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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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내 '페로망간공장' 폭발사고 현장 감식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페로망간공장에서 24일 오후 발생한 폭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는 현장 감식이 실시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광양경찰서, 노동부, 소방청 소속 감식반 20명은 25일 오전 11시 국과수 승합차 등 차량 4대에 나눠타고 광양제철소 남문을 통해 사고 현장인 페로망간공장에 들어가 현장 합동 감식을 벌였다.현장 감식은 국과수 7명, 광양경찰서 수사과장 등 경찰 4명, 중앙방재센터 및 노동부 9명 등 총 20명이 투입됐다.이들은 현장 화재 잔해와 그을림, 뒤틀림 등을 살펴 최초 폭발이 시작된 원인과 피해, 안전조치 등을 살폈다.현장감식반의 감식에 따라 결과는 10일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감식반은 "사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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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해수욕장 남동방 1.3Km 해상서 카약 레저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2월 24일 오후 4시 21분경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남동방 1.3Km 해상에서 카약 레저객 A씨(24·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3시경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 동호회 회원들과 카약활동을 즐기던 중 오후 4시 11분경 송정해수욕장 남동방 1.3Km 해상에 있던 암초에 부딪치면서 카약이 파손, 침수되자 옆에 있던 동호회 회원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A씨를 구조하는 한편 파손된 카약을 예인해 송정항으로 입항 조치했다.구조 당시 A씨는 파손된 카약을 붙잡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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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 등 착용하고 도주하던 30대, 추격한 가게 주인에게 붙잡혀
12월 23일 오후 5시28분경 부산 동구 소재 한 주얼리내에서 손님을로 가장해 팔찌 등(773만원 상당)을 착용 후 도주한 피의자 A씨(30·남)가 가게 관계자의 추격으로 검거돼 경찰에 넘겨졌다.A씨는 팔찌 등을 보여달라고 해 진열대에 있는 팔찌 등을 꺼내주자 이를 착용후 가게 밖으로 도주하다 붙잡혔다.112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한 동부서 자성대파출소는 절도 혐의로 현행범 인수했다.경찰은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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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경찰서 등 2곳 도로에 못 1천여개 떨어져
12월 24일 오전 4시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도로 2곳(사하경찰서 앞, 장림고개 삼거리)에 못(8cm) 1000여개가 떨어져 차량 통행에 위험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됐다. 사하서 신평파출소, 사하서 교통순찰차 등 현장 출동해 1시간 동안 1개차로 통제, 도로에 떨어져 있던 못을 수거했다.인명 및 물적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주변 cctv 등 정확한 원인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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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당감동 모 고등학교 급식납품차량 교내도로서 화재
12월 23일 오전 8시42분경 부산진구 당감동 모 고등학교 내 교내 진입도로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40대·남)는 교내 도로에서 1톤포터 차량(2014년식 급식납품 냉동탑차)을 운전하던 중 차량 보닛부위에 원인불상 연기가 발생, 차량을 멈추자 엔진룸 부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오전 9시25분경 진화완료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보닛 및 운전석, 조수석이 전소됐다. 차량은 견인조치 됐고 교내도로가 기숙사 주변이었으나 학교건물 및 학생 등 피해상황은 없었다.부산진경찰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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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수입에어컨 보관창고 불… 5천만원 피해
12월 22일 오후 8시20분경 부산 강서구 수입에어컨 보관창고(샌드위치 패널 소재)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강서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30분경 진화됐다. 인적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건물 및 에어컨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5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주민(45)이 보관창고 건물 2개동 사이에서 화염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피해자(49)는 화재당시 건물 내부 사무실에 있다가 배전반 주변에서 연기와 불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최초 발화부는 배전반 부근으로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지방청화재 감식팀은 소방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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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차량 오르기 전 도주 피의자 이틀 만에 검거
지난 19일 오전 8시경 유치감 수감 중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호송차량에 오르기 전 형사들을 밀치고 도주한 피의자 A씨가 21일 오후 4시15분경 중구 부평동에서 추적중인 남부서 형사팀에게 검거됐다.A씨는 12월 15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남부서에서 절도 등 혐의로 구속 수사중이었다. 경찰은 피의자 도주 후 남부서 및 지방청 광수대 등 전담팀을 꾸려 피의자 동선을 계속 추적했고 부산청 전체 형사, 지구대, 교통 등 전 외근인원을 동원해 검문검색을 실시했다.피의자 동선에 따라 인접 경찰청에 대한 공조수사도 실시해 12월 21일 오후 검거했다.부산경찰은 피의자 호송시 보다 철저하게 관련 규정을 준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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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선 김해방향 양산분기점 차량 8대 연쇄 충격… 1명사망, 7명 경상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는 12월 20일 오후 5시57분경 중앙지선 김해방향 16K지점(양산분기점)에서 가해차량이 차량정체로 대기중인 차량 8대를 연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1망이 사망하고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3명은 귀가했다.QM6차량 운전자 A씨(38·남, 동승자 40·남)가 김해방면 양산분기점 편도 2차로의 1차로를 진행중 운전부주의로 앞서 서행중인 B씨(54·남, 동승자 45·여)운전의 1톤포터차량 후미를 1차 추돌 후, 계속해 가속페달을 밟으면서 우측에 진행중인 C씨(55·여·귀가)운전의 체어맨 차량 좌측면을 2차 충격하고 남양산IC램프 차량정체로 4차로상에 정차중인 D씨(45·남·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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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한 주유소 지하탱크 청소 작업자 전신3도화상
12월 20일 오후 1시32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S 주유소(황령터널 전포방면 입구 셀프주유소)에서 유증기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유류청소관계업체 소속 피해자 A씨(40·남)는 주유소 지하탱크 내 청소중 전신3도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CCTV상 지하탱크에서 화염들이 올라오고 작업중인 작업자가 튕겨 나와 화상을 입고 쓰러지는 장면이 확인됐다고 했다.사고당시 1회 '펑'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이 있었다.부근에 주유중인 BMW, 벤츠 차량 일부 파손됐다. 사고지점 현장 통제와 주민 대피시켰고 남부서 형사팀, 과수팀 현장출동해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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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제한 명령어긴 보호관찰 청소년, 결국 소년원행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을식)는 12월 20일 보호관찰기간 중 법원으로부터 부여된 외출제한명령을 어기고 수시로 가출을 일삼고 보호관찰관의 출석지시에도 불응한 P군(17)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P군은 지난 5월 울산가정법원에서 공동상해 등으로 보호관찰처분을 받았다. 처분 이후에도 자성하지 않고 가출과 무면허운전, 용돈 및 생활비 조달을 위한 금품 갈취와 사이버범죄 등을 거듭했고, 보호관찰관의 재범방지를 위한 지도감독과 지시에 지속적으로 불응하다가 결국 제재를 받게됐다.울산보호관찰소 측은 “올 한 해 동안 야간외출제한명령 위반, 재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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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1층 주택 전기장판 과열 추정 화재
12월 19일 오후 1시34분경 부산진구 양정동 1층 주택 내(총 3층 건물)에서 전기장판 과열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46분경 진화(연기제거 오후 2시완료)됐지만 주택 1층 방2개와 거실이 전소됐다.신고자(20·여)는 대피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다른 층 세대 거주자는 부재중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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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호소 구속 피의자 병원치료 받고 호송차량에 오르기 전 도주
12월 19일 오전 8시경 부산 수영구 한 병원에서 도주사건이 발생했다. 12월 15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피의자 A씨는 남부서에서 절도등 혐의로 구속 수사중이었다. A씨는 유치장 수감중 복통을 호소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호송차량에 오르기전 형사들을 밀치고 도주했다.부산지역내 전형사 및 지구대·파출소 등 공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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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야대로서 음주운전으로 택시추돌
12월 19일 오전 4시44분경 부산진구 가야대로상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스포티지 차량 운전자 A씨(30대ㆍ남)가 혈중 알코올농도 0.122% 상태에서 앞서 진행중인 택시를 추돌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진서 가야지구대는 교통사고 처리과정에서 음주사실을 확인, 도로교툥법 위반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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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터널 원인불상 6충 추돌사고…SM3차량 동승자 병원치료중 사망
12월 18일 오후 6시1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터널내(연산로타리 방향)에서 원인불상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퇴근길 교통체증이 발생했다. 현재 사고차량은 견인완료 됐다. SM3차량 동승자는 1명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5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중상자 50대 남성은 병원치료 중 사망했다.가해차량 그랜저 운전자 A씨(38·남)는 연산동 고분터널을 편도 2차로 중 1차로로 진행하면서 연산교차로 차량정체로 정체중인 차량을 연쇄 추돌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및 인적사항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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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서구 암남공원 인근 갯바위 고립 남성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2월 18일 오후 1시 15분경 부산 서구 암남공원 인근 갯바위에서 고립된 A씨(64·남)와 B씨(70·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3분경 서구 암남공원 남쪽 해안길을 따라 산책하던 A씨와 B씨는 산책로에서 갯바위 방향으로 이어진 로프를 발견하고 타고 내려갔으나 힘이 빠져 다시 올라오지 못하게 되자,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고립된 A씨와 B씨를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와 B씨는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 후 귀가 조치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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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공항경찰대, 특수강도 혐의 러시아인 2명 비행기서 긴급체포
부산경찰청 공항경찰대가 공조수사로 블라디보스톡행 비행기에 탑승한 특수강도 혐의 러시아인 2명을 긴급체포했다.18일 오후 1시20분경 공항경찰대로 긴급 공조 수사요청이 들어왔다. 전남청 광수대에서 수사중인 특수강도 용의자인 러시아인 2명이 오후 1시30분발 항공편(블라디보스톡행)으로 러시아로 출국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었다.사안의 긴급성을 파악한 공항경찰대에는 비상이 걸렸다.탑승수속을 마치고 출발준비를 위해 계류장에서 활주로로 이동중인 항공기를 신속히 확인하고 긴급 회항 조치를 시키고 비행기에 올라선 공항경찰대 직원들에게 긴급체포됐다.이들은 지난 12월 17일 오후 7시30분경 전남 완도군 000가에서 피해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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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민동 초등학교 앞 노상서 교통사망사고
12월17일 오후 10시30분경 부산 서구 남부민동 한 초등학교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포르테 운전자 A씨(26ㆍ남)가 인도공사로 인해 차도로 보행중이던 피해자 B씨(71ㆍ남)를 보지 못하고 승용차앞 범퍼로 충격, B씨가 가로등 지주에 머리가 부딪혀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서부경찰서는 정확한 사고원인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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