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강선우 의원, 전동킥보드 안전규정 강화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갑)은 24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정차 및 운행 시 안전규정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한국교통연구원 및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3년 동안 전동킥보드의 판매량은 7만4000대에서 16만7000대로 2배 이상 급증했다. 또한 이용량 급증에 따라 동기간 교통사고 건수도 117건에서 447건으로 사상자도 128명에서 481명으로 약 4배가량 증가했다. 이처럼 이용자도, 사고 발생 건수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전동킥보드가 새롭게 도입된 교통
-
김예지 의원, 장애인 콘텐츠 접근권 보장 ‘콘텐츠산업 진흥법’ 개정안 발의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장애인의 콘텐츠 접근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콘텐츠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현행 콘텐츠산업 진흥법은 콘텐츠의 원활한 유통을 통해 이용자가 폭넓은 문화를 향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이루는 것을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문화의 향유는 삶의 질 향상, 사회적 관계의 형성, 심리적 안녕감 및 자아실현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장애인들은 여전히 콘텐츠에 대한 접근과 향유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
금천구, 세대공감축제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온라인 개막
금천구는 29일 2021년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식 ‘세대공감축제-세대차이 극복하소~’를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금천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청소년 기획단이 직접 축제의 전 과정을 준비하고 추진한다. 이번 개막식은 ‘치어리딩’, ‘풍물놀이’, ‘한국무용’ 등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함께 ‘세대별 노래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가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소년 동아리 공연’은 미리 촬영한 공연영상을 편집해 방영한다
-
광진구, 생계형 서민체납자 경제활동 재기 지원
광진구가 생활고를 겪고 있는 생계형 서민체납자를 대상으로 경제활동 재기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생계형 서민체납자란 무재산, 저소득, 실익 없는 재산 소유 등으로 인해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주민으로, 생활실태 등을 조사하여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이 늘어남에 따라, 체납세금이 체납자의 경제활동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체납처분·행정제재 유보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먼저 구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거나 체납액 500만 원 이하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급여 압류금지 기준을 기존 월 185만 원에서 서울형 생활임금이 적용된 224만 원 이하로 완화했다.
-
정성호 의원, 200만원 이하 직구 물품 관세 환급 절차 간소화 법안 발의
수출신고 생략 대상인 200만원 이하의 소액 해외직구 물품을 반품할 때 관세 환급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이 마련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시)은 25일 이 같은 내용의 ‘관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까다로운 수출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손쉽게 관세를 돌려받게 될 예정이다. 현행법상 물품 환불에 따라 이미 납부한 관세를 돌려받기 위해서는 물건을 돌려보내기 전에 수출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신고를 하지 않고 물건을 해외로 보내면 관세를 돌려받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관세청은 해외직구가 증가하며 납세자 불편이 가중되고 관련 민원
-
서울시, 1차 추경 4.2조원 제출... 민생회복·안전 도심 안전 집중
서울시가 25일 4조2370억원 규모의 올해 1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서울시가 제출한 예산안은 올해 기정예산 40조4124억원 대비 10.5% 규모로서 민생회복과 도심 안전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됐다. 먼저 청년·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회복'에 3360억원, 코로나19 방역·돌봄망 강화 등 '안심·안전'에 5008억원,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의 미래'에 4029억원 등이 편성됐다.오세훈 시장의 '1호 공약'인 1인 가구 생활밀착형 서비스 본격화에도 총 63억원이 투입됐다. 1인 가구의 안심환경 조성과 주택관리 서비스,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클러스터형 주택 공급 연구용역 추진 등에 사용된다. 황보연 서울시 기획
-
[기업사회활동] 교촌치킨, 경기도 안산시 스포츠 유망주에 1,500만원 후원금 전달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5일(화) 경기도 안산시에 스포츠 유망주를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안산시에 전달한 후원금은 안산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경기도 안산시의 스포츠 유망주 10명을 선별해 지급 할 예정이다.이번 후원금은 이달 7일에서 9일 총 3일 간 개최된 KLPGA 대회 ‘제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경기 중 진행된 허니 기부존 이벤트에서 적립됐다. 허니 기부존은 대회 코스 중 17번 홀에 마련된 기부존에 선수들의 볼이 안착될 때마다 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이벤트다.이번 대회에서는 허니 기부존 적립금과 교촌 본사의 사회공헌 기금이 더해져 총 1,5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마련된 후
-
[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IT부문, 신규직원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24일 IT부문 신규직원 등 약 2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농번기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경기도 의왕시 소재의 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참여한 임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폐자재 수거 등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지난 4월 입사한 IT부문 조원준 수습계장은 “오늘 참여한 농촌 일손돕기는 농협은행에 입사했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농협의 정체성과 존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가를 위해 언제나 앞장서는 직원이 되겠다
-
장편 애니메이션 클라이밍, 제45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경쟁 부문 진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이하 코픽)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작 장편 애니메이션 <클라이밍>이 ‘애니메이션의 칸 영화제’라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Annecy International Animated Film Festival) 장편 경쟁 콩트르샹(Feature Films Contrechamp in Competition)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24일 밝혔다.영화 <클라이밍>은 프로 클라이밍 선수 ‘세현’이 세계대회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시작한다. 원치 않는 임신으로 매 순간 세현이 시달리는 극도의 불안감은 악몽과 망상이 되어 세현 앞에 현현하고 어느새 그는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가 혼란하게 마주한 시공간에서 위태롭
-
울산환경운동연합,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조사 및 해결촉구
환경보건시민센터, 울산환경운동연합은 5월 24일 울산 남구 달동 롯데마트 울산점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조사 및 해결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가습기살균제 참사 발생이후 만 10년, 그 동안 피해구제특별법, 사회적참사특별법 등이 제정되어 문제해결을 위한 제도적 노력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법원이 연이어 가해기업들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국회는 작년말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진상규명 기능을 없애버렸다. 한정애 환경부장관은 가습기살균제 진상규명이 끝났다고 강변, 문재인 대통령은 특조위의 조사권 기능을 없앤 시행령에 서명한 상황이다.참석자들은 “전국적으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자가 95만명으로 추산되는데
-
부산 기장군, 75세 이상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재개
부산 기장군은 5월 24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재개했다.기장군은 화이자 백신 1차 접종대상자 8,288명 중 지난 23일까지 2,844명(34.3%)의 1차 접종을 완료하고, 24일부터 나머지 5,444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시작했다. 기장군은 오는 6월 중순까지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이후 7월 초까지 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아직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75세 이상 어르신 등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신청할 수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도 5월 27일부터 접종대상자가 확대 시행된다. 65~74세 어르신과 만성중증호흡기질
-
선거연수원, 제10회 강연콘테스트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선거·정치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제10회 강연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콘테스트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예선(동영상 심사)은 8월 4~8월 5일, 본선은 9월 11일 결선은 10월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본·결선도 동영상 참가·심사로 변경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은 민주주의, 주권, 선거‧정치참여 등을 주제로 강의‧연극‧춤‧노래‧뮤지컬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신청기간은 7월 30일까지로 입상자 총 32명(팀)에 상금 1,440만 원을 수여하며, 대상 수상자는 중앙선관위원장상과 상금(일반부 300만 원, 청소년부 100만 원)을 받
-
건설사, 다양한 업체들과 협업한 마케팅 선보여 눈길
국내 건설업계에 타 업종과의 콜라보(협업)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설계사와 협업에 외관 디자인과 설치 조형물 디자인 등에 참여시키거나 통신·IT회사와 협업해 스마트 시스템을 강화하고 조경전문업체와 협업해 산책로와 정원 등 아파트 내에 다양한 휴식 공간을 고급화 하고 있다. 또 전문 업체와 협업해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공유 서비스업과 제휴하여 카셰어링, 공구대여 등을 제공한다. 건설업계에 협업 바람은 주택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주택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건설사들이 저마다 특징을 살린 프리미엄 아파트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강화하는 추세다. 또 비용을 절감 하는 효과와 더
-
부산 기장군, 765kv 송전선로 허가행위 투명하게 절차 진행…이면합의서 의혹제기 사실무근
맹승자 부산 기장군의원이 5월 24일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군정질문에서 발언한 “765kv 송전선로 허가행위와 관련한 이면합의서”에 대해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이면합의서를 작성한 적도 없고, 한전과 어떠한 이면합의서도 없었으며 언론에 사전 공개하고 투명하게 절차를 진행했다. 아울러 죄가 있다면 정관주민의 편에 서서 죽기살기로 한전에 맞서 싸운 죄밖에 없다” 고 밝혔다.또한 기장군은 765kv 송전선로 허가절차를 공개하고 투명하게 진행했음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 1) 2006. 11. 14 전임 기장군수 면담 장소/참석자 : 기장군청 군수실/기장군(4명) 한전(2명) 주민대표(5명) 면담내용 : 6차 간의 협의체 회의
-
임준택 수협회장, 윤재갑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 어업인 만나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국회의원이 24일 해남군수협 어란어촌계를 찾아 어업 현장을 살펴보고 어업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어업인들과의 간담회에는 김성주 해남군수협조합장, 서광재 완도금일수협 조합장, 김양곤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조합장 등과 관내 어업인들이 함께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임 회장은 윤재갑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어업인과 수산업을 위해 국회에서 의정활동에 힘써주시는 것에 대해 고맙다”며 사의를 표시했다. 윤재갑 의원은 “어업인들이 마음을 담아 전해주신 감사패라 뜻깊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어촌 소득 증대와 수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
-
울산해경,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위촉…6월 첫 정식운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해양환경에 많은 관심과 전문성을 가진 국민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명예해양환경감시원 68명을 위촉하고 6월부터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울산해경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퇴직공무원, 환경단체, 기업, 동호회(드론, 잠수, 안전)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촉된 감시원은 ▲해양환경의 훼손과 오염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오염물질 해양배출 등 해양환경 저해 행위에 대한 감시와 신고 ▲해안가 또는 해역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 ▲해양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반영, 건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박재화 울산 해양경찰서장은 “최근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 자
-
[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5년째 자매결연 마을 찾아 일손돕기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기업투자금융부문 임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강원도 홍천군 어유포리 마을을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투자금융부문 오경근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포도밭 비닐 멀칭작업, 고구마줄기 심기 및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오경근 부행장은“농촌인구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 제한, 자원봉사자 감소 등으로 농촌의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다.”며,“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가에 힘이 되어 줄 수 있어 더욱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기업투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