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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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카카오와 카카오 인증 로그인 적용 및 지갑 서비스 연동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와 자격증 연동 및 인증 서비스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크루트와 카카오 양사 서비스 활성화를 비롯해 카카오 인증을 통한 신원 확인 및 자격증 등록 등 사용자 편의성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인크루트에서 카카오 인증서를 적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구직자가 이력서 작성할 때 간편하고 정확하게 자신의 정보를 기입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인크루트와 카카오 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인크루트 회원들의 편의 제고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 협약식 없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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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제약, 학교 밖 청소년에 해열진통제 ‘이지엔6에이스’ 기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에이스’ 1만 개를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백신접종 후 간혹 찾아오는 고열·몸살 등의 이상반응을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지엔6에이스 1만 개는 청소년지원센터인 ‘꿈드림’을 통해 전국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최근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대입 수험생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접종률 역시 늘어나고 있다. 지난 7월 질병관리청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대입 수험생의 백신 사전예약률은 8만1000명에 해당하는 81.4%에 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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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방산업체 ㈜풍산 이전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9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일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26일 오전 10시 15분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18일부터 매일 1인 시위에 나서 이번이 9번째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이 반대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이전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 40년 이상 원자력발전소와 함께 고통을 감내해 온 기장군민들에게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 신설, 의료폐기물 소각장 5배 증설 시도에 이어 이제는 방산업체까지 떠안으란 말인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고 있고, 인근에 약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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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하트세이버 수여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26일 오전 10시 온산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 5명(소방장 한승희, 소방교 배웅영, 소방사 박성진, 김샛별, 이광희)에게‘하트 세이버’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 정확한 평가와 적절한 응급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심정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온산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구급대원 전문역량 강화 및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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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화암추 테트라포드 앞 해상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 잡혀
울산해양경찰서는 8월 25일 오후 7시 20분경 동구 방어진 화암추 테트라포드앞 해상에서 낚시 중인 A씨(울산 동구 거주)에게 포획된 문어를 국립수산과학원에 자문 결과 맹독성 파란선문어(크기6㎝)로 밝혀졌다고 했다.울산해경은 25일 오후 8시 30분경 A씨에게 수거한 파란선문어를 국립수산과학원에 연구목적으로 인계했다. 울산지역에서 지난해 5월 강동산하 해변과 10월 서생면 갯바위에서 포획된 파란고리문어일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발견됐다.‘파란선문어’는 주로 남태평양 해역 등 아열대성 바다에 서식하며 침샘 등에 청산가리보다 10배 이상 강한 맹독(테트로도톡신)을 가지고 있어 맨손으로 만질시 매우 치명적이고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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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YC, 선별진료소와 저소득층에 마스크 2만장 기부
BYC(대표 김대환)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고자 BYC KF94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BYC는 코로나 방역현장에서 근무하는 선별진료소 근무자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영등포구보건소에 각각 마스크 1만장씩을 기부했다.BYC는 영등포 지역에서 75년간 자리를 잡아온 기업으로 관할 기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관계자와 관할지역 주민의 위생과 편의를 위해 1200만원 상당의 BYC KF94 마스크를 지원했다.BYC는 어제(25일) BYC 임직원과 영등포구청 복지정책과 이영환 국장,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래찬 사무국장 등 관계자가 참여해 마스크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BYC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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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자영업자 차량시위에 즉시 수사착수키로
8월 25일 오후 11시경 삼락공원 주차장에 집결한 자영업자 차량(56대)에 대해 부산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감염병예방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수 회 경고방송을 하며 철회를 요청했다. 하지만 자영업자 차량들은 오후 11시 30분경 출발해 동서고가로-진양램프 내려서 좌회전-하마정 교차로-시청까지 차량시위를 벌였다.이들은 "코로나19확진비율이 20%에 불과한 자영업 시설만을 규제하는 기존의 거리두기 4단계 유지와 매출과 직접 직결되는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한 것은 자영업자는 더 이상 국민이 아니라는 의미다"고 입을 모았다.이에 대해 부산경찰은 이번 자영업자 차량시위는 집결자체가 불법이며 경찰은 사전조치로 출입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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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태풍‘오마이스’피해 전통시장 긴급지원
한국동서발전이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동서발전은 25일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와 협력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울산 중구 태화동 일대 상가의 전기설비 점검과 긴급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태화시장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에는 한때 주차된 차량 바퀴가 잠길 정도로 물이 차올랐으며 이로 인해 상가 물품이 손상되거나 일부 지역의 전력공급이 중단되기도 했다.동서발전은 태화시장 상가 160여곳을 대상으로 설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피해가 심각한 6곳의 전기설비를 교체‧설치했다.동서발전 관계자는 “지역 전통시장의 피해 복구를 돕고 하루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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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플라스틱 병뚜껑 새활용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
한국동서발전이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정부 정책 과제인 ‘탈 플라스틱’과 ‘노인일자리 창출’에 부응하는 신규 일자리 모델 개발에 나선다.동서발전은 25일 울산시청에서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폐플라스틱 병뚜껑 새활용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 민관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최창휴 롯데케미칼 상무, 이석우 시청자미디어재단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플라스틱 병뚜껑 새활용 시범사업은 시청, 구·군청, 교육청 등 지역 공공기관에 병뚜껑 수거함을 설치해 시민들이 사용한 병뚜껑을 모으고, 어르신이 새로운 생활용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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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신도여객 사업면허 취소요건에도 울산시의 수수방관·직무유기 규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민주버스울산지부는 8월 25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도여객 사업면허 취소요건에도 울산시의 수수방관, 직뮤유기를 규탄하고 “울산시는 양도양수허가 중단하고 신도여객 사업면허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조합원들에 의하면 울산시가 밝힌 신도여객의 임의결행은 실제 임의 결행보다 많게는 수십 배 많았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울산시에 신도여객의 임의결행 등 부실문제를 신고해도 실제로 조사되지도 인정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신도여객의 문제는 임의결행 뿐만 아니었다. 차량정비 불량으로 정차한 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하는가 하면, 운행 차량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러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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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반려동물 사망 막는 ‘유박비료방지법’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광진을)은 26일 ‘유박비료방지법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지난 7월 22일 유박비료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가 담긴 유박비료방지법(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개정안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반려동물유해물질을 도시공원법상 도시공원, 공동주택관리법상 공동주택 기타 대통령령이 정하는 장소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개정안 발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유박비료방지법에 대한 필요성을 논하게 될 예정이다.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고정 출연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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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화학사고 대응 자문위원 구성 위촉…16명 구성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화학사고 대응 자문위원 구성으로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을 위한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구축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의 화학물질 취급량이 전국 취급량의 약 37%로 전국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어 유해화학물질 관련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사고발생 위험도가 높은 지역적 특정을 갖고 있다.이에 따라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전문적인 대응활동을 위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자문위원’을 구성하고 8월 2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코로나19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위촉식은 생략하고 위촉장만 전달했다.자문위원은 유해화학물질 전문가로 울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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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 미분양 ‘제로’…‘안양·수원·광명’ 신규 공급 잇따라
수도권 지역에도 청약 미달 단지가 생기고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등 청약시장에도 지역별 온도차가 나타나면서 미분양이 ‘0(제로)’인 지역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 3일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1만6,289가구로 전월보다 4%(629가구)가 증가했다. 특히 수도권은 1,666가구로 전월(1,303가구) 보다 27.9%(363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미분양이 65가구로 전달보다 6가구 줄어들었지만 인천과 경기에서 각각 167.2%(209가구), 14.5%(160가구) 늘었다.선호도가 떨어지는 수도권 외곽 지역은 수요 이탈이 나타나는 등 수도권 내에서도 지역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 반면 서울과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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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아파트 거래, 90%가 전용 85㎡이하 ‘중소형’
올 상반기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의 90% 이상이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0년 81.58%보다 약 10%P 늘어난 수치로, 가족 구성원의 변화와 큰 폭으로 치솟은 집값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거래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총 65만2369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90.32%인 58만9248건이 전용면적 85㎡ 이하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1~6월 사이 거래된 아파트 10가구 중 9가구 이상은 중소형아파트였던 셈이다.중소형 아파트 거래 비율도 △2010년 81.58% △2015년 85.95% △2020년 88.23% 등으로 증가세를 보였다.중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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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핫플레이스’ 제1순환로…제2순환로 수혜지역 기대감 ‘UP’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 경유지역들이 수도권 중심도시가 되며 차기 ‘제2순환고속도로’ 경유지역들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 중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이하 제1순환로)는 정부가 지난 1990년대 초 1기신도시 개발로 인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서울을 중심으로 인근 성남, 판교, 평촌, 시흥, 김포, 일산, 구리, 하남 등 수도권 주요지역들을 원 모양으로 잇는 형태다. 이들 경유도시 대부분은 억대 집값 상승은 물론 신도시개발 등의 호재도 누리는 명실상부 ‘핫플레이스’가 됐다.실제 평촌 ‘평촌더샵아이파크’ 전용 84B㎡의 실거래가는 2019년 11월 7억5,000만원에서 올해 7월 13억3,700만원으로 불과 2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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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분양 러시’…3분기 내 공급 앞둔 단지는?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10대 건설사(2020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가 4만1000여 가구 분양에 나선다. 분양시장 내에서 실수요자들의 대형 건설사 브랜드 선호현상이 짙어지고 있고, 이에 반증하듯 지난해에도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둬들인 만큼 올해 남은 분양에서도 기대감이 몰리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남은 3분기 동안 10대 건설사 공급량은 전국에 걸쳐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서울과 경기·인천에서는 총 1만7830가구(21곳)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며, 지방 광역시와 중소도시 등에서는 1만179가구(12곳) 분양을 앞두고 있다. 2021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브랜드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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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부동산, 대기업 효과 ‘톡톡’
인천 서구 부동산 시장이 대기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 주목된다. 실제 인천 서구는 굵직한 기업들의 이전과 개발 사업으로 지역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는 대기업 고소득자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배후주거지 형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져 부동산 시장이 크게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인천 서구는 현재 각 분야별로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이전 및 개발소식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유통 공룡 기업인 신세계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인천 서구 내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설 ‘스타필드 청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금융권에서는 하나금융그룹이 새로운 글로벌 도약의 기점으로 청라국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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