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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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면접 등 비대면 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서울시가 AI면접 등 비대면 취업 지원 서비스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거주하는 만 15∼39세 구직자 1만 명에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면접 체험과 역량 검사, 현직자 멘토링, 1대 1 취업 상담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많은 기업이 비대면 면접 채용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AI 면접 체험·역량 검사로 고용 촉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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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의령어린이집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
경남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5월 21일 의령어린이집 교직원 1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교육 및 실습 ▲내과적 손상(온열질환 등) 및 외과적 손상(골절 등) 교육 ▲하임리히법 실습 및 응급상황 시 대처방법 교육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등이다.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 가족과 이웃을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숙달시키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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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예비맘·초보맘을 위한 올바른 영양관리 정보지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예비맘 ·초보맘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돕고자 「예비맘 ·초보맘을 위한 올바른 영양관리」 카드뉴스와 정보지를 발간하고 부산·울산·경남지역 보건소와 소비자단체 등에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보제공은 근거가 불명확한 인터넷 정보에 의존하는 예비맘· 초보맘을 대상으로 정확하고 객관적인 영양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주요 내용은 ▲예비맘과 영유아의 필수 영양소 및 관련 식품 ▲임산부가 피해야할 식품 ▲초보맘을 위한 건강 이유식 레시피 정보 등이다.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예비맘·초보맘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영양관리 정보지와 카드뉴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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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여름철 호우·태풍 피해 재발 방지 민관 합동점검 시행
정부가 지난해 호우·태풍 피해를 본 재해복구사업장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중앙합동점검반을 꾸려 2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 대상 사업장은 총 36곳이다. 지난해 호우·태풍 피해로 인한 복구비가 10억원 이상이면서 현재 공사 중인 177곳 가운데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자체 점검 결과 집중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곳을 추렸다. 합동점검반은 이들 36곳에 대해 계획 대비 공정률, 주요 공정·취약 부분 완료 여부, 우기 대비 사전준비 상태, 설계기준 등 관련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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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법’ 발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고등학생 학업중단자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각종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은 24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의무교육 대상자인 초·중학생의 경우 청소년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지원센터와 연계해 폭넓게 지원하고 있는 반면 고등학생의 경우 개인정보 활용에 제한을 두고 있어 학업을 중단한 고등학생의 경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등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실제로 교육통계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학교급별 학업중단율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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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정보통신보조기기 116종 구입비 최대 90% 지원
서울 강서구가 장애인들의 정보통신기기 활용 지원을 위해 ‘2021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체적, 경제적으로 정보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에 맞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를 지원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경제·사회 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각종 정보기기(컴퓨터, 무선단말기 등)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보조기기를 통칭한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지체‧뇌병변장애인을 위한 특수키보드,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증폭기 등이 대표적 사례로, 장애인의 원활한 정보기기 활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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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미미위강남 제로웨이스트 팝업스토어’ 운영
강남구가 24일부터 ‘미미위강남 제로웨이스트(Zero-Wast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달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비대면 생활과 배달문화 확산으로 급증하는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다음 세대를 배려합니다. 다음 세대를 존중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친환경·제로웨이스트 제품을 보다 많은 사람에 알린다는 방침이다. 2030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는 ‘알맹상점’이 스텐빨대와 대나무칫솔, 천연수세미·비누 등 무포장 제품을 판매한다. 친환경 세정제 브랜드인 ‘레인보우샵’도 참여한다. 빈 용기를 가져오는 주민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세탁세제와 주방세제를 필요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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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소상공인 ‘선 대출 후 정산 패키지’ 해법 필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겪은 소상공인에게 대출 지원 후 추후 정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전 대표는 24일 여의도에 열린 '코로나19 소상공인 위기 상황과 해법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전 대표가 제시한 방안은 소상공인에게 초저금리 대출로 자금을 제공한 뒤 추후 재난지원금으로 대출금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이른바 '선(先) 대출, 후(後) 피해정산' 패키지 해법이다. 이 전 대표는 "K방역을 떠받친 자영업자에게 돌아오는 것이 신용불량 딱지라면 '국가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뭐라 답할 수 있겠는가"라며 이러한 아이디어를 밝혔다. 그는 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건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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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개신교 단체 코로나 방역 협조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개신교 연합단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교회총연합(UCCK)을 예방해 코로나19 관련 방역 협조를 구했다. 오 시장은 NCCK 이홍정 총무와 UCCK 소강석 총회장 등을 만나 비대면 예배 전환 등에 동참한 개신교에 감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그는 "그동안 코로나19로 교회가 많이 어려운 와중에도 많이 협조하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교회가 어렵고 힘든 분들, 절실한 분들을 위해 많은 활동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소 총회장은 "교회가 사회적·정신적 항체 역할을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는 당연히 지켜야 하지만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방역이 돼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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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성주군, 사드기지 갈등해소 위한 첫 상생협의회 개최
정부가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와 관련한 주민 갈등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방부는 24일 경북 성주군과 주한미군 사드 기지 배치 논의를 위한 상생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성주군청에서 열리는 협의회에는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병환 성주군수, 김경호 성주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다. 경북도 및 성주군 의회 의원을 비롯해 성주군 사회단체협의회·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농업경영인 연합회·초전면 이장상록회 등 지역 관련 단체 대표들도 자리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4일 박 차관이 성주군청을 방문했을 당시 상생협의회를 조속히 출범하기로 논의한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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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11번가, 동물자유연대에 차량 후원
‘커머스포털’ 11번가가 입양 동물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해주는 차량인 ‘희망카’를 제작,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유기 동물들이 새 입양 가족을 만나러 갈 때 사용되는 ‘입양 차량’으로 동물자유연대에서 활용하게 된다.11번가는 최근 고객참여 기부 행사인 ‘희망가득챌린지’(3/12~4/18)를 통해 모은 후원금으로 ‘입양 차량’을 구입하고 11번가 ‘희망쇼핑 캠페인’을 알리는 랩핑 이미지를 차량 전면에 부착해 11번가 전용 ‘희망카’를 제작했다. 11번가가 후원한 차량은 기아 ‘레이’로 층고가 높아 입양 동물이 탑승하기 편하고 도심 내 좁은 골목길이나 주차가 어려운 곳 등에서 활용성이 높다.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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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장애인 콜택시부르미 분회, 파업 찬반투표 83%가결
“단체협약은 노동조합의 존재적 의미이다. 공공운수노조 장애인콜택시부르미분회는 단체협약을 사수하기 위해 총력으로 투쟁할 수밖에 없다. 5월 25일 예정되어있는 마지막 조정회의에서 최종 조정이 결렬되면, 민주노총 울산본부. 공공운수노조와 함께 장애인콜택시에 대한 총체적 관리책임이 있는 울산시와 협회을 향한 투쟁을 진행할 예정이다.”공공운수노조 장애인콜택시 부르미 분회(분회장 우종원)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조합원총회에서 2021년 단체협약 교섭결렬에 따른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해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23일 밝혔다.조합원 58명중 57명이 투표(투표율 98.2%)에 참여해 찬성48(82,7%), 반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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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 트레이 퇴출요구에 농심 '생생우동' 트레이 제거 응답
환경운동연합은 플라스틱 트레이 퇴출 요구에 농심에서 ‘생생우동’ 플라스틱 트레이를 없애기로 답변서를 보내왔다고 23일 밝혔다.국내 식품 업체인 농심이 환경운동연합의 제품 내 플라스틱 트레이 퇴출 요구에 응답했다. 농심은 환경운동연합에 보낸 답변서를 통해 "해당 제품의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를 최우선 목표로 제품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환경운동연합은 올 초부터 ‘플라스틱 트레이는 쓰레기다’라는 구호로, 국내 대형 식품‧제과 업체인 롯데제과, 농심, 해태제과, 동원F&B에 불필요한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를 요구했다. 농심은 지난 4월 답변을 통해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답변한 데 이어 이후 5월 10일 환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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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골프존뉴딘홀딩스, 제12회 소아당뇨의 날 ‘소아당뇨 대상’ 수상
골프존뉴딘홀딩스(대표이사 최덕형)는 지난 22일(토)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미카엘홀에서 열린 ‘제12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에서 소아당뇨 대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대한당뇨병학회, 한국소아당뇨인협회, 대한당뇨병연합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한 이번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소아, 청소년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소아 당뇨환자의 권익보호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의 공로를 치하 및 격려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5월 소아당뇨의 날을 맞아 개최되고 있다.이날 기념식에서 골프존뉴딘홀딩스는 2014년부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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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파파존스 피자, 바보의나눔에 쌀 200포대 기부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200호점 오픈을 맞아 쌀 200포대를 추가로 기부했다.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한국파파존스㈜ 본사에서 바보의나눔에 쌀 200포대(포대당 20kg)를 전하는 기부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가 참석했다.파파존스 피자는 한국 진출 18년 만에 이룬 200호점 개점을 기념하기 위해 오픈 당일인 4월 29일, 쌀 200포대와 전국 200개 매장에서 만든 피자 2천 판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에게 기부하는 증정식을 가졌다. 여기에 이번 쌀 200포대를 바보의나눔을 통해 추가 기부하면서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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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LT 학부, '금융소비자보호법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한국외국어대학교(HUFS)는 본교 LT(Language and Trade)학부 이주현, 최윤서 학생이 지난 4일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금융소비자보호법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한 이 공모전은 최근 강화된 금융소비자보호제도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안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총 242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중 7개의 작품이 금융교육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본 공모전에서 한국외대 재학생 2인은 '금감이와 친구들'을 구성해 '금감이와 함께 배워보는 금융소비자보호법' UCC 콘텐츠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제작한 '금감이와 함께 배워보는 금융소비자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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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임직원, ‘생명나눔, 헌혈운동’ 행사 실시
한국마사회는 지난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운동’ 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헌혈인구 감소로 적정 수준의 혈액 보유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이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온 이날, 대한적십자사의 헌혈버스를 지원으로 30여명의 참가자들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헌혈에 동참할 수 있었다.이번 헌혈행사에는 지난2월 1차 헌혈 행사에도 참가했던 한국마사회 탁구단, 유도단 선수들이 다시 참여하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임직원과 경주마관계자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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