여할 교통안전지도사 모집
동대문구는 ‘2026년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에 참여할 교통안전지도사 3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에 어린이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및 보행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교통안전지도사는 통학로를 따라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횡단보도 안전지도, 보행 질서 지도, 위험 요소 사전 차단 등의 역할을 수행해 스쿨버스와 같은 보호 기능을 보행 환경에서 담당하는 ‘걸어다니는 스쿨버스(Walking School Bus)’로도 불린다.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습관을 지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고 예방 효과가 크다.모집 인원은 총 38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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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 르네상스, 허식 인천시의원의 ‘애국적 뚝심’과 ‘오뚝이 근성’으로 동구의 봄을 열다.
입춘(立春)의 절기처럼 인천 동구에도 마침내 따뜻한 개발의 온기가 스며들고 있다. 2026년 7월 '제물포구' 통합 출범을 앞둔 지금, 변화의 중심에는 민선 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허식 인천광역시의원이 있다.지역 정가에서 그는 종종 '애국'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의원으로 통한다. 정치적 입장 차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그가 가진 국가와 지역에 대한 진정성만큼은 타협이 없다는 평가다. 이는 강직하고 원칙 중심적인 이미지를 늘 유지하면서 생긴 평가다.■ 20년 난제 ‘동인천역세권’, 애국적 사명감으로 밀어붙인 ‘첫 삽’ 20년 넘게 답보 상태였던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은 허 의원의 집요한 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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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용역행정 비판은 오해… 중장기 도시전략 가시적 성과 나타나”
인천시가 최근 일부 시민단체와 언론에서 제기한 ‘용역 중심의 행정’이라는 비판에 대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은 인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중장기 전략이며, 이미 분야별로 구체적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정면 반박했다.■ 용역비 집행은 미래 설계를 위한 최소 비용… “수치 부풀려진 측면 있어” 시는 우선 제물포주권포럼이 주장한 ‘57억 원 규모의 예산 투입’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했다. 시에 따르면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에 19억 9,200만 원 ▲글로벌톱텐시티(옛 뉴홍콩시티) 마스터플랜 수립에 실제 12억 7,300만 원이 투입됐다.시 관계자는 “글로벌톱텐시티의 경우 실제 집행액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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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인천 거주 고려인동포 만나 현장 목소리 청취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2월 5일(목), 인천 함박마을에 자리한 대한고려인협회 사무실에서 국내 체류 고려인동포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체류와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주 열린 국내 체류 중국동포 간담회(1.29.)에 이어 마련한 현장 소통 일정의 일환으로, 국내 체류 동포들이 겪는 정착 과정의 문제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간담회에는 인천 지역 고려인동포 대표와 고려인 지원 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 청년, 교사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함께 했으며, ▲ 체류자격 및 행정 절차의 어려움, ▲ 주거 및 초기 생계부담, ▲ 자녀교육과 언어 적응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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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억+i dream’ 효과 가시화… 전국 출생아 감소 속 나홀로 ‘반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민선 8기 출산·양육 정책이 전국적인 감소 위기 속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도약을 입증하고 있다.■ 전국적 감소세 속 인천만 ‘안정적 흐름’… 정책 효능감 입증 통계청 및 지자체 출생 통계 분석 결과, 전국적인 출생아 수 장기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인천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증가 흐름을 보이거나 감소 폭을 크게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인천시가 추진 중인 **‘현금 지원+주거 안정+돌봄 인프라’라는 삼박자 정책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1억+i dream’부터 ‘천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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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다리 주차장 연휴 기간 특별 무료 운영
진천군은 작년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농다리 주차장을 연휴 기간 특별 무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무료 운영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이번 무료 운영은 명절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 편의를 제고하고 농다리 방문객 증가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농다리 주차장 주차 요금은 버스는 8천원, 그 외 차량은 4천원이며, 사용 본거지가 진천군 관내인 차량의 경우 평일 무료, 주말과 공휴일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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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추진
단양군은 ‘2026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야생동물 출몰로 농업·임업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피해예방시설인 철망 울타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규모는 농가당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하며, 최대 40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 나머지 40%는 농가 자부담으로 추진된다.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5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 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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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성공적 마무리
영동군은 ‘202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5일 학산면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군은 도로·하천·농로 등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부터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자원 활용에 이르기까지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었으며, 이 과정에서 100여 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주요 내용은 ▲영동읍 새마을공원 정비 ▲매금리 마을진입로 재포장 ▲금계지구 용배수로 정비 ▲석불입상 단청 보수 및 진입로 개선 ▲노천중리 소하천 정비 ▲초강천 취입보 개량 ▲버스정류장 노후시설 정비 ▲여의교 야간조명시설 보완▲호우피해지역 제방 보수 ▲죽산리 세천정비공사 ▲점곡 소하천 하상 정비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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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황리 마무리
옥천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잠정 모금액 3억7천여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옥천”을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을 비롯해 기업, 단체, 기관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특히 경기 침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군민들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모금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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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점검
제천시가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제천시와 관계 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천단양사무소, 명예 축산물 위생 감시원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설 성수품인 △사과, 배, 소·돼지고기, 명태, 조기 등 제수용 농축수산물 △선물 세트(과일·축산물·수산물) 등이 주요 점검 품목이다.점검반은 이들 품목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위반 △축산물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제천시는 단속 결과 위법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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