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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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지역 내 새 아파트…굵직한 호재로 ‘급반전’ 예고
비교적 저평가된 지역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공항 이전, 대기업 투자 등의 굵직한 호재 소식이 더해지면서 그야말로 ‘급반전’이 예고된 곳으로, 향후 높아질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이 대구의 동구와 인천의 서구다. 이들 지역은 모두 인근 지역과 비교해 부동산 시장의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곳으로, 입지적으로는 우수하나 큰 걸림돌이 있어 발전이 더뎠던 만큼 주변 지역과 큰 격차가 벌어졌다. 하지만 두 지역은 최근 개발을 위한 밑바탕이 다져지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개발 소식까지 뒤이어 들려오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러한 호재를 바탕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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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평생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서울 강서구는 ‘강서평생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강서평생아카데미’는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강좌다. 6월 1일부터 8일까지 운영기간 수강생을 모집하며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1회, 총 12주 동안 운영된다. 강의는 온라인 강좌와 온·오프라인 전환 강좌로 진행된다. 온라인 강좌는 외국어 전문강좌와 취미, 요리, 자격증 과정, 직장인을 위한 사진, 정리수납 과정 등을 마련했다. 온·오프라인 전환 강좌의 경우 온라인 강좌를 기본으로 하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현장 수업으로 전환된다. 통기타, 밸리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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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소상공인 골목경제지원센터 운영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31일 구청 1층 피아노홀에서 ‘2021년 금천구 골목경제지원센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 금천구 골목경제지원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금천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지원금’ 외에도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대출 지원 사업, 서울경제활력자금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대책 상담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피해가 막심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난해 제1~2기에 이어 올해도 제3기 금천구 골목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한다”며 “올해도 소상공인들이 골목경제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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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 개최
강남구가 29일 논현가구거리 일대에서 국내외 77개 인테리어디자인 기업이 참가하는 ‘2021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째 개최되는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는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기획됐다. 지하철 7호선 논현역과 학동역을 잇는 2㎞ 구간의 대로변은 설치미술작가의 예술작품으로 꾸며진다. 특별전시관과 디지털쇼룸이 설치된 주제관(학동로138)에는 ‘누려라! 집콕 라이프’를 주제로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작품이 전시된다. 이 일대 43개 매장의 브랜드쇼룸에서는 ‘아트콜라보레이션’과 ‘브랜드데이’ 같은 각종 행사와 ‘세일페스타’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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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아파트값 격차, 코로나 이후 더 벌어져
전국적으로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거세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수요자들이 거주 환경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새 아파트는 다양한 특화설계와 넉넉한 주차장, 지하와 연결된 엘리베이터, 조경시설, 커뮤니티 공간 등 노후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실제로 작년 기준 전국 새 아파트와 노후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70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연식에 따라 각각 ▲2092만원(준공 후 1~5년) ▲1776만원(준공 후 6~10년) ▲1439만원(준공 후 10년 초과) 등을 기록했다. 국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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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동물미용학원 학대 방지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이만희 의원(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이 27일 지자체 동물보호감시원으로 하여금 동물미용학원 실습동물에 대한 학대 행위를 단속하는 사무를 법적으로 명시화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4월 일부 동물미용학원에서 실습견에 대한 학대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현행 동물보호법에서는 영업의 종류에 동물미용업이 포함되지 않아 동물보호 관련 업무를 주관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관리·감독이 어려워 동물보호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에 이만희 의원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동물보호감시원의 사무에 등록된 동물미용학원의 실습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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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부산지역 첫 공무직근로자 직종명 '공무관'도입 추진
부산 기장군이 부산 지역에서는 첫 공무직근로자 직종명에 ‘공무관’을 도입하는 내용의 자치법규 개정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기장군은 환경, 도로, 녹지 분야에 종사하는 공무직근로자의 직종명에 ‘공무관’을 사용하기 위해 ‘2021년 2분기 임시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명칭 변경에 전원 동의함에 따라 관련된 자치법규의 개정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박종춘 지부장은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 등 직명에 대한 거부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채용되고 사회적인 인식도 바뀌고 있어 이번 직종명 변경이 공적 영역에 근무하는 공무직 근로자의 사명감과 자부심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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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전자랜드, 대구·부산 지역 취약계층에 선풍기 160대 지원
전자랜드(대표 옥치국)가 대구·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등의 취약계층이 올여름 불볕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별로 80대씩 총 160대의 선풍기를 지원했다.전자랜드는 지난 27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청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을 통해 총합 약 500만 원 상당에 해당하는 선풍기 160대를 대구와 부산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각 구청에서는 구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풍기 전달식도 진행돼 지자체와 함께 하는 지원 활동으로써의 의미를 더했다.전자랜드는 이날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전자랜드 코끼리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대구와 김해에 위치한 3지사 직원들이 직접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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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중 9명은 탈락사유 고지법에 '도입 찬성'
이달 18일 '탈락사유 고지법'인 채용절차법 개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에 대해 구직자 10명 중 9명(93.2%)가량은 이번 채용절차법 개정에 ‘찬성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최근 1년간 구직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655명을 대상으로 '탈락사유 고지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이달 국회에서 발의된 ‘채용절차법 개정안’ 가운데 채용 탈락자에게 불합격 사유를 의무적으로 고지하도록 하는 '탈락사유 고지법'이 주요 쟁점사항으로 부각됐다. 이에 대해 구직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먼저 설문 응답자들에게 도입찬성 또는 반대 중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질문했다. 그 결과 총 93.2%, 즉 구직자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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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국대병원, 제5회 미래 행복 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건국대병원이 27일 여의도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 5회 미래 행복 대상’ 시상식에서 행복한 여성 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미래 행복 대상은 2017년부터 쿠키뉴스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미래 세대의 행복을 도모할 수 있는 사회적 활동 활성화를 위해 공헌한 기업 및 기관을 시상한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후원했다.건국대병원은 여성 근로자의 장기 근속을 독려하고 임산부 및 모성 보호 정책,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정책을 수립해 조직 내 성별다양성 확보와 성평등 문화 정착 등 여성 대표성 제고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행복한 여성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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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저소득층 학생 위한 노트북 지원
한국남부발전이 노트북 기증으로 부산지역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 기반 조성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임직원의 자진반납 급여와 회사 매칭 그랜트 기금을 더해 부산광역시 남구청에 3천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원격수업을 위한 학습기기를 갖추고 있지 않거나 자녀 수에 비해 기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이승우 사장은 “원격수업이 시작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개인용 학습기기가 없는 학생들이 많다”라며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이 수업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교육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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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형식적인 고용노동부 특별감독이 아닌 상시적인 관리감독과 제도개선이 필요"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지난 5월 8일 현대중공업 사업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고용노동부는 5월 17일부터 27일까지 총 인원 46명이 투입되어 특별감독을 진행했다. 노동조합은 특별감독 과정에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근본적인 안전보건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특별감독의 한계를 지적한 바 있다.지난해에도 노동부 특별감독이 끝난 다음날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특별감독의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대책을 요구했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 노동조합은 이번 특별감독에서도 지난해 특별감독과 마찬가지로 형식적인 과정에 불과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첫 번째로 특별감독에 나선 감독관들의 사전 지식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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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유플러스, 공공·민간에 ‘양자암호통신 시범 인프라’ 구축
LG유플러스와 서울대학교, 크립토랩, ICTK, 드림시큐리티로 구성된 ‘LG유플러스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주한 양자암호 관련 과제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컨소시엄은 지난해 의료·산업 부문에 양자암호기술을 적용하는 실증에 이어. 올해 과제 수주를 통해 공공·민간 부문으로 실증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공공부문에서 컨소시엄은 충남도청과 공무원교육원 사이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 전용 회선을 구축할 방침이다. 충남 홍성에 위치한 도청과 공주에 위치한 공무원교육원 사이 거리는 137Km에 달한다. 민간부문에서는 엔터테인먼트사와 발전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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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 48년간 무료진료 봉사의 길 걸어온 고영초 건국대 교수에 ‘LG의인상’
LG복지재단은 48년간 무료진료 봉사의 길을 걸어온 고영초(68) 건국대 교수와 가사도우미, 식당 일 등으로 평생 모은 전 재산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노판순(81)씨에게 각각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고영초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의대 본과 재학 중이던 1973년 카톨릭학생회에 가입해 매주 서울 변두리 쪽방촌 등 의료취약지역을 찾아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진료하기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8년간 무료 진료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신경외과 전문의인 고 교수는 뇌종양, 뇌하수체종양 진단 및 수술과 같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치료받기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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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전자, Life’s Good 캠페인 실시
LG전자가 27일 MZ세대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2021 Life’s Good 캠페인을 선보였다. LG전자에 따르면 Life’s Good 캠페인은 LG전자가 브랜드 철학인 Life’s Good의 의미를 MZ세대와 공유하고 MZ세대의 다양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한 프로젝트다. LG전자는 올해 Life’s G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뮤직 프로젝트와 무비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올해로 두 번째인 뮤직 프로젝트는 젊고 재능있는 뮤지션들을 발굴하고 함께 음악을 완성해가는 온라인 뮤직 콘테스트다. 무비 프로젝트는 MZ세대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만든 영화를 통해 MZ세대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다. LG전자는 지난해 8월 MZ세대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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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가정폭력 없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희망드림 포럼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5월 27일 오후 2시 부산시, 교육청, 부산여성가족개발원, 부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여성긴급전화1366센터 등 24개 가정폭력 전문기관이 참여하는「가정폭력 없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희망드림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는 7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맞추어 중앙중심의 가정폭력 대응방식의 개선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홍미영 박사의 진행으로 부산경찰청 표준영 여성보호계장, 여성가족개발원 김혜정 연구위원, 1366센터 김현주 센터장, 부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나영 팀장 등 4개 기관·단체에서 준비한 의제 발표 및 참여자들의 질의 등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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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BQ, 패밀리와 함께 나눔 실천 앞장
제너시스비비큐그룹는 2018년부터 시작한 아프리카 구호 개발 활동 및 기아 퇴치 운동에 패밀리와 본사가 함께 조성한 기금 누적액이 약 14억원이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손잡으며 시작된 ‘아이러브아프리카’ 지원활동은 아프리카 지역 식수개발, 환경개발, 아동복지의 개선 사업 등에 힘쓰며 본사와 함께 희망하는 패밀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형태라는 데 의미가 크다. 고객이 BBQ치킨을 주문하면 본사와 패밀리(가맹점)가 치킨 한 마리 당 각각 10원씩을 적립하여 마리 당 총 20원이 아이러브아프리카에 기부된다.이뿐만 아니라 패밀리들과 함께 하는 치킨릴레이 활동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치킨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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