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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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합동점검서 코로나19 자자격리이탈자 외국인 1명 적발
부산경찰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강화를 위한 불시 합동점검반 점검(24개소 28명)과정에서 편의점 외출하던 자가격리이탈자 외국인 1명(19·남, 금정 8.14-8.28, 해외입국)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6월 19일부터 합동점검반(147명-경찰 78, 부산시 69)의 합동점검 누계는 2504개소 3203명으로 집계됐다.경찰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관련 부산지역 275개소의 교회에 대해 수요예배 여부 합동 점검 실시한 결과 특이상황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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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아파트 김치냉장고 과열 추정 화재…주민 13명 대피중 연기흡입
8월 27일 0시 37분경 부산연제구 거제동 한 아파트 17층에서 김치냉장고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 김치냉장고, 작은방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상층부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고 13명은 대피 중 단순연기 흡입으로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안방에서 잠을자던중 타는 냄새가 나서 작은방 문을 열어보니 화재가 발생했다는 피해자(60대·남)의 진술이 있었다. 피해자 진술경찰16명, 순찰차 6대, 소방 92명, 소방차 28대가 동원됐다.연제서 형사4팀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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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소재 조선소 화재선박 발생…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6일 낮 영도 대평동의 조선소에 수리중인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시 51분경 수리중인 선박 A호(149톤, 유창청소선, 승선원 없음)에서 펑 소리와 함께 연기가 올라와 수리업체 직원이 112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부산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12분경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495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이 사고로 A호의 우현 외판부분이 일부 손상됐으나 인명피해와 해양오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해경은 전했다. 부산해경은 선박의 외판에서 용접작업 중에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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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호교 국제신도시 방향 연쇄 충돌 교통사고
8월 26일 오후 4시 20분경 부산강서구 명지동 명호교 국제신도시 방향에서 연쇄충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 경상, 음주X)운전의 포터차량이 국제신도시에서 명지IC방향으로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연석을 넘어 반대편 차로를 주행하던 차량 4대를 연쇄 충돌했다.B씨(30대·남 카니발, 경상), C씨(60대·남, QM6, 경상), D씨(30대·여, 스파크, 경상), E씨(40대·남, 싼타페).강서서는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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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빗 “시세조작·차익 편취 의혹 사실무근”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빗이 최근 경찰의 유령 계정 자전거래 및 시세 조작 혐의 등에 따르면 압수수색에 관해 압수수색이 이뤄진 것은 사실이나 해당 혐의는 사실 무근이라고 26일 밝혔다. 코인빗측은 최근 특정ID 및 유령계정을 통해 특정코인을 사고 팔며 시세조작을 하고 해당 거래를 통해 차익을 챙겼다는 추측성 기사 보도는 근거없는 내용이라며, 보도에서 언급된 내부관계자는 과거 코인빗 재직당시 내부거래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해 퇴사한 직원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내용은 추측으로 허구의 내용을 만들어 제보한것이라며, 오랜 시간동안 악의적으로 저희에게 금전적인 목적을 가지고 협박하며 악의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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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미포방파제 앞 해상 60대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5일 부산 미포방파제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5일) 오후 6시 3분경 미포방파제 앞 해상에서 익수자(62·남)가 떠내려가고 있어 신고자가 119를 경유.부산서로 신고했다. 신고 접수 즉시 출동한 119와 송정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은 해상을 수색하여 의식을 잃은 익수자를 발견, CPR 등 긴급 조치로 익수자는 의식을 회복해 119구급대를 통해 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인해 파고가 높게 일고 바람이 거칠게 불어 기상이 매우 좋지 못할 것”이라며 “바닷가 인근 주민 및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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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부지 송정역 해변열차 공사현장 내 안전사고…인부 2명 화상 병원이송
8월 25일 오후 1시 27분경 폐선부지 송정역 해변열차 공사현장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노란색 열차 하부 전기 커넥터 배선 교체 작업 중 불상의 원인으로 스파크가 일어나 공사 인부 2명(40대·남)이 화상(얼굴, 팔, 허벅지 등 2도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해운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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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구 송정동 공장 내 산업용분리원심기 폭발…4명 화상 병원이송
8월 25일 오후 2시 26분경 부산강서구 송정동 1487 00테크 공장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산업용분리원심기(쓰레기분리기계) 시 운전중 폭발, 현장에 있던 대표 A씨(40대·남), 직원 B씨(50대·남), C씨(40대·남), 거래처직원 D씨(30대·남)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강서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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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집합금지위반업소 5건 수사중…격리조치위반자 40명 기소의견 송치
부산경찰은 지난 8월 21 부산시 집합금지제한명령 이후 총5건(부산진구 PC방1, 주점2, 코인노래방1,연제구 나이트 1)의 집합금지위반 업소를 지자체로부터 고발 접수받아 수사중에 있다고 25일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코로나19 관련 집합금지위반 관련 총 9건 15명의 고발접수를 받아 4건 10명은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또한, 격리조치위반자에 대해서도 47건 48명 고발접수 받아 39건 40명(사상, 해운대 구속 2명포함)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경찰은 부산시와 지자체가 수사의뢰한 8·15집회 참석자 역학조사 방해 인솔책임자 32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8월 24일 오후 5시 현재 참가자명단 149명을 확보해 부산시에 통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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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영업 단속 불만과 생활고 비관 극단적선택 시도 50대 검거
8월 24일 오후 11시 9분경 부산 영도구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 앞에서 현주건조물방화미수 사건이 발생했다.A씨(50대·남)는 자신이 운영하던 놀이기구 영업이 단속되는 등 불만과 생활고를 비관해 몸에 등유를 뿌리고 LPG가스통에 불을 붙여 극단적선택을 시도했다.A씨가 몸에 불을 붙이는 순간 소방호스로 제지 후 형사 등 합동 A씨를 25일 오전 1시 35분경 검거했다.영도경찰서장이 현장지휘를 했고 형사팀, 타격대 등 42명이 현장배치됐다. 소방에 공조요청으로 20명이 배치됐다. 경찰특공대가 출동, 협상요원이 협상을 시도하기도 했다.영도서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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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대로 선박용오일 유출
8월 24일 오전 10시 55분경 부산남구 맥도날드 부근(황령터널->대남R 방향) 50미터 구간에서 선박용 오일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트레일러에 적재된 화물(선박용 엔진오일 2만300리터 적재)에서 원인불상의 이유로 오일이 유출됐다.하위 2개차로 통제됐고 후방 약2km정체가 빚어졌다.경찰은 문전, 대남교차로에서 우회 유도했고 모래 살포작업 진행, 폐유수거차량이 도착, 잔유 이동 작업 중으로 정상소통시까지 1시간 가량 소요됐다. 황령대로 양방향 교차로서 교통경찰이 교통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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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음주 수상오토바이운항자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3일 오후 다대포해수욕장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한 조종자 A씨(57ㆍ남)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23일) 오후 5시 29분경 수상오토바이가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A씨는 다대포해수욕장 인근 횟집에서 음주 후 출항해 장림항으로 운항한 혐의다.다대포 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장림항으로 입항한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한 결과 혈중 알콜농도 0.084%로 적발했다고 전했다. * (수상레저안전법 제13조 및 22조)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여서는 아니 되며, 술에 취한 상태에서 조종을 할 경우 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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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착용 요구 공무원, 민원인에 폭행당해
마스크착용을 요구하던 복지공무원이 민원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부산 중부경찰서 형사과에서 수사 진행중에 있다.8월 18일 오전 9시경 중구 부평동 주민센터내에서 수급자증명서를 발부 받던중 복지공무원 A씨(40대ᆞ남)가 민원인 B씨(40대ᆞ남)에게 2회에 걸쳐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갑자기 업무실내로 들어와 공무원의 머리등을 폭행하고, 선풍기 등을 던지는등 공무집행방해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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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생도 인근 표류 모터보트 승선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3일 오후 1시 54분경 생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타기(배의 방향을 조정하는 장치)고장으로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승선원 3명을 모두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모터보트 A호(모터보트, 선내기, FRP, 3톤, 승선원 3명)는 생도 남동방 1.5해리 해상에서 타기고장으로 표류하던 중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즉시 현장에 급파, 오후 2시 4분경 현장 도착해 승객의 건강상태와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었고, 선원 및 선박을 안전하게 예인, 수상레저 안전수칙을 전달하고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레저선박 안전사고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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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 50대 산악 구조
울산소방은 8월 23일 오전 10시 53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 315번지점(해발400m)에서 가슴통증 호소 및 거동불가로 119신고를 받고, 소방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해 요구조자 박모(50·남)씨를 구조완료(오전 11시 53분)한 뒤 응급처치 하며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낮 12시 2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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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면예배 강행 현장점검
부산경찰청은 부산기독교 총연합회의 대면예배 강행방침과 관련, 부산지역 1800여 개 교회 등에 대해 부산시, 지자체등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특히, 대형교회와 교회 밀집지역인 금정,해운대 지역에는 지방청 소속 경찰관 25명을 집중 배치해 부산시 직원들과 함께 현장점검 중에 있다.일부교회에서 대면예배등을 준비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 코로나 19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비대면방식의 예배를 할 수 있도록 현장 계도중에 있다아울러 집합금지명령위반업소에 대한 총 31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총3건의 업소(주점 1, 노래방 2)를 추가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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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대구남부경찰서(서장 강영우)는 지난 21일 오후 4시경 봉덕시장네거리에서 서부정류장까지 4.5km 구간에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륜차 배달이 급증하면서 법규위반 행위도 증가해 교통사고 예방과 이륜차 안전관리를 위해 특별단속에 나섰다.주요 단속 대상은 △보행자보호의무 위반 △불법구조변경 △폭주운전 등 질서 문란행위이며 불법행위 주요 장소에서 위반차량을 엄정 단속함으로써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에 힘썼다. 이번 단속은 교통경찰, 싸이카, 지역경찰 및 방범순찰대 등 총 62명의 경찰관이 동원된 대대적인 교통안전 강화 특별대책이었다. 대구남부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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