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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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 산불발생...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1일오전 10시 33분경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성연리 35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6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13), 진화인력 61명(전문진화대 15, 공무원 6, 소방 40)을 신속히투입하해 진화중에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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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폐알루미늄 수거업체 근로자 사망
1월 31일 오전 9시 18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소재 폐알루미늄을 수거·처리하는 OO공장 내에서 폐기물 하차 작업 도중에 근로자 A씨(30대· 남)가 집게차 마스트와 화물적재함 사이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현장 CCTV등 토대로 사업주 과실여부 조사 예정이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여부는 노동청에서 판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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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간도로에 포트홀 발생. 차량 10대의 타이어 펑크로 도로 '정체'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516도로에서 운행하던 차량 10대가 포트홀을 지나다 타이어에 펑크가 발생했다.현재까지 약 10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포트홀은 가로 3m, 세로 1m 크기다. 이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어 출근 시간대 차량 통행이 극심한 교통 정체로 이어졌다. 제주도는 이날 오전 9시 15분경 주민들에게 해당 도로를 우회해 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현재 포트홀이 발생한 차로에 임시 보수 작업이 마무리돼 정상 통행이 가능해졌다.제주도는 피해 차량 접수를 받고 배상보험을 통해 보상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제주도 관계자는 "도로가 얼었다가 녹으면서 발생한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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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서, 공사장 돌며 25 차례 건설자재 훔친 50대 구속 조사
신축 공사장이나 인테리어 중인 상가 등에 몰래 들어가 구리 선 등 건설자재를 훔친 5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로 50대 일용직 노동자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고양시 주교동과 성사동 일대 공사 현장에서 25차례 걸쳐 1천만원 상당의 구리 선, 실외기 커버 등 건설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 공사 현장에 침입해 쪽가위를 이용해 전기선을 잘라 그 안에 있던 구리 선을 훔쳐 건설자재를 고양시의 한 고물상에 팔아넘겼다.경찰은 A씨에 대해 여죄를 수사하고, 장물인 줄 알고도 전선을 매입한 고물상을 추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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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 전기장판 추정 화재
1월 30일 오전 5시 42분경 울산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 3층에서 전기장판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62명, 장비 21대)에 의해 오전 6시 26분경 완진됐다.4명이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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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60대 하산 중 낙상사고
1월 28일 오전 11시 14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천왕산~재악산 중간지점)에서 60대 남성이 하산 중 낙상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인원 15명 장비 4대)은 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해 오후 1시 30분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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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가마불 폭포서 방벽 등반 60대 추락사고
1월 27일 오후 3시 24분경 경남 밀양시 산내면(가마불 폭포)에서 방벽을 등반하던 60대 남성이 25m높이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남성은 좌측 고관절과 어깨통증, 안면부 출혈 현상을 보였고 소방헬기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다행히 의식은 꺠어 있고 호흡은 정상이다"고 전했다.이날 울산소방본부 119항공대는 소방청 운항관제실 지원요청에 따라 즉시 출동해 밀양소방서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2024년 1월부터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범운영'이 경상권역에도 확대되면서 지역에 관계없이 사고지역 최근접·최적정 소방헬기가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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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남동방 10해리 해상 조업 중이던 어선 화재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월 27일 오후 7시 30분경 남형제도 남동방 10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A호(2.99톤, 연안복합, 승선원 2명)에 화재가 발생, 인근 어선에서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A호 선장이 발견하고 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인근 어선, 인접서인 통영해양경찰서 등에 합동 구조를 요청했고, 인근 어선에서 불길을 피해 해상으로 뛰어든 A호 승선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또한 통영 장승포 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승선원 2명을 거제 외포항으로 이송했고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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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에게 욕설·반말 50대, 집행유예 취소로 철창행
부산보호관찰소는 평소 보호관찰 지도·감독 담당직원에게 욕설과 반말 등을 일삼은 A씨(50대)에 대해 1월 25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집행유예취소가 최종 확정되어 결국 교도소로 가게 됐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특수협박등으로 2023. 4. 12.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받았다. 보호관찰을 받게 되면 법원에서 정한 기간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순응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A씨는 보호관찰 개시 이후부터 8개월 동안 매월 출석면담 때마다 담당 직원에게 욕설과 반말, 폭언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에 부산보호관찰소는 부산지방검찰청을 통해 집행유예취소를 신청, 법원은 A씨에 대해 집행유예취소를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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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서 차대 차 교통사고 후 태화관광 건물 충돌
1월 26일 오전 9시 24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포터와 그랜저 교통사고 후 건물(태화관광)을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3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포터 운전자 등 2명(다리끼임, 가슴통증)은 울산대학교 병원(성남구급대)으로, 그랜저 운전자(가슴통증)는 중앙병원(신정구급대)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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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배현진 의원, 시내 거리서 괴한에 피습...병원 이송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이 25일 괴한에 습격당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배 의원은 이날 오후 5시께 강남구 청담동 거리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행인으로부터 머리 뒤를 가격당했다.배 의원은 둔기로 추정되는 물체에 맞았으며, 피를 흘려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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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서, 신탁부동산 전세사기 15억 편취 피의자 구속
대구북부경찰서(서장 곽동호)는 담보신탁으로 소유권이 넘어간 ‘신탁 부동산’으로 전세 임대차계약을 맺고 보증금 15억원 상당을 편취한 실소유주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 신탁회사에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하여 임대차 권한이 전혀 없음에도 “내가 실제 집주인이니 계약에 지장이 없다, 임대 보증금 반환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2018년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총 16명으로부터 보증금 15억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대구경찰청은 2022년 7월부터 ‘전세사기 특별단속’을 진행해 총 129건, 246명을 검거하고 이 중 18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서민들에게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주는 전세사기 범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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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산불발생... 1시간 27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24일 오후 3시 29분경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조령리 834-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 27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임차 2), 산불진화장비 15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12), 진화인력 73명(산림공무원 36, 소방 37)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4시 56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청은 추운 날씨로 지상 진화의 어려움이 겪었으나, 초기에 투입 가능한 헬기를 신속히 투입해 확산을 저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산불 발생 원인은 현재 조사중이며, 진화가 완료 되는 대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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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염포동 아이오닉 차량 도로교각 충격 전소
23일 오전 5시 9분경 울산 북구 염포동에서 아이오닉 승용차가 도로 성내교가교 하부를 들이 받는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가 사망했다(소사). 화재차량은 염포119안전센터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차량 전소로 번호판 식별과 사망자 신원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이 불은 울산소방(인원 38명, 장비 13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울산 북부소방서관계자는 아직 까지 정확한 내용이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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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읍 다세대주택 불…촛불 취급 부주의 2명 병원 이송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1월 21일 오전 11시 17분경 기장읍 대라리 소재의 다세대 주택 2층(201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22일 전했다.이번 화재로 소방차량 30대와 소방대원 68명이 신속하게 출동했고, 화재 현장에 도착한 일광119안전센터 진압대가 오전 11시 32분경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일광119안전센터 진압대는 본부 상황실과 출동 중인 지휘대 및 출동대에 상황을 전파하고, 화재진압과 함께 인명피해 방지에 중점을 두고 소방 활동을 전개했다.화재 당시 다세대주택에서 거주하던 9명의 주민을 지상과 옥상으로 안전하게 대피시켰으며, 단순 연기 흡입한 7명의 주민은 구급대에 의해 응급조치를 받고 경과 관찰 후 귀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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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짝퉁 중고폰 제작 및 유통 35억 상당 부당이득 챙긴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총경 정현욱)는 짝퉁 중고폰 제작 및 유통으로 35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 28명을 검거하고, 이 중 3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총책 4명 중 3명(30대·남, OO컴퍼니 대표, 직원 2명-1명 전 서비스센터 직원, 무상수리)은 순차적으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 상표법위반, 배임증재 혐의로 구속송치했으며, A사 서비스센터직원 6명은 배임수재 혐의로 송치했다. OO코리아 공동대표 2명과 이사 1명은 짝퉁 중고폰 판매, OO코리아 직원외 6명은 짝퉁 중고폰 조립, OO코리아 유통협력업체 대표외 1명은 중국 중국현지 짝퉁자재 공급, OO코리아 외주업체대표외 2명은 외주 기술자로 배터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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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매암동 컨테이너 하우스 화재
1월 18일 오후 7시경 북구 매암동(오토밸리로) 가설건축물(컨테이너 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5명, 장비 11대)에 의해 오후 8시 37분경(초진 7시 52분)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잔화정리까지 장시간 소요가 예상된다. 화재원인 및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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