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LG전자, 이동 노동자 쉼터에 휘센 에어컨 기부
LG전자가 이동 노동자들이 더운 여름에 시원한 공간에서 쉴 수 있도록 휘센 에어컨을 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2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청에서 ‘LG 휘센 에어컨 서울시 이동 노동자 쉼터 기증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박준성 에어솔루션마케팅담당, 서울시청 서성만 노동민생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쉼터의 휴게실, 상담실, 교육실, 사무실 등 각각의 공간을 감안해 가장 적합한 에어컨을 선정했다. 기부한 에어컨은 스탠드형 신제품인 LG 휘센 타워를 비롯해 이동식, 벽걸이형, 시스템 등 모두 20여 대다. 서초구, 중구, 은평구, 마포구 등 서울 소재 쉼터 5곳에 다음 달 안으로
-
[기업사회활동] 지역난방공사,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안전온도 올리기’ 캠페인 전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안전온도 올리기' 캠페인을 전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 한난은 사업장 인근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선정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풍수해 등 시기별 재난 행동요령이 새겨진 안전컵홀더를 제공했으며, 소상공인이 카페 이용객들에게 안전컵홀더를 배포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대국민 캠페인으로 진행된다.한난은 본사 인근 지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 사업장이 동참하도록 확대할 계획으로 총 20회에 걸쳐 안전컵홀더 3만여개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하반기에는 전통시장 등 안전취약시설을 대상
-
조폐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한국조폐공사는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꾸준한 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조폐공사는 그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 지역 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해 명절과 연말 이웃사랑 운동을 전개해 왔으며 ‘희망 나눔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벌여왔다.특히 지난해엔 코로나19 고통 분담의 일환으로 임직원 임금 반납 운동을 전개, 임금 반납분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의 소외계층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하기도 했다. 반장식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업사회활동] 게임빌·컴투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모바일 게임 기업 게임빌과 컴투스가 ‘어린이 교통안전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12월부터 시행 중인 공익 캠페인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슬로건을 널리 알리는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이와 더불어 아동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돕고자 지역 내 아동센터에 교통안전 물품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게임빌과 컴투스는 28일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구호
-
[기업사회활동] 선데이토즈, 네티즌과 ‘함께 만드는 기부’ 실시
선데이토즈는 자사의 8월 사회공헌 주제를 네티즌들이 선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함께 만드는 기부’라는 타이틀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선데이토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시된 활동 후보 중 이용자들의 댓글 투표를 가장 많이 받은 항목을 오는 8월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정하는 내용이다. 제시된 후보는 ▲학교밖 청소년 학습 지원 ▲장애 아동 학습 지원 ▲취약계층 아동 문화 체험 ▲학대 및 방임 아동 문화 지원 등 아동과 청소년 지원에 초점을 맞춘 4가지다. 선데이토즈는 2018년부터 기부와 지원은 물론 이용자들의 참여가 더해진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기업사회활동] 펄어비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휴가 제도 도입
펄어비스가 임직원의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휴가 제도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펄어비스 직원은 5월 17일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시 2일간의 유급 휴가를 받는다. 2차접종시를 포함해 총 4일이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 보장하기 위해 휴가 제도를 도입했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을 적극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권장 캠페인도 사내에서 진행 중이다. 1차 예방접종을 완료한 모든 임직원에게 문화상품권(10만원권)을 지급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
[기업사회활동] 동아ST, 한종현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한종현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교통안전 슬로건은 어린이 교통사고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이다. 횡단 시에 어
-
[기업사회활동] 깨끗한나라,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 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 진행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28일 본사가 위치한 용산구 관내 한부모 가정 지원을 위해 3천 4백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며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깨끗한나라 물티슈∙생리대∙두루마리 화장지 등이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한부모 복지시설 및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 가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일상 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상생하며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깨끗한나라는 그동안 코로나
-
수협, 바닷속‘지뢰밭’침적쓰레기 수거 나섰다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가 대형기선저인망수협(조합장 정연송) 및 여수트롤생산자협회 등 어업인들과 바다의 날을 맞이해 지난 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주도 이어도 인근 소코트라 해역 일대 어장에서 근해 침적쓰레기 수거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어업인들이 자율적인 수거활동으로 유령어업 피해를 예방하고 동시에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어업인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수거사업에는 현재 조업중인 여수트롤(14척), 대형쌍끌이(2척), 대형트롤(1척), 운반선(1척) 등 총 18척이 동참한다. 그물을 이용해 침적쓰레기를 수거하고 운반선에 집하해 육지로 운반·하역한다. 하역된 쓰레기는 해양환경공단에서 처리한다. 현재
-
[기업사회활동] 교원그룹, 교육격차 해소 일환 다문화 가정 지원 나서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국내 다문화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도서 기부, 렌탈 가전 이용 시 할인 등 혜택 제공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시흥시 소재 ‘다어울림 아동센터’에 교원 전집 도서 1천여권을 기증했다. 시흥시가 지난 4월말 개관한 이 곳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아동들의 놀이, 쉼 공간 제공 및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동 복지 시설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도 렌탈료 할인 혜택을 통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다문화 가정 혜택은 웰스 전 가전 제품 이용 시, 월
-
[기업사회활동] 빙그레,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에 2억원 기부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가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희망풍차’ 사업에 2억원을 기부한다.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는 5월 28일(금)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빙그레는 자사 대표 제품 바나나맛우유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적립해 총 2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을 통해 질병, 실직, 사고 등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 가정 등에도 지원될 예정이다.빙그레는 2013년을 시작으로 2020년 3억원을 기부했다.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
창원서부서, 이륜차 수리업체 3곳 방문 현장 교육·홍보 활동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5월 28일 오전 10시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이륜차 수리업체 3개소에 찾아가 이륜차 운전자 및 업주를 대상으로 교통 교육·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륜차 교통사고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아 최근 일어난 교통사고 사례를 설명하고, 이륜차 안전수칙 교육과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창원서부서는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차를 이용하는 업체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교통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
-
기장군수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금 당장 조건부 변경허가를 불허하라"6번째 1인시위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금 당장 조건부 변경허가를 불허하라."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5월 28일 오후 2시 30분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6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의료폐기물 소각업체 NC메디는 기장군 정관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곳은 반경 1km내에 수십 개의 아파트와 상업시설 그리고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소각시설 가동 이래로 정관주민은 미세먼지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과 악취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데도, NC메디가 주민 고통을 외면하고 의료폐기물 소각장 증
-
가양역서 심정지 승객 살린 ‘퇴근길 간호사’ 권영선 씨, 적십자 회장 표창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서 간호사 권영선(28·여)씨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공적으로 회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서울적십자병원의 코로나 확진자 전담병동 소속인 권영선 간호사는 야간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지난 5월 11일 밤 서울 지하철 9호선 가양역 승강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을 발견하고, 119구급대가 도착 전까지의 골든타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권 간호사는 “적십자 직원이자 의료인으로서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현장의 수많
-
경남경찰청, 경남지방변호사회 임원진과 간담회
경남경찰청(치안감 이문수)은 5월 28일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도춘석)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6년 3월 18일 경남경찰청과 경남지방변호사회간 체결한 수사민원상담센터 업무 협약을 지속 유지 하고 인권 중심, 공정한 수사활동을 위해서다.변호인 조력권 보호와 사건관계인의 방어권 향상 등 수사절차상 개선방안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나누었다.이 자리에서 이문수 경남경찰청장은 “사건관계인이 경찰수사 단계에서 변호인 조력권과 방어권이 충분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했다.도춘석 경남지방변호사회장은 “경찰의 인권보호 활동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외부적 통제자 역할도 충실히 수
-
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으로 몰리는 수요자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지역 규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이를 피한 비규제지역이 뜨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재 49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묶였으며 111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이다. 전국 시군구 236개 중 절반 가까이가 규제 지역인 셈이다. 이처럼 수도권 대부분이 대출 및 전매 제한 등의 규제지역으로 묶이자 수요자들은 얼마 남지 않은 지방의 비규제지역들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비규제지역은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수도권 1년)만 지나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 신청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이 없다. 또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도 최대 6개월에 불과하며, 담보인정비율(LTV)도 최대 70%까지 적용돼 규제지역 대비 자금
-
법무부, 국적법 개정 논란 해명 나서... 반대 청원 30만건 돌파
영주권자의 국내 출생 자녀에게 국적을 주기로 한 국적법 개정안을 두고 국내 여론이 날카로워지는 가운데 정부가 논란 진화에 나섰다. 법무부는 28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에서 국적법 개정안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열어 그간 제기된 논란들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달 26일 한국계 중국인(화교) 등 한국과 유대가 깊은 영주권자가 국내에서 자녀를 낳을 경우 신고만으로 한국 국적을 얻게 하는 국적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한국에 거주하는 화교 등 2∼3대에 걸쳐 국내에서 출생한 영주권자나, 한국과 역사적·혈통적으로 유대가 깊은 영주권자의 자녀가 대상이다. 6세 이하의 자녀는 별도 요건 없이, 7세 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