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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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 이웃 빌라 여성집 11차례 침입한 10대 남성 체포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상습주거침입,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19)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7시 25분쯤 안양시 소재 빌라의 이웃 여성인 B씨의 집에 몰래 칩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8월 30일부터 이날까지 5개월여에 걸쳐 11차례 B씨 집에 들어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귀가하던 B씨는 현관에 낯선 신발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건물 계단 쪽으로 달아났다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당시 A씨는 속옷을 벗은 채 B씨 집 안에 머물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적인 욕구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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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2월 6일 오후 3시 57분경 부산 남외항 N-4 묘박지에서 급유선 A호(408톤, 부산선적)에 승선 중이던 B씨(61·부산거주)를 긴급 이송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가 급유를 위해 홋줄작업 중 홋줄이 터져 선장 B씨를 충격했고, 이 과정에서 왼쪽 대퇴부를 다쳐 동료 선원이 부산서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환자는 의식은 있으나 거동이 불가한 상태로 사고부위 응급처치 후 들것으로 고정 후 긴급 이송, 남항파출소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홋줄터짐 등을 방지하기 위해 자체 장비관리는 철저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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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염포산2터널 내 5중 추돌 교통사고
2월 6일 오후 1시 32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염포산2터널 내에서(동구→아산로방향) 5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출동한 울산소방(30명, 장비 8대)이 오후 1시 56분경 구조완료했다. 이 사고로 7명(남 2, 여 5/목통증 4, 무릎통증 2, 허리통증 1/모닝. 택시, 소렌토 등)이 경상을 입어 울대병원(1명), 시티병원(3명), 울산병원(3명)으로 이송됐다. 사고원인은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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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강도상해 피의자 40대 남성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2월 6일 오전 5시 20분경 서구 초장동 노상에서 강도상해 피의자 A씨(4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나가던 여성을 주먹과 발로 수 차례 폭행한 후 가방과 휴대폰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경찰은 현장 CCTV 토대로 추적, 수사해 이날 오후 2시경 부산역 인근 노상에서 긴급체포했다.경찰은 피의자 상대 범행경위 등 조사 후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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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산불... 1시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44일오후 1시 33분경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18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대), 산불진화장비 12대(지휘차 2대, 진화차 2대, 소방차 8대)와 산불진화인력 49명(공무원 7명, 전문진화대 19명, 소방 23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2시 3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현장으로부터 400m 떨어진 8~9부 능선 지역에는 송전선로가 있었으며, 발 빠른 대처와 신속한 진화자원 투입을 통해 사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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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공장 화재…억대 재산피해
2월 5일 오전 6시 21분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공장(온돌침대 세라막 제조업체)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61명, 장비 26대)에 의해 오전 7시 4분경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1억481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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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한 모텔서 온수매트 과열 추정 화재
2월 4일 오전 2시 5분 울산 남구 삼산동 한 모텔(객실 28개) 502호에서 온수매트과열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4명, 장비 11대)에 의해 오전 2시 26분경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 추산 424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화재당시 투숙객 11명은 화재경종소리를 듣고 외부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당시 502호 투숙객은 외출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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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미신고 등 보호관찰법 위반 수강명령 대상자 교도소행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소장 김충섭)는 2023년 9월 수강명령 판결을 받은 후 약 4개월 동안 보호관찰소에 신고하지 않는 등 보호관찰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A씨(60대)를 구인, 전주교도소에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이후 전주지방법원에 대상자의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할 예정이며, 법원의 결정으로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A씨는 징역 2년 6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해야 한다. 수강명령 대상자 A씨는 지나가는 초등학생을 강제추행하여 2023. 9. 6. 전주지방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2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받아 그 판결이 2023. 9. 14. 확정됐다.전주보호관찰소 김충섭 소장은 “보호관찰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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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 산불발생...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1일오전 10시 33분경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성연리 35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6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13), 진화인력 61명(전문진화대 15, 공무원 6, 소방 40)을 신속히투입하해 진화중에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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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폐알루미늄 수거업체 근로자 사망
1월 31일 오전 9시 18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소재 폐알루미늄을 수거·처리하는 OO공장 내에서 폐기물 하차 작업 도중에 근로자 A씨(30대· 남)가 집게차 마스트와 화물적재함 사이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현장 CCTV등 토대로 사업주 과실여부 조사 예정이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여부는 노동청에서 판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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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간도로에 포트홀 발생. 차량 10대의 타이어 펑크로 도로 '정체'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516도로에서 운행하던 차량 10대가 포트홀을 지나다 타이어에 펑크가 발생했다.현재까지 약 10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포트홀은 가로 3m, 세로 1m 크기다. 이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어 출근 시간대 차량 통행이 극심한 교통 정체로 이어졌다. 제주도는 이날 오전 9시 15분경 주민들에게 해당 도로를 우회해 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현재 포트홀이 발생한 차로에 임시 보수 작업이 마무리돼 정상 통행이 가능해졌다.제주도는 피해 차량 접수를 받고 배상보험을 통해 보상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제주도 관계자는 "도로가 얼었다가 녹으면서 발생한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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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서, 공사장 돌며 25 차례 건설자재 훔친 50대 구속 조사
신축 공사장이나 인테리어 중인 상가 등에 몰래 들어가 구리 선 등 건설자재를 훔친 5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로 50대 일용직 노동자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고양시 주교동과 성사동 일대 공사 현장에서 25차례 걸쳐 1천만원 상당의 구리 선, 실외기 커버 등 건설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 공사 현장에 침입해 쪽가위를 이용해 전기선을 잘라 그 안에 있던 구리 선을 훔쳐 건설자재를 고양시의 한 고물상에 팔아넘겼다.경찰은 A씨에 대해 여죄를 수사하고, 장물인 줄 알고도 전선을 매입한 고물상을 추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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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 전기장판 추정 화재
1월 30일 오전 5시 42분경 울산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 3층에서 전기장판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62명, 장비 21대)에 의해 오전 6시 26분경 완진됐다.4명이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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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60대 하산 중 낙상사고
1월 28일 오전 11시 14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천왕산~재악산 중간지점)에서 60대 남성이 하산 중 낙상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인원 15명 장비 4대)은 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해 오후 1시 30분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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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가마불 폭포서 방벽 등반 60대 추락사고
1월 27일 오후 3시 24분경 경남 밀양시 산내면(가마불 폭포)에서 방벽을 등반하던 60대 남성이 25m높이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남성은 좌측 고관절과 어깨통증, 안면부 출혈 현상을 보였고 소방헬기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다행히 의식은 꺠어 있고 호흡은 정상이다"고 전했다.이날 울산소방본부 119항공대는 소방청 운항관제실 지원요청에 따라 즉시 출동해 밀양소방서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2024년 1월부터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범운영'이 경상권역에도 확대되면서 지역에 관계없이 사고지역 최근접·최적정 소방헬기가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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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남동방 10해리 해상 조업 중이던 어선 화재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월 27일 오후 7시 30분경 남형제도 남동방 10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A호(2.99톤, 연안복합, 승선원 2명)에 화재가 발생, 인근 어선에서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A호 선장이 발견하고 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인근 어선, 인접서인 통영해양경찰서 등에 합동 구조를 요청했고, 인근 어선에서 불길을 피해 해상으로 뛰어든 A호 승선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또한 통영 장승포 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승선원 2명을 거제 외포항으로 이송했고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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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에게 욕설·반말 50대, 집행유예 취소로 철창행
부산보호관찰소는 평소 보호관찰 지도·감독 담당직원에게 욕설과 반말 등을 일삼은 A씨(50대)에 대해 1월 25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집행유예취소가 최종 확정되어 결국 교도소로 가게 됐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특수협박등으로 2023. 4. 12.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받았다. 보호관찰을 받게 되면 법원에서 정한 기간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순응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A씨는 보호관찰 개시 이후부터 8개월 동안 매월 출석면담 때마다 담당 직원에게 욕설과 반말, 폭언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에 부산보호관찰소는 부산지방검찰청을 통해 집행유예취소를 신청, 법원은 A씨에 대해 집행유예취소를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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