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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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CJ대한통운∙투썸플레이스와 탄소 저감 위한 업무 협약
락앤락은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대한통운 본사에서 3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탄소ZERO(제로) 협의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을 유용하게 업사이클링하고,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자는 데에 3자가 뜻을 함께하면서 추진됐다. 플라스틱 자원의 선순환을 위해 생활용품, 물류, 카페의 이종 기업이 협약을 맺는 것은 처음으로, 각 기업의 자원과 역량을 한데 모아 탄소 저감 효과를 창출하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다자간협력모델)’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3사는 ▲폐플라스틱 재사용, 재활용에 대한 기회 발굴 ▲폐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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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계열 저축銀, 공개 채용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송기문)은 현재 그룹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 및 경력직 모집을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총 6개 부문에서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인사/총무 ▲기획/회계 ▲전산 부문은 신입을 ▲여신영업 ▲PR/홍보 부문은 신입 및 경력을 채용한다.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전산 신입 및 여신영업 부문에서 신입과 경력직 채용이 진행중이다.학력 및 연령에 따른 지원 제한은 없으며, 담당 업무에 따라 지원자격이 다르다.전형은 서류, 1차 면접, 2차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자사 양식으로 사람인 온라인 지원 사이트 또는 상상인저축은행 계열 홈페이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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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부산지역 전통시장서 장보기 행사 진행
한국남부발전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가치있는 소비로 소외계층을 돕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기금 전달도 연계돼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부산 수영팔도시장과 못골골목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 판촉 행사다.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중소기업유통센터 주관의 2021년도 동행세일은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남부발전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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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기기와 전자약’ 분야 연구중심병원 신규 지원사업 선정
삼성서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 연구중심병원육성R&D지원사업 신규과제로 '미래형 환자중심 K-DEM Station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줄기세포재생의학, 정밀의학 과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선정이다. 이번 사업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치료기기와 전자약 분야의 신기술 개발을 위한 실용화 플랫폼으로, 병원 기반의 K-DEM(Digital and Electronic Medicine)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와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 임상의학연구소,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가 참여하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컨소시엄으로 함께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등 지역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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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연봉제 개편에 노조 "반대 투쟁 선포"
포스코가 노동자들의 임금체계를 호봉제에서 연봉제로 전환하자 일부 노동자들이 반발하며 투쟁을 선포했다.6일 노동계에 따르면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포스코지회는 지난 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본부 앞에서 연봉제 폐기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금속노조 측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섭과 관련해 "포스코 사측은 올해 근무제도를 4조 2교대 근무에서 4조 3교대로 전환하고, 임금체계를 호봉제에서 연봉제로 전환하는 교섭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도입된 4조 2교대 근무제도는 4개의 근무조를 편성해 2개조씩 이틀간 12시간 근무 후 이틀 쉬는 제도이다. 이는 4조 3교대 근무제와 1920시간의 동일한 근무시간으로 휴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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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후보 지지하는 시민사회 및 경남도민 "김두관은 본선 경쟁력 가진 후보"
김두관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사회 및 경남도민은 7월 6일 경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대선을 8개월 앞둔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것을 환영한다. 김두관 후보야말로 부·울·경을 넘어 대한민국을 통합하고 책임질 수 있는 후보이자 본선 경쟁력과 확장성을 가진 후보이다"고 지지를 선언했다.최근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 팬데믹과 경제 침체, 가치관 갈등과 같은 난제로 진통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상징인 김두관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것은 시대에 대한 충정과 자치분권에 헌신하겠다는 그의 의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이제는 대한민국도 경제와 문화 그리고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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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 단체 대자연, 가원중학교 그린스쿨 환경교육
국제 환경단체 대자연(회장 이혜경)이 7월 6일 서울 가원중학교 전교생 18학급 450명을 대상으로 그린스쿨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교내 방송실을 활용한 대학생 환경활동가의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됐다.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은 교실에서, 2학년 학생들은 가정에서 실시간 유튜브 영상으로 참여했다.가원중학교 학생들은 대자연이 개발한 리틀대자연 리포트 ‘미래세대의 목소리, 세상을 움직이다’를 통해 지구 평균기온 상승에 따른 기후재앙을 학습하며 인간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살펴보는 기회가 됐다. 아울러 그레타 툰베리와 세번 스즈키 등 국제사회에 목소리를 높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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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개발원, 문광부 2021년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기관에 선정
사회적경제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사회적경제개발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1년 관광기업 혁신 바우처 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관광기업 혁신 바우처 지원사업’은 관광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한다. 관광기업에 내·외부 자원을 지원하여 새로운 관광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사업은 142개사 내외의 관광기업을 지원하며 지원예산은 총 50억4000만원 규모이다. 사업의 지원 규모에 따라 대형 바우처 및 소형 바우처로 구분되며, 대형 바우처는 기업 당 지원금은 1억 원까지 지원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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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과 취약계층 아동 돕기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7월 6일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지점장 김희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부족한 지역사회 인프라를 보완하고 자원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취약계층 아동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언어치료 및 생활용품 제공 등 다양한 자원 공유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잠재된 위험에 노출된 사각지대 위기아동이 사회 구성원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협약의 의의를 두고 있다.㈜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은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 언어 발달 치료 제공 △취약계층 아동 가구 자립을 위한 필요 물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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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3일부터 양육비 미지급 시 신상공개... 양육비 이행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정부가 13일부터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채무자에 대해 인터넷에 이름을 공개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여성가족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양육비 이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3일부터 법원의 감치명령을 받고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무자의 이름, 나이, 직업, 주소를 인터넷과 언론 등에 공개한다. 개정안은 이에 대한 구체적 요건을 정한 것으로 채무자가 실종, 파산선고, 회생절차개시 결정을 받은 경우에는 신상 공개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양육비 채무액 중 절반 이상을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 이행계획을 제출한 경우도 양육비 심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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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찰청 주최 '제3회 치안소프트웨어 개발 공모전' 1위 수상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문수)은 경찰청에서 주최한 '제3회 치안소프트웨어 개발 공모전'에 출품한 ‘영상 시간정보 추출을 통한 범죄일시 특정 프로그램’이 치안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1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2019년 제1회 ‘손상 삭제된 DVR영상 복구 프로그램’ 및 2020년 제2회 ‘파일정보를 활용한 불법 성착취물 탐지 프로그램’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공모전은 3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경찰청 및 소속기관, 시·도경찰청 직원 등 총 25명이 참여,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16건을 선정, 2차 발표 및 시연, 제안서를 통한 대면평가로 최종순위를 선정됐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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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을 예우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노력한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는 '2021년도 제22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보훈문화상은 시상 부문의 구분 없이 5인(팀)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처장 상패와 상금 각 1천만 원이 수여된다. 추천서는 우편이나 '나라사랑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9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보훈처는 공적심사와 현지실사 등 후보자 검증과정을 거쳐 11월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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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감사자료 제출 거부 사립유치원 최대 1년6개월 유아모집 정지
정부가 사립유치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감사자료 제출을 거부하는 경우 최장 1년 6개월간 유아 모집을 정지시킨다. 교육부는 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부가 지난 3월 발표한 '사립유치원 지원 및 공공성 강화 후속 조치 방안'을 이행하기 위한 조처다. 감사 자료 제출 명령을 거부하는 유치원이 관할청의 시정명령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으면 1차 위반 시 유아모집 정지 6개월, 2차는 1년, 3차 이상은 1년 6개월의 처분을 하는 기준이 신설됐다. 관할청의 인가 없이 유치원 명칭을 사용하거나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는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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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8일부터 중대 방역수칙 위반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정부가 8일부터 새로 적용되는 감염병예방법 시행규칙을 위반하는 업체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6일 "감염병예방법 시행규칙이 7월 8일부터 적용된다.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중대한 방역수칙을 한 번만 위반해도 열흘간 영업정지를 시킬 수 있는 강력한 법제"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수도권 방역 특별점검회의에서 이같이 소개한 데 이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감염병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또 다른 방법도 모색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지난주 발표된 수도권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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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전면파업 첫날… 조경근 지부장, 크레인 점거농성
금속 현대중공업지부 전면파업 첫날인 7월 6일 오전 9시경 조경근 지부장이 패널공장 앞 턴오버 크레인에 올라가 점거 농성을 시작했다.조경근 지부장은 "지난 2주 동안 전면파업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회사는 어제까지 교섭하는 척 노동조합을 우롱했다. 이에 조합원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끝장 투쟁을 한다는 각오로 크레인에 올라가 점거 농성을 하게 됐다"고 했다.아울러 "이 순간부터 죽음을 각오하고 투쟁할 것이며, 지부장과 지도부를 믿고 회사가 잘못된 경영정책을 변화하여 전 구성원들에게 공정한 분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끊임없는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의지를 내비쳤다.오늘 파업에는 현재 퍼붓는 빗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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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장인화 회장,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성공기원 캠페인 동참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은 7월 6일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함께해요 이삼부’대국민 캠페인에 동참했다.장인화 회장은 캠페인에 참여하면서“2030월드엑스포 유치는 전 세계인에게 부산을 각인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미래성장동력인 관광·마이스 산업을 단기간에 육성할 수 있는 메가 이벤트”라고 했다.아울러 장 회장은“부산시가 지난 23일 국제박람회 기구에 공식적으로 유치 신청을 한만큼 부산상의도 지역 경제계를 결집시켜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함께해요 이삼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열기를 확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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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1년 부산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 통계분석결과 발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2021년 부산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 통계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상반기 해양오염사고 발생 건수 38건, 오염물질 유출량은 11.614㎘로 집계됐다. 발생건수는 전년(29건) 대비 9건(31%) 증가했고 유출량은 전년(10.165㎘) 대비 1.449㎘(14.2%) 증가했다. 오염사고 총 38건 중 지역별로 북항(14건, 6.126㎘), 감천항(13건, 3.608㎘), 남항(8건, 1.657㎘), 기타(2건, 0.208㎘), 남외항(1건, 0.015㎘) 순으로 발생했다. 오염사고 원인은 부주의(23건, 8.166㎘), 파손(8건, 1.849㎘), 미상(5건, 0.079㎘), 해난(2건, 1.520㎘)순이었으며, 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전체 사고의 60.5%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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